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처음 써보는건데 많은 분들이 악플없이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ㅠㅠ너무 기쁜 마음에 사진 추가 해서 올릴겸 내용 수정하려고 했는데...확인 버튼 누른 순간 갑자기 컴퓨터 다운... 데이터 다 날아가고 텅 빈 내용으로 등록되어 있길래... 다시 사진이랑 내용 급하게 입력해서 올립니다 ㅠㅠㅠㅠ평소 캐릭터 도시락 만드는걸 너무 좋아하고 취미 생활로 시작해서 현재는 정말 일상 생활이 되어버린?? 제 일상을 소개하고자 올리게됐습니다^ ^요리 자체를 좋아해서 드레싱, 햄, 빵, 과자 직접 만들곤 하는데요요새 판에 캐릭터 도시락이 자주 올라오길래 저도 캐릭터 도시락 위주로 사진 올려볼게요!사진 투척할게요^ ^ ↑토토로 도시락 유부초밥, 김으로 싼 주먹밥, 고기로 속을 채운 피망 구이, 브로콜리, 표고버섯 동그랑땡. ↑스팸 물고기 주먹밥, 계란말이, 어묵말이 ↑ 다들 만드시는 문어 소세지^ ^ 그리고 토끼 메추리알, 계란말이, 브로콜리 등등 ↑ 단호박, 동그랑땡, 곰돌이 도시락. 곰돌이 머리가 얇은 소고기를 양념한 밥에 둘러서 양념 끼얹어가며 익혀낸 주먹밥입니다 ㅎㅎ 소고기 말이 주먹밥을 이렇게 주말에 잔뜩 만들어서 얼려놓고 아침에 해동해서 들고가요 ㅎㅎ직장이 멀어서(편도 2시간 거리ㄷㄷㄷㄷ) 평일에 아침 5시 반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고 씻고 화장하고 서둘러서 6시 반에 집에서 나갑니다 ㅠㅠㅠㅠㅠ 항상 그렇게 하다보니... 이젠 익숙해서그런지 정~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네요. ↑ 왼쪽 스파게티랑 소세지에 감자 으깬거 말아서 구운 핫도그오른쪽 위에 곰돌이 머리랑 같은 소고기 말이 주먹밥! ↑ 요건 남친에게 싸준 도시락. 직접만든 돼지고기 야채말이, 표고버섯 동그랑땡. 그리고 브로콜리. 쌀밥위엔 소금간한 연어살을 고명으로 하트무늬 ㅎㅎ로 애정 표현 ㅋㅋㅋㅋㅋㅋ 5단 도시락 10단 도시락 이런건 절대 꿈도 못꿔요 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간단한 도시락 가끔 싸주는 정도... ↑ 주말에 동물원 나들이 도시락! 왼쪽 펭귄, 원숭이, 소세지랑 버섯으로 만든 도토리 ㅋㅋㅋ 그리고 닭튀김 반찬.오른쪽에 있는건 햄을 튀김옷 입혀서 튀긴 햄까스 ↑이것도 남자친구에게 싸준 도시락인데 남친이 소띠라서 ㅋㅋ 젖소 도시락! ↑ 요건 쿠우 도시락인데요, 얼굴 색도 파란색으로 물들일까 했지만 밥맛 떨어질것 같아서본연의 쌀 색깔 그대로...ㅋㅋ ↑ 스마트폰 어플 라인 캐릭터 브라운이랑 코니. 한국에선 아무래도 카카오톡 만큼 인지도가 있지 않은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직접 만든 반찬들과 잡곡밥. 포인트는 하트모양 계란말이!냉동식품들 사용을 줄여가는 편이라 왠만해선 거의 직접 다 만들어요. ↑ 기본 타입 도시락들. 역시 문어 소세지 말고는 다 직접 만든 반찬들이지만 요샌 소세지도... 만들어볼까 생각중이예요.소세지를 직접 만들려면 양이나 소의 창자 껍데기를 구입해야하는데... 음........... ↑고양이 유부초밥 도시락! 고양이 수염도 먹을수 있도록 스파게티 면을 튀겨서 꽂아주었습니다^ ^ ↑ 팬더랑 하마 주먹밥, 기린 계란말이. 이것도 동물원 갈때 만든 도시락이예요^ ^ 집 근처에 입장료 무료 동물원이 있어서 자주 가요~ ↑방어 조림이 메인 반찬인 도시락. ↑ 소세지를 끼운 어묵, 브로콜리, 하트 스팸말이, 병아리 계란말이 도시락영양 밸런스 신경써서 왠만하면 도시락 쌀때 바닥에 채썬 양배추를 깔고 삶은 브로콜리랑 방울 토마토를 꼭 넣어요 ㅎㅎ ↑직접 만든 동그랑땡, 계란말이, 닭강정, 단호박찜, 그리고 살짝 분홍색으로 물들인 쌀밥. 남친한테 주려고........ 