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회 여주오곡나루축제 11월 8일 개막합니다.

제제20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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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가을햇볕 야무지개 익어가는 오곡,

제 15회 여주오곡나루축제 11월 8일 개막합니다.

 

오늘은 제법 햇볕이 따뜻한 가을입니다.

저 따뜻한 햇볕아래서 벼가 누렇게, 고구마가 알차게 익어가는 여주에서

제 15회 여주오곡나루축제를

11월 8일(금)에서 11월 11일(월)까지 여주 신륵사관광지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여주 오곡나루축제는

고구마당, 동물마다, 나루마당, 씨름한마당, 나루거리, 오곡주막, 오곡주막

이렇게 만평에 해당하는 축제장을 나눠

각 마당마다 볼거리, 체험거리, 먹거리 등을 선보입니다.

 

개막행사로

신륵사지 일원 앞 남한강에 황포돛배 3대를 띄어 여주나루터에 도착하면

배로 싣고 온 여주 쌀 가마를 우마차에 실어 고구마당으로 가져오는

추수한 쌀을 한성에 받치던 모습을 재현한 퍼포먼스로 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어 고구마당에서는

관객과 함께하는 쌍방향 공연

"대왕님도 여주 고구마와 쌀 없이는 못살아!" 마당극이 펼쳐지고요

 

 

 

 

나루마당에서는 화가-관객이 함께 물감을 뿌리며 완성해 나가는 액션페인팅

즉흥극으로 각색한 "갑돌이와 갑순이"공연

여주 나루터를 배경으로 캐리비안 해적처럼 벌어지는 펜싱쇼

여주와 나루터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미도리랑에서는 초대형 장작불 고구마 굽기통에서 달콤구수한 향을 내며

노랗게 익어가는 고구마를 무료로 맛볼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다만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요.

1일 2회 13:00~14:00, 15:00~16:00 시간에만 무료로 제공합니다.

 

 

 

옆 마당 오곡주막에서는 12개의 가마솥으로 지은

윤기자르르 여주쌀밥에 나물, 국,고추장을 넣은

 여주쌀밥비빔밥을 단돈 2000원에 판매합니다.

비빔밥 외에도 오방떡국, 국밥, 고구마 수제비도 먹을 수 있답니다.

 

 

오곡장터에서는 여주 농민이 지은

농특산물 쌀, 고구마, 땅콩, 사과, 배 등을 판매하고

다양한 벼품종, 쌀농사, 고구마싹, 희귀고구마를 전시합니다.

 

 

동물마당에서는

한우 송아지, 젖소, 당나귀, 돼지, 흑염소, 토끼, 오리 등의 가축에게

먹이도 주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돼지, 토끼, 오리의 동물경주대회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동물경주대회에서 우승동물을 맞추면

소포장된 고구마를 get 할 수 있습니다.

 

 

씨름마당에서는 천하장사 이태현의 씨름 강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천하장사가 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말아야죠!

 

 

쌀밥 짓는 내음 가득,

노랗게 익어가는 고구마 먹으러 여주로 놀러오세요!!

 

 

여주오곡나루축제장 오시는 길  ▽

 

 

 

 

여주오곡나루축제 홈페이지 ▽

 

http://yjfestiva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