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지방사는 여자입니다.
4년제 졸업하고 5월부터 8월달까지 경기도에서 일하다가
내려왔습니다.
이때까지 수없이 면접보러 다녔습니다.
그러나 뽑아주지않더군요.
몸과 마음은 점점 힘들어지고있습니다.
부모님에게 조언을 받고도 싶고 힘도 받고싶은데
특히 엄마께서는 니는 왜 취업안하고 집에만 있냐라는 식이십니다.
낮에는 면접보러 다니는데말이죠.
일마치고 집에오시면 그말부터하십니다.
취업언제할꺼냐? 니는 십원짜리 하나도 받을생각하지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5월달부터 용돈을 받은적없는데.. 취업준비하면어 간간히 알바도 하면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
꼭 그런말을 하십니다.
도대체.. 제가 뭐를 잘못했길래..
저희 부모님께서는 제게 '너가 열심히 하면될거야. 힘내'라는 말이 해주신적이 없거든요..
그말을 기대조차안하는 저에게 구박만 주시니
너무 힘이 들어서 이렇게 글까지 쓰네요.......
제가 뭐를 잘못한걸까요? ..취업하지못한거? ......
참 취업이라는게 내마음대로 되지않네요.
취업 그리고 엄마
4년제 졸업하고 5월부터 8월달까지 경기도에서 일하다가
내려왔습니다.
이때까지 수없이 면접보러 다녔습니다.
그러나 뽑아주지않더군요.
몸과 마음은 점점 힘들어지고있습니다.
부모님에게 조언을 받고도 싶고 힘도 받고싶은데
특히 엄마께서는 니는 왜 취업안하고 집에만 있냐라는 식이십니다.
낮에는 면접보러 다니는데말이죠.
일마치고 집에오시면 그말부터하십니다.
취업언제할꺼냐? 니는 십원짜리 하나도 받을생각하지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5월달부터 용돈을 받은적없는데.. 취업준비하면어 간간히 알바도 하면서 이렇게 살고 있는데
꼭 그런말을 하십니다.
도대체.. 제가 뭐를 잘못했길래..
저희 부모님께서는 제게 '너가 열심히 하면될거야. 힘내'라는 말이 해주신적이 없거든요..
그말을 기대조차안하는 저에게 구박만 주시니
너무 힘이 들어서 이렇게 글까지 쓰네요.......
제가 뭐를 잘못한걸까요? ..취업하지못한거? ......
참 취업이라는게 내마음대로 되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