하트모양으로ㅎㅎㅎㅎ 도시락 사진들 지겨우실것 같아서 다른 요리 사진들도 올려볼게요^ ^;; ↑야채 카레. 삶아서 으깬 토마토에서 나온 수분을 사용해서 소스를 만들었기때문에 물을 전혀 쓰지 않은 야채 듬뿍 카레 입니다^ ^ ↑치맥하고 싶어도 여긴 외국이기에... 직접 튀길 수밖에 없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시켜먹으면 정말 좋은데ㅠㅠㅠㅠ 정말 치킨이 먹고싶어서 일부러 직접 튀기고 양념만들고 해도..... 계속 냄새 진동하는 부엌에서 튀겨내느라 그런지... 정작 본인은 그렇게 맛있게 느껴지진 않아요... 앉아서 기다리는 친구들은 맛있다고 좋아해주니까 그나마 보람이 있네요ㅠㅠ ↑제일 좋아하는 마르게리타 피자. 제 입맛엔 심플한 피자가 제일 맛있어요ㅎㅎㅎ↑ 크리스마스 파티용으로 만든 딸기 생크림 케이크 ↑ 크림 스튜↑ 친구 동생 방문에 만들어본 어린이 브런치!! ↑ 수제 햄. 방부제 걱정없이 먹을수 있어요^ ^ 만들기도 정말 쉬워요 ㅎㅎㅎ 돼지고기 목살 덩어리 사다가 만들어서 얼려놓고 조금씩 해동시켜서 샌드위치 만들때 끼워넣거나 샐러드에도 올리고 와인 안주로도 최고!!! ↑ 나폴리탄 스파게티. ↑바질소스 스파게티, 고르곤졸라 피자피자랑 스파게티를 좋아해서 주말에 자주 만들어먹네요^ ^ ↑ 한국 요리 그리워서 만들어본 매운 닭고기 조림...↑ 돼지고기 생강구이 정식 ↑ 비프 스튜. 소고기를 와인에 하루 재워준뒤에 반나절 계속 졸여줬어요 ㅎㅎ ↑ 이건 아직 캐릭터 도시락 초보일때... 리락쿠마 도시락인데 이날 늦게 일어나서 시간도 없고 유부 주머니?가 자꾸 찢어져서 힘들었던 기억만이... ↑ 비빔만두예요. 다른 분들 비빔만두 올리신거 보면 군만두가 올라오는데 제가 살던 곳은 비빔만두라고 하면 만두피가 구워져서 올라왔었거든요 ㅋㅋㅋㅋ 지방마다 다른것 같은데... 제가 먹던 방식대로 만들어봤어요 ㅎㅎㅎ ↑ 팬케이크, 바닐라 아이스크림, 메이플 시럽 ↑ 김치 볶음밥, 반숙 계란 후라이!↑ 일식 수제 만두. 날개달린 군만두라고해요^ ^ ↑보라색 고구마맛, 단호박맛, 녹차맛 상투과자외국인 친구가 한국 전통 과자가 없냐고 물어봐서... 저도 기원은 자세히 모르지만, 상투 과자 라고 하는 이걸 어릴때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만들어줬어요^ ^ 물론 전통 과자라기보단 양과자... 라는 설명도 했구요 ↑ 발렌타인용 초코렛. 대량으로 만들어서 회사 분들께 드렸어요^ ^↑ 초코 머핀 위에 쿠키 얹은 정말 베이직한 머핀입니다 ㅠㅠ↑ 티라미스!!! 6인분을 만들어달라고 지인이 부탁하여... 특대형? 티라미스 입니다 ㅎㅎ ↑ 추석이라고 또 흉내내본 한국 전....... ㅠㅠ 그냥 흉내만 내본거 ㅎㅎㅎ 사진이 안올라가져서 생략했지만 갈비찜이랑 잡채도 만들었는데 그게 한국 본토맛이 안나더군요......왜인지 안올라가지는것도 많고ㅠㅠ 최대한 추려서 올려봤어요!! 사진들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전 워낙 뭔가 만드는걸 좋아하다보니 이렇게 도시락들고 회사가서 일에 지칠때쯤 도시락 열면 기분도 좋아지고... 남친이나 친구들 싸줬을때 다들 좋아해주니까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런 맛에 만드는것같아요.물론ㅠㅠ 아무리그래도 전 제가 만든것보단 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음식이 훠얼씬 맛있게느껴져요^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이 그립네요 ㅎㅎㅎ 493
[사진 추가!!] 직접 만든 캐릭터 도시락들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판 처음 써보는건데 많은 분들이 악플없이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ㅠㅠ
너무 기쁜 마음에 사진 추가 해서 올릴겸 내용 수정하려고 했는데...
