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 TAS에서 스마트교육 커머스 등 첨단기술 선보여

하늘하늘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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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 가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각종 ICT 신기술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KT는 르완다 정부와 합작정부를 세우며 ICT 기술과 인터넷망 건축등 이미 계약을 합의한 상태인데요. 이제는 르완다를 기점으로 아프리카에 진출하겠다는 의지를 실천해 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열린 아프리카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서 아프리카 정상회의는 르완다 뿐 아니라 아프리카 나라들의 정상들이 방문하였는데요. 이곳에서 KT는 르완다 정부와 공동으로 주관하며 ICT 신기술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선보인 기술 LTE WARP는 세계 최초로 클라우드 서버를 상용화하여 셀간 신호간섭을 줄이는 기술인데요. 아프리카 정상들에게 선보일 우리나라의 첨단기술 중 하나입니다.
 
아프리카 정상회의는 케냐와 나이지리아, 우간다를 비롯해 아프리카 12개국 정상과 ITU, 월드뱅크 등 국제기구가 참석해 ICT를 통한 아프리카의 발전상을 논하는 자리인데요.

 

 

평소 다른 대륙에 비해 낙후된 통신 기반 시설을 가지고 있던

아프리카는 이번 KT가 선보인 많은 ICT 신기술에 박수를 보냈을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전시회는 아프리카의 발전과 낙후되었던 정보통신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KT역시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의

사업과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사업모델을 찾은 것이죠~

 

또한 이번 박람회가 단순히 KT뿐 아니라 세계에서 내노라 하는

삼성, 에릭슨 등 통신장비와 솔루션등도 함께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통신기업 KT의 세계적인 위상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진출한 KT의 통신기술이 아프리카의

통신 기술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데요.

KT(회장:이석채)는 또한 단순히 이러한 박람회 뿐 아니라

IT서포터즈 지원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아프리카 시장에

발을 내딛고 있는 만큼 아프리카에 사업 성과에 있어서도 아주 좋은

모델을 만들어 우리나라 IT기술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