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3살 남자입니다. 저희커플은 맞을땐 너무나도 잘맞고 아닐땐 너무나도안맞습니다. 그래서 이야기좀해보려합니다. 저희는 갓 100일을 좀넘은 커플입니다. (글이재미없더라도 진지하니까 그냥봐주세요) 귀찮으신분들은 빨강,파랑글만봐주세요 보고 넘기시지말고 무슨말씀이라도 꼭부탁드릴게요 저는 말투와 말에 문제가잇습니다. 화가나면 생각없이 막 뱉어내는 막말,그리고 같은말이라도 사람을 짜증나게해서 제가 사과받아야할일도 사과를 하고싶지않게만드는 독특한 능력이잇죠. 그렇다고 욕을하진않습니다 여자친구랑 100일넘게사귀면서 어제처음으로 한번욕햇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제기준에 끼워맞추려고 합니다. 나는 이러는데 넌왜 안그래? 사람이 다다르지만 제생각엔 제가 이렇게햇으면 상대방도 해줘야겟다고생각햇기때문이죠. 그리고 만약 해주지않는다면 그냥 니맘대로해 아 니맘대로해 하면서 짜증내고 여자친구 라는걸 인지못한체 말을 막뱉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희가 싸운다면 많이 싸우는편인데 제가하는방식은 항상 같습니다. 그냥 니맘대로해 말걸지마 아어쩌라고 그러게 누가그렇게하래? 니나잘해 누가누구보고 어쩌고저쩌고 이런식입니다. 고치려고 노력햇지만 23년살면서 잘안되더라구요 많이고치고나왓지만 보통사람들 상식으론 받아드리기가힘든가봅니다. 제 여자친구도 100일동안 막말에 상처받고 상처받고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많이받구잇구요 여기까지가 제유일한 단점입니다 시시한 단점같은거 물론잇겟지만 그런건 여자친구가 보듬어줍니다 저또한 간단한 단점같은건 맞춰가려고 노력하구요 그리고 바로 어제일입니다. 제가 학교 끝나고 너무피곤해서 7시쯤 잠간 잔다고하고 잠들엇습니다 12시넘어서일어낫고 10시쯤 카톡이와잇더군요 친구가 서울에서 원주내려왓는데 술쏜다고해서 갓다오겟다고 일어나자마자 전화햇습니다. 친구랑 친구여자친구랑 술을먹고잇답니다. 그와중에 내일모래 군대가는 친구 한명을 만나게되서 얘기좀하고잇어서 전화좀 늦게받앗다구하던구요 괜찮습니다. 어차피 남자단둘이만나는것도아니고 친구라면 이해해줄수잇는부분이니까요 전 제여자친구라고 구속안합니다. 저랑 사귀고잇는동안 인간관계 다막아놓으면 혹여나 헤어지면 그인간관계 어디서 복구합니까. 머 그리고 술언제까지마시냐 하니까 군대가는 친구까지해서 4명이서 2차에서 조금만 더마시고간답니다. 그래서 알겟고 인증샷이나 찍어보내 라고말한뒤 보내지않아 인증샷 보내라고 말햇습니다. 영상통화가 걸려오더군요 여기서부터가 다시시작입니다. 영상에 비친얼굴은 군인친구 남자 딱 하나엿습니다 하는말은 친구랑 친구여자친구가 집에일이잇어서 먼저갓다. 그래서 둘만남앗다 얘도 여자친구잇다 미리말못해 미안하다 이런식이더군요 솔직히 그때화낫습니다. 남자들은 알겟지만 술좀 띵하면 대충 여자들 이뻐보입니다 그리고 제여자친구 제스타일이 아닐뿐이지 밖에서 인기많구요 그리고 전 통보하는걸싫어합니다 자기딴에는 친구겟지만 제입장에선 친구가 아니죠 그냥 남자일뿐입니다 하지만 제여자친구가 친구라고하는거? 안보내주지않습니다. 대신 약속을잡기전에 둘만잇기전에 미리연락을해줘야된다고 생각하구요 나 친구인 남자애가 서울에서 내려와서 술먹자는데,영화보자는데,얼굴보자는데 만나도될까? 라고 물어보면 솔직히 좋진 않지만 그래도 쿨한척 보내줍니다. 저한테 먼저 동의를 구하고 허락을 구햇으니 말이죠 근데 이번이 5번째입니다 이번이 전화하고 어디냐고물어보면 친구랑잇답니다. 근데 알고보니 남자입니다. 남자랑 단둘이잇는거 누가좋아합니까. 반면 여자친구는 여자애친한친구 카톡만와도 얘뭐냐, 얘말투 이상하다 제친구중에 저한테 펫펫 이러는친구가잇는데 얜뭔데 니한테 펫이냐고 친한척하냐 이런식으로 저랑친한여자 욕하는게 대반수입니다. 