확인 버튼 누른 순간 갑자기 컴퓨터 다운... 데이터 다 날아가고 텅 빈 내용으로 등록되어 있길래... 다시 사진이랑 내용 급하게 입력해서 올립니다 ㅠㅠㅠㅠ
평소 캐릭터 도시락 만드는걸 너무 좋아하고 취미 생활로 시작해서 현재는 정말 일상 생활이 되어버린?? 제 일상을 소개하고자 올리게됐습니다^ ^
요리 자체를 좋아해서 드레싱, 햄, 빵, 과자 직접 만들곤 하는데요
요새 판에 캐릭터 도시락이 자주 올라오길래 저도 캐릭터 도시락 위주로 사진 올려볼게요!
사진 투척할게요^ ^
↑토토로 도시락
유부초밥, 김으로 싼 주먹밥, 고기로 속을 채운 피망 구이, 브로콜리, 표고버섯 동그랑땡.
↑스팸 물고기 주먹밥, 계란말이, 어묵말이
↑ 다들 만드시는 문어 소세지^ ^ 그리고 토끼 메추리알, 계란말이, 브로콜리 등등
↑ 단호박, 동그랑땡, 곰돌이 도시락. 곰돌이 머리가 얇은 소고기를 양념한 밥에 둘러서 양념 끼얹어가며 익혀낸 주먹밥입니다 ㅎㅎ 소고기 말이 주먹밥을 이렇게 주말에 잔뜩 만들어서 얼려놓고 아침에 해동해서 들고가요 ㅎㅎ
직장이 멀어서(편도 2시간 거리ㄷㄷㄷㄷ) 평일에 아침 5시 반에 일어나서 도시락 싸고 씻고 화장하고 서둘러서 6시 반에 집에서 나갑니다 ㅠㅠㅠㅠㅠ 항상 그렇게 하다보니... 이젠 익숙해서그런지 정~말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네요.
↑ 왼쪽 스파게티랑 소세지에 감자 으깬거 말아서 구운 핫도그
오른쪽 위에 곰돌이 머리랑 같은 소고기 말이 주먹밥!
↑ 요건 남친에게 싸준 도시락. 직접만든 돼지고기 야채말이, 표고버섯 동그랑땡. 그리고 브로콜리.
쌀밥위엔 소금간한 연어살을 고명으로 하트무늬 ㅎㅎ로 애정 표현 ㅋㅋㅋㅋㅋㅋ
5단 도시락 10단 도시락 이런건 절대 꿈도 못꿔요 ㅋㅋㅋㅋ 그냥 이렇게 간단한 도시락 가끔 싸주는 정도...
↑ 주말에 동물원 나들이 도시락!
왼쪽 펭귄, 원숭이, 소세지랑 버섯으로 만든 도토리 ㅋㅋㅋ 그리고 닭튀김 반찬.
오른쪽에 있는건 햄을 튀김옷 입혀서 튀긴 햄까스
↑이것도 남자친구에게 싸준 도시락인데 남친이 소띠라서 ㅋㅋ 젖소 도시락!
↑ 요건 쿠우 도시락인데요, 얼굴 색도 파란색으로 물들일까 했지만 밥맛 떨어질것 같아서
본연의 쌀 색깔 그대로...ㅋㅋ
↑ 스마트폰 어플 라인 캐릭터 브라운이랑 코니. 한국에선 아무래도 카카오톡 만큼 인지도가 있지 않은데 아시는 분 계신가요~?
↑ 직접 만든 반찬들과 잡곡밥. 포인트는 하트모양 계란말이!
냉동식품들 사용을 줄여가는 편이라 왠만해선 거의 직접 다 만들어요.
↑ 기본 타입 도시락들.
역시 문어 소세지 말고는 다 직접 만든 반찬들이지만 요샌 소세지도... 만들어볼까 생각중이예요.
소세지를 직접 만들려면 양이나 소의 창자 껍데기를 구입해야하는데... 음...........
↑고양이 유부초밥 도시락! 고양이 수염도 먹을수 있도록 스파게티 면을 튀겨서 꽂아주었습니다^ ^
↑ 팬더랑 하마 주먹밥, 기린 계란말이. 이것도 동물원 갈때 만든 도시락이예요^ ^
집 근처에 입장료 무료 동물원이 있어서 자주 가요~
↑방어 조림이 메인 반찬인 도시락.
↑ 소세지를 끼운 어묵, 브로콜리, 하트 스팸말이, 병아리 계란말이 도시락
영양 밸런스 신경써서 왠만하면 도시락 쌀때 바닥에 채썬 양배추를 깔고 삶은 브로콜리랑 방울 토마토를 꼭 넣어요 ㅎㅎ
↑직접 만든 동그랑땡, 계란말이, 닭강정, 단호박찜, 그리고 살짝 분홍색으로 물들인 쌀밥.
