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하였습니다. 중소기업에 취업을 하였는데 나름 지역안에서 입지도 탄탄하다 하여 학교 선생님이 추천을 해주셨어요.. 입사하고서는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영업부에서 여직원이 몇명씩 자주 바뀌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중소기업이라 부서도 별로없고 하다보니 각 부서에 여직원이 1명씩만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A부 여직원들이 바뀔때 마다 다들 사이가 안좋았던것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처음 입사하였을때 만났던 언니랑도 잘지내고 있고 입사했을때 친해진 영업부언니는 결혼해야한다해서 그만 둘때 저랑 같은학교 동창이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친구와도 좋은관계를 유지시켰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친구 후에 새로 들어온 A부 언니입니다. 제가 아직 사회생활도 별로 못해보고, 그리고 나이차가 많이나서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A부 이 분과는 나이차가 좀 많이납니다. 어떻게 보면 엄마?이모? 뻘이죠 회사내에서 호칭을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주위에서도 그냥 언니라고 부르라 해서 언니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문제는 나이차가 아니라 일 할때의 모습입니다. 저희부서와 이 분의 부서는 그렇게 많이 부딪힐 일은 없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나가는 물량으로 인해 부딪히는 일이 조금은 있습니다.또한, 그 부딪히는 일이 중요하구요 그런데 나이가 저보다 많고, 사회생활은 저보다 더 많이 했어요 회사사정을 더 잘아는건 제가아닐까요? 금전적으로는 모르겠지만(제가 손대지 않는 부분입니다.), 회사 물량이 나갈때의 규격이라던가 코드 자체는 제 일이기 때문에 저에게 연락을 주어야 합니다. 근데 이 언니는 저에게 연락을 주지를 않아요.. 무조건 특정한 물량도 자기가 맘대로 일반물량으로 해놓고 연락을 주지않습니다. A부서에서 물량을 넣으면 제가 그걸 또 바꿔줘야 하거든요. 그런데 번거롭다면서 연락을 주지않습니다. (물량을 넣으면 제 컴퓨터에 뜨지를 않으니까 연락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에 대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것도 많을꺼예요. 저도모르게 말투가 사납게 나갔던다거나 아니면 제가 한 행동이 도에 지나친다거나. 그런데 이 분은 앞에서 얘기하지 않고 다른 타부서 언니와 제 행동에대해서 내리 깍고있네요... 너무 힘듭니다... 원래 대학생각이 없다가 올해 초에 목표가 생겨서 대학을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도 이번 년도에 회사에서 중요한 감사도 있고하다보니 이번년도 까지는 다닐려구 했는데.. 그냥 그만두고싶네요.. 여러가지고 회사 요인도 있겠지만 이 분과 다니기가 싫습니다.. 오더를 넣었으면 연락을 해줘야 하는데 연락도 안해주고.. 뒤에서 제얘기 하고.. 제 부서에서 하는 일과 부딪히는 일이 있어서 연락을 드리면 자기는 무조건 모른다고 하고.. 입사한지 6개월이 다되가는데.. 1달된 사람도 제가 물어보는일에는 다 대답을 해주는데..
어떻게 견뎌야할지 모르겠어요..
중소기업에 취업을 하였는데 나름 지역안에서 입지도 탄탄하다 하여
학교 선생님이 추천을 해주셨어요..
입사하고서는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영업부에서 여직원이 몇명씩 자주 바뀌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중소기업이라 부서도 별로없고 하다보니 각 부서에 여직원이 1명씩만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A부 여직원들이 바뀔때 마다 다들 사이가 안좋았던것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처음 입사하였을때 만났던 언니랑도 잘지내고 있고
입사했을때 친해진 영업부언니는 결혼해야한다해서 그만 둘때 저랑 같은학교 동창이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친구와도 좋은관계를 유지시켰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친구 후에 새로 들어온 A부 언니입니다.
제가 아직 사회생활도 별로 못해보고, 그리고 나이차가 많이나서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A부 이 분과는 나이차가 좀 많이납니다. 어떻게 보면 엄마?이모? 뻘이죠
회사내에서 호칭을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주위에서도 그냥 언니라고 부르라 해서 언니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문제는 나이차가 아니라 일 할때의 모습입니다.
저희부서와 이 분의 부서는 그렇게 많이 부딪힐 일은 없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나가는 물량으로 인해 부딪히는 일이 조금은 있습니다.또한, 그 부딪히는 일이 중요하구요
그런데 나이가 저보다 많고, 사회생활은 저보다 더 많이 했어요 회사사정을 더 잘아는건 제가아닐까요? 금전적으로는 모르겠지만(제가 손대지 않는 부분입니다.), 회사 물량이 나갈때의 규격이라던가 코드 자체는 제 일이기 때문에 저에게 연락을 주어야 합니다.
근데 이 언니는 저에게 연락을 주지를 않아요.. 무조건 특정한 물량도 자기가 맘대로 일반물량으로 해놓고 연락을 주지않습니다. A부서에서 물량을 넣으면 제가 그걸 또 바꿔줘야 하거든요. 그런데 번거롭다면서 연락을 주지않습니다. (물량을 넣으면 제 컴퓨터에 뜨지를 않으니까 연락을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에 대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것도 많을꺼예요. 저도모르게 말투가 사납게 나갔던다거나 아니면 제가 한 행동이 도에 지나친다거나. 그런데 이 분은 앞에서 얘기하지 않고 다른 타부서 언니와 제 행동에대해서 내리 깍고있네요... 너무 힘듭니다...
원래 대학생각이 없다가 올해 초에 목표가 생겨서 대학을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도 이번 년도에 회사에서 중요한 감사도 있고하다보니 이번년도 까지는 다닐려구 했는데.. 그냥 그만두고싶네요.. 여러가지고 회사 요인도 있겠지만 이 분과 다니기가 싫습니다..
오더를 넣었으면 연락을 해줘야 하는데 연락도 안해주고.. 뒤에서 제얘기 하고.. 제 부서에서 하는 일과 부딪히는 일이 있어서 연락을 드리면 자기는 무조건 모른다고 하고.. 입사한지 6개월이 다되가는데.. 1달된 사람도 제가 물어보는일에는 다 대답을 해주는데..
그냥 저를 싫어하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무슨 잘못을 하고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