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9월 6일 결혼한 새댁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고 화가나고 어디다가 이것을 얘기해얄지 몰라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전 9월 6일 논현동의 "파티오나인"이라는 예식장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꽤나 유명한곳이고 요즘 강남에서 뜨는 곳이라는 얘기에 3월에 찾아가 그달에 계약을 해서 이번 가을에 결혼을 했습니다 화가나는 이유는 예식장이 저랑 처음에 얘기한 약속을 안지킨것에 있습니다 일차적으로는 상담시 분명 셔틀버스를 신사역에서 돌게 해주겠다는 약속입니다 정말 3월에 상담갔을때는 그렇게 얘기하더니 9월6일날 당일 제가 드레스입고 신부대기실에서 손님맞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는 주중에는 셔틀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황당한일!!!!!!! 정말 어의없는데 당일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 드레스입고 손님마중갈수도 없고... 게다가 계약할때까지 아무말도 없다가 나중에 따지니 7월중하순에 저희에게 예식장 약도 ( 청첩장에 쓸약도를 보내달라고 했거든요)를 이메일로 보낼때 그 끝에 썼다고 하더라고요 누가 청첩장약도를 정확히 다 따져본답니까 당연히 예식장에서 알아서 잘 보냈겠거니 하고 바로 인쇄업체에 보냈죠 그걸가지고 본인들은 어쨌든 미리 알렸다고 하네요 전 3월에 계약했는데 말이죠 -- 게다가 당일날 고객이 넘칠경우의 세컨드연회장이 200~300명규모로 할수 있는 연회장을 보여주었는데 설사 미리 예약한 인원보다 엄청 많이 넘쳐 식사는 못해도 고객은 앉아서 예식은 보겠다 생각했는데 당일날 세컨드연회장이 1층차이에서 4층차이로 바뀌는 엄청난 일이 벌어졌어요 덕분에 친구들은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당연히 70여명 기준인곳으로 바뀌어서 많은 하객들이 엉거주춤 서있다가 그냥 가버리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신혼여행다녀와서 사람들 만나서 얘기듣고 보니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해당 예식장에서는 정중한 사과한마디 없고요 주중예식이였는데 당연히 셔틀에 대해 알았다면 그 예식장 계약 안했을거에요 저희가 상담할때는 분명 지하철까지 셔틀운행한다고 하고 주중에는 안되는걸 얘기를 안했으니... 물론 저희가 상담할때는 주말 주중 다 알아볼때였습니다만 3월에 9월 예식을 예약하는 가운데도 얘기가 전혀 없었네요 신혼에 지인들 만나 감사인사를 하는데 다들 한마디씩하시니 너무 억울하고 화납니다 저도 당일까지 몰랐으니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너무너무 속상해요 평생한번뿐인 혼사에 오신 하객들에게 죄송하고 예식장의 눈가리고 아웅에 너무 화가 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예식장에선 그냥 7월에 알렸으니 그만이래요 전 3월에 예약했는데 말이죠....이 황당함이란....ㅠㅠ 계약서에 이래서 안썼었나봐요 처음엔 계약서에 있다더니 나중에 보니 아예 그런 문구는 있지도 않더군요 이건 뭐... 소송도 안되고 보상도 못받고 그냥 억울하게 이렇게 보내야하나요... 감사인사드리는 중인데 한마디씩들 하시네요 예식장 왜 그모양이였냐고....ㅠㅠ
예식장의 횡포
전 9월 6일 결혼한 새댁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황당하고 화가나고 어디다가 이것을 얘기해얄지 몰라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전 9월 6일 논현동의 "파티오나인"이라는 예식장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꽤나 유명한곳이고 요즘 강남에서 뜨는 곳이라는 얘기에 3월에 찾아가 그달에 계약을 해서 이번 가을에 결혼을 했습니다
화가나는 이유는 예식장이 저랑 처음에 얘기한 약속을 안지킨것에 있습니다
일차적으로는 상담시 분명 셔틀버스를 신사역에서 돌게 해주겠다는 약속입니다
정말 3월에 상담갔을때는 그렇게 얘기하더니 9월6일날 당일 제가 드레스입고 신부대기실에서 손님맞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는 주중에는 셔틀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황당한일!!!!!!! 정말 어의없는데 당일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
드레스입고 손님마중갈수도 없고...
게다가 계약할때까지 아무말도 없다가 나중에 따지니 7월중하순에 저희에게 예식장 약도 ( 청첩장에 쓸약도를 보내달라고 했거든요)를 이메일로 보낼때 그 끝에 썼다고 하더라고요
누가 청첩장약도를 정확히 다 따져본답니까
당연히 예식장에서 알아서 잘 보냈겠거니 하고 바로 인쇄업체에 보냈죠
그걸가지고 본인들은 어쨌든 미리 알렸다고 하네요
전 3월에 계약했는데 말이죠 --
게다가 당일날 고객이 넘칠경우의 세컨드연회장이 200~300명규모로 할수 있는 연회장을 보여주었는데 설사 미리 예약한
인원보다 엄청 많이 넘쳐 식사는 못해도 고객은 앉아서 예식은 보겠다 생각했는데 당일날 세컨드연회장이 1층차이에서
4층차이로 바뀌는 엄청난 일이 벌어졌어요
덕분에 친구들은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 당연히 70여명 기준인곳으로 바뀌어서 많은 하객들이 엉거주춤 서있다가 그냥 가버리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신혼여행다녀와서 사람들 만나서 얘기듣고 보니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해당 예식장에서는 정중한 사과한마디 없고요
주중예식이였는데 당연히 셔틀에 대해 알았다면 그 예식장 계약 안했을거에요
저희가 상담할때는 분명 지하철까지 셔틀운행한다고 하고 주중에는 안되는걸 얘기를 안했으니...
물론 저희가 상담할때는 주말 주중 다 알아볼때였습니다만 3월에 9월 예식을 예약하는 가운데도 얘기가 전혀 없었네요
신혼에 지인들 만나 감사인사를 하는데 다들 한마디씩하시니 너무 억울하고 화납니다
저도 당일까지 몰랐으니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너무너무 속상해요 평생한번뿐인 혼사에 오신 하객들에게 죄송하고 예식장의 눈가리고 아웅에 너무
화가 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예식장에선 그냥 7월에 알렸으니 그만이래요
전 3월에 예약했는데 말이죠....이 황당함이란....ㅠㅠ
계약서에 이래서 안썼었나봐요 처음엔 계약서에 있다더니 나중에 보니 아예 그런 문구는 있지도 않더군요 이건 뭐... 소송도 안되고 보상도 못받고 그냥 억울하게 이렇게 보내야하나요...
감사인사드리는 중인데 한마디씩들 하시네요 예식장 왜 그모양이였냐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