지는 1:1로 만나는건 친구여도 죽어도안된다고하고 여자2 남자3 이렇게 짝수안맞고 학교끝나고 반애들이랑 술마시러가도 싫어합니다 그래서 마시러가려다가 집간게 일정량,그리고 아예안간게 일정량 굳이 여자랑 술을마신다면 제여자친구에게 보여줫던 친구랑만마십니다. 계속 미안하다고는 합니다. 근데 전 통보가 너무싫고 남자랑 둘이술먹는건 이해할수없기때문에 친구 여자애한테 전화를걸어서 내여자친구 집가라고 말해줘라 지금내가말하면 개빡칠거같아서 말못하겟다. 그래서 친구가말해줫습니다. 집가라고요 그뿐만아니라 내가 왜화가낫는지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면서 잘말해줫구요 그뒤로 한시간동안연락 안됫습니다 전화,카톡 결국 절무시한거죠 그때처음으로 욕햇습니다. 남자가 그렇게좋으면 평생 쳐놀아 신발아 라구요 그뒤로 이런저런변명을합니다 친군데 이해해줄거라생각햇다,1년만에 만나는 친구라 너무반가웟고,인생얘기하느라,그리고 얘기가 진지해서 니가 화낫는데 바로 술자리 뜰자신이없엇다<- 전 이해못합니다. 어떤상황에서도 절배려햇다면 지 친구,여자친구가 자리에서 일어날때 단둘이 남는걸 의식하고 저한테 바로연락햇어야겟죠 안주방금나오고 술도 까지도않앗는데 시킨거아까우니까 한시간만잇다가겟다. 이렇게 말햇어도 저화안냅니다,제친구통해서 집가라고 좋게말햇을때 가도 아무말안합니다. 남자랑 단둘이 그것도 한시간동안 연락이없는건 무슨짓을해도 합리화할수없는 거라생각합니다. 그래서 화나서 신발아,라고욕하고 니정떨어진다 치가 떨린다 니생각하는거 무섭다. 오늘연락하지마라 죽기싫으면 이런식으로 카톡보냇습니다. 계속미안하다 더군요 제가보기엔 가식으로보엿습니다. 미안햇으면 친구가 말햇을때 집을갓어야죠 지놀거다놀고 욕하니까 바로카톡보고 집가는건 무슨개같은경우입니까. 그래서 대화도중에 이렇게말햇습니다. 니랑 카톡하고잇는거만으로도 손이떨린다 토나온다 역겹다 말을말자 그이후 이별이구요 결국 제가느낀건 저에대한 배려는없고 이기적에 연인으로써 하면안되는 남자와의 1:1그리고 그와중에 연락두절입니다.
이사람 계속 만나야할까요? (내용 많이길어요)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3살 남자입니다.
저희커플은 맞을땐 너무나도 잘맞고 아닐땐 너무나도안맞습니다. 그래서 이야기좀해보려합니다.
저희는 갓 100일을 좀넘은 커플입니다.
(글이재미없더라도 진지하니까 그냥봐주세요)
귀찮으신분들은 빨강,파랑글만봐주세요
보고 넘기시지말고 무슨말씀이라도 꼭부탁드릴게요
저는 말투와 말에 문제가잇습니다.
화가나면 생각없이 막 뱉어내는 막말,그리고 같은말이라도 사람을 짜증나게해서
제가 사과받아야할일도 사과를 하고싶지않게만드는 독특한 능력이잇죠.
그렇다고 욕을하진않습니다 여자친구랑 100일넘게사귀면서 어제처음으로 한번욕햇습니다.
저는 저도 모르게 제기준에 끼워맞추려고 합니다. 나는 이러는데 넌왜 안그래?
사람이 다다르지만 제생각엔 제가 이렇게햇으면 상대방도 해줘야겟다고생각햇기때문이죠.
그리고 만약 해주지않는다면 그냥 니맘대로해 아 니맘대로해 하면서 짜증내고
여자친구 라는걸 인지못한체 말을 막뱉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희가 싸운다면 많이 싸우는편인데 제가하는방식은 항상 같습니다.
그냥 니맘대로해 말걸지마 아어쩌라고 그러게 누가그렇게하래?
니나잘해 누가누구보고 어쩌고저쩌고 이런식입니다.
고치려고 노력햇지만 23년살면서 잘안되더라구요 많이고치고나왓지만
보통사람들 상식으론 받아드리기가힘든가봅니다.
제 여자친구도 100일동안 막말에 상처받고 상처받고 받으면서 스트레스를 많이받구잇구요
여기까지가 제유일한 단점입니다 시시한 단점같은거 물론잇겟지만 그런건 여자친구가
보듬어줍니다 저또한 간단한 단점같은건 맞춰가려고 노력하구요
그리고 바로 어제일입니다.
제가 학교 끝나고 너무피곤해서 7시쯤 잠간 잔다고하고 잠들엇습니다
12시넘어서일어낫고 10시쯤 카톡이와잇더군요
친구가 서울에서 원주내려왓는데 술쏜다고해서 갓다오겟다고
일어나자마자 전화햇습니다. 친구랑 친구여자친구랑 술을먹고잇답니다.
