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숲속집의 견(犬)

개셜록2013.10.29
조회14,537
안녕하시지 말입니다.

저기 어딘가에 살고있는 이십대초!중반 여자이지 말입니다.

진짜사나이의 영향으로 다나까 체가 유행이지 말입니다.(아닙니까?)

아님 접겠습니다.

 

 

 

 

꿀잠에게도 영혼이 있다면

이불을 두려워 하지 않는 용기와

어떤 가위에도 상처받지 않는 강인함.

차갑지만 졸린자를 감싸앉는 따뜻함을 가졌을것입니다.

단언컨대, 꿀잠은

가장 완벽한 물질입니다.

 

 

 

 

 

죄송해요.... 그냥 나는.. 좀.. 패러디.. 웃기고 싶었어요...

딴말없고 꿀잠자는 저희집 개느님 사진으로 바로 가겠습니다.

 

 

 

 

 

 





안고자개







바닥에 누웠개







너무 잘자서 웃음이 나개







엎드려자개







만세했개







발바닥보개







뒷목잡았개







팔베개했개







부농부농배 자랑하개







베개비고 자개







뭘보개







이건대체뭐개

 

 

 

 

(+) 추가했개 멍멍

 

 

 

 

 

 

 

나좀이쁘개

 

 

 

 

 

 

얼짱45도각도이개

 

 

 

 

 

 

 

 

포옥-자개

 

 

 

 

 

 

안녕하시개

 

 

 

 

 

 

외롭개

 

 

 

 

 

 

클로즈업했개

 

 

 

 

 

 

잘자시개

 

 

 

 

 

죽었개

 

 

 

 

 

안녕~ 꿈속에서 보시개

 

 

 

 

 

 

떡실신했개

 

 

 

 

 

 

(+) 눈 떳개 멍멍

 

 

 

 

햇살이 좋개

 

 

 

 

 

 

간식좀주시개

 

 

 

 

 

산책나왔개

 

 

 

 

 

나좀졸린거같개

 

 

 

 

 

까꿍이개













핰핰핰 모바일이라서 사진이 열두개뿐이 안오르네요.

thethe 기똥차게 자는 사진이 많은데, 아쉽습니다.

마무리는... 여러분들의 개느님들은 어찌 자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