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시댁에모여서 아기들다재워놓고 둘러앉아 술한잔씩하는데 시어머님이그러시더라구요 우리아들 예전여자친구중에 누가 맨날어머님~어머님하면서 찾아왔었는데 걔가그렇게마음에들었었다고~ 자기가 아들한테 결혼할사람아니면 집에대려오지말라고했었는데 그여자는데리고왔었다고 너무아깝다면서 ㅡㅡ... 자기아들이 인기가많았다고~ 솔직히 저이야기들으면거 저는더아까운사람들많았다고 이야기하고싶었네요... 그렇게치자면 저는똥밟은거니까요 ㅋ 돈도못벌어오고 돈한푼모아놓지않은남자한테 시집가서 이런이야기까지듣고있으려니... 하아.... 정말머리끝까지열이받았지만 술먹어서그러려니하고참았어요 어떻게생각하세요 이런일... 속상하지않나요? 듣다보니 내가정말 못난거같고 낮춰지는거같고.... 하아... 이건아마평생마음속에남아있을것같아요16
시댁 시어머니의 남편 전여자친구발언어떻게생각하세요??
둘러앉아 술한잔씩하는데
시어머님이그러시더라구요 우리아들 예전여자친구중에
누가 맨날어머님~어머님하면서 찾아왔었는데
걔가그렇게마음에들었었다고~
자기가 아들한테 결혼할사람아니면 집에대려오지말라고했었는데
그여자는데리고왔었다고 너무아깝다면서 ㅡㅡ...
자기아들이 인기가많았다고~
솔직히 저이야기들으면거 저는더아까운사람들많았다고
이야기하고싶었네요... 그렇게치자면 저는똥밟은거니까요 ㅋ
돈도못벌어오고 돈한푼모아놓지않은남자한테
시집가서 이런이야기까지듣고있으려니... 하아....
정말머리끝까지열이받았지만 술먹어서그러려니하고참았어요
어떻게생각하세요 이런일... 속상하지않나요?
듣다보니 내가정말 못난거같고 낮춰지는거같고....
하아... 이건아마평생마음속에남아있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