그와중에 내일모래 군대가는 친구 한명을 만나게되서 얘기좀하고잇어서 전화좀
늦게받앗다구하던구요 괜찮습니다. 어차피 남자단둘이만나는것도아니고
친구라면 이해해줄수잇는부분이니까요 전 제여자친구라고 구속안합니다.
저랑 사귀고잇는동안 인간관계 다막아놓으면 혹여나 헤어지면
그인간관계 어디서 복구합니까.
머 그리고 술언제까지마시냐 하니까 군대가는 친구까지해서 4명이서 2차에서
조금만 더마시고간답니다. 그래서 알겟고 인증샷이나 찍어보내 라고말한뒤
보내지않아 인증샷 보내라고 말햇습니다. 영상통화가 걸려오더군요 여기서부터가
다시시작입니다.
영상에 비친얼굴은 군인친구 남자 딱 하나엿습니다
하는말은 친구랑 친구여자친구가 집에일이잇어서 먼저갓다.
그래서 둘만남앗다 얘도 여자친구잇다 미리말못해 미안하다 이런식이더군요
솔직히 그때화낫습니다. 남자들은 알겟지만 술좀 띵하면 대충 여자들
이뻐보입니다 그리고 제여자친구 제스타일이 아닐뿐이지 밖에서 인기많구요
그리고 전 통보하는걸싫어합니다 자기딴에는 친구겟지만 제입장에선
친구가 아니죠 그냥 남자일뿐입니다 하지만 제여자친구가 친구라고하는거?
안보내주지않습니다. 대신 약속을잡기전에 둘만잇기전에 미리연락을해줘야된다고
생각하구요 나 친구인 남자애가 서울에서 내려와서 술먹자는데,영화보자는데,얼굴보자는데
만나도될까? 라고 물어보면 솔직히 좋진 않지만 그래도 쿨한척 보내줍니다.
저한테 먼저 동의를 구하고 허락을 구햇으니 말이죠
근데 이번이 5번째입니다 이번이 전화하고 어디냐고물어보면 친구랑잇답니다.
근데 알고보니 남자입니다. 남자랑 단둘이잇는거 누가좋아합니까.
반면 여자친구는 여자애친한친구 카톡만와도 얘뭐냐, 얘말투 이상하다
제친구중에 저한테 펫펫 이러는친구가잇는데 얜뭔데 니한테 펫이냐고 친한척하냐
이런식으로 저랑친한여자 욕하는게 대반수입니다. 지는 1:1로 만나는건 친구여도
죽어도안된다고하고 여자2 남자3 이렇게 짝수안맞고 학교끝나고 반애들이랑
술마시러가도 싫어합니다 그래서 마시러가려다가 집간게 일정량,그리고 아예안간게
일정량 굳이 여자랑 술을마신다면 제여자친구에게 보여줫던 친구랑만마십니다.
계속 미안하다고는 합니다. 근데 전 통보가 너무싫고 남자랑 둘이술먹는건
이해할수없기때문에 친구 여자애한테 전화를걸어서 내여자친구 집가라고 말해줘라
지금내가말하면 개빡칠거같아서 말못하겟다. 그래서 친구가말해줫습니다.
집가라고요 그뿐만아니라 내가 왜화가낫는지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라면서
잘말해줫구요 그뒤로 한시간동안연락 안됫습니다 전화,카톡
결국 절무시한거죠 그때처음으로 욕햇습니다.
남자가 그렇게좋으면 평생 쳐놀아 신발아 라구요
그뒤로 이런저런변명을합니다 친군데 이해해줄거라생각햇다,1년만에 만나는 친구라
너무반가웟고,인생얘기하느라,그리고 얘기가 진지해서 니가 화낫는데 바로 술자리
뜰자신이없엇다<-
전 이해못합니다. 어떤상황에서도 절배려햇다면 지 친구,여자친구가 자리에서
일어날때 단둘이 남는걸 의식하고 저한테 바로연락햇어야겟죠
안주방금나오고 술도 까지도않앗는데 시킨거아까우니까 한시간만잇다가겟다.
이렇게 말햇어도 저화안냅니다,제친구통해서 집가라고 좋게말햇을때 가도
아무말안합니다. 남자랑 단둘이 그것도 한시간동안 연락이없는건
무슨짓을해도 합리화할수없는 거라생각합니다.
그래서 화나서 신발아,라고욕하고 니정떨어진다 치가 떨린다 니생각하는거 무섭다.
오늘연락하지마라 죽기싫으면 이런식으로 카톡보냇습니다. 계속미안하다 더군요
제가보기엔 가식으로보엿습니다. 미안햇으면 친구가 말햇을때 집을갓어야죠
지놀거다놀고 욕하니까 바로카톡보고 집가는건 무슨개같은경우입니까.
그래서 대화도중에 이렇게말햇습니다. 니랑 카톡하고잇는거만으로도 손이떨린다
토나온다 역겹다 말을말자
그이후 이별이구요
결국 제가느낀건 저에대한 배려는없고 이기적에 연인으로써 하면안되는
남자와의 1:1그리고 그와중에 연락두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