남친한테 주려고........ 하트모양으로ㅎㅎㅎㅎ
도시락 사진들 지겨우실것 같아서 다른 요리 사진들도 올려볼게요^ ^;;
↑야채 카레. 삶아서 으깬 토마토에서 나온 수분을 사용해서 소스를 만들었기때문에 물을 전혀 쓰지 않은 야채 듬뿍 카레 입니다^ ^
↑치맥하고 싶어도 여긴 외국이기에... 직접 튀길 수밖에 없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시켜먹으면 정말 좋은데ㅠㅠㅠㅠ 정말 치킨이 먹고싶어서 일부러 직접 튀기고 양념만들고 해도..... 계속 냄새 진동하는 부엌에서 튀겨내느라 그런지... 정작 본인은 그렇게 맛있게 느껴지진 않아요... 앉아서 기다리는 친구들은 맛있다고 좋아해주니까 그나마 보람이 있네요ㅠㅠ
↑제일 좋아하는 마르게리타 피자. 제 입맛엔 심플한 피자가 제일 맛있어요ㅎㅎㅎ
↑ 크리스마스 파티용으로 만든 딸기 생크림 케이크
↑ 크림 스튜
↑ 친구 동생 방문에 만들어본 어린이 브런치!!
↑ 수제 햄. 방부제 걱정없이 먹을수 있어요^ ^ 만들기도 정말 쉬워요 ㅎㅎㅎ
돼지고기 목살 덩어리 사다가 만들어서 얼려놓고 조금씩 해동시켜서 샌드위치 만들때 끼워넣거나 샐러드에도 올리고 와인 안주로도 최고!!!
↑ 나폴리탄 스파게티.
↑바질소스 스파게티, 고르곤졸라 피자
피자랑 스파게티를 좋아해서 주말에 자주 만들어먹네요^ ^
↑ 한국 요리 그리워서 만들어본 매운 닭고기 조림...
↑ 돼지고기 생강구이 정식
↑ 비프 스튜. 소고기를 와인에 하루 재워준뒤에 반나절 계속 졸여줬어요 ㅎㅎ
↑ 이건 아직 캐릭터 도시락 초보일때... 리락쿠마 도시락인데 이날 늦게 일어나서
시간도 없고 유부 주머니?가 자꾸 찢어져서 힘들었던 기억만이...
↑ 비빔만두예요. 다른 분들 비빔만두 올리신거 보면 군만두가 올라오는데
제가 살던 곳은 비빔만두라고 하면 만두피가 구워져서 올라왔었거든요 ㅋㅋㅋㅋ
지방마다 다른것 같은데... 제가 먹던 방식대로 만들어봤어요 ㅎㅎㅎ
↑ 팬케이크, 바닐라 아이스크림, 메이플 시럽
↑ 김치 볶음밥, 반숙 계란 후라이!
↑ 일식 수제 만두. 날개달린 군만두라고해요^ ^
↑보라색 고구마맛, 단호박맛, 녹차맛 상투과자
외국인 친구가 한국 전통 과자가 없냐고 물어봐서... 저도 기원은 자세히 모르지만, 상투 과자 라고 하는 이걸 어릴때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만들어줬어요^ ^ 물론 전통 과자라기보단 양과자... 라는 설명도 했구요
↑ 발렌타인용 초코렛. 대량으로 만들어서 회사 분들께 드렸어요^ ^
↑ 초코 머핀 위에 쿠키 얹은 정말 베이직한 머핀입니다 ㅠㅠ
↑ 티라미스!!! 6인분을 만들어달라고 지인이 부탁하여... 특대형? 티라미스 입니다 ㅎㅎ
↑ 추석이라고 또 흉내내본 한국 전....... ㅠㅠ 그냥 흉내만 내본거 ㅎㅎㅎ
사진이 안올라가져서 생략했지만 갈비찜이랑 잡채도 만들었는데 그게 한국 본토맛이 안나더군요......
왜인지 안올라가지는것도 많고ㅠㅠ 최대한 추려서 올려봤어요!! 사진들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전 워낙 뭔가 만드는걸 좋아하다보니 이렇게 도시락들고 회사가서 일에 지칠때쯤 도시락 열면 기분도 좋아지고... 남친이나 친구들 싸줬을때 다들 좋아해주니까 스트레스도 풀리고 그런 맛에 만드는것같아요.
물론ㅠㅠ 아무리그래도 전 제가 만든것보단 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음식이 훠얼씬 맛있게느껴져요^ ^;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상이 그립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