::의언니한테까인나::

슬픔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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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에다올림그언니가볼것같아서여기다올려요
저는 ㅈ이라는 언니와 아무것도 모른채 어릴때 의자매를 맺엇습니다.
그시절돈도없을때라기념일같은것도안챙기고생일도몰랏죠.
처음엔다잘햇습니다.서로
그런데 어느순간 애들이 욕을한다 뭐라뭐라 제보가 들어와 저는 그언니를 깟습니다.
그리고 사이가 나빠지고 다시 어떡해 톡을하다 친해졋습니다.
근데 저는 100일이 다가와 끊자고 하여습니다.허호호호.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