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추역들

여린님2013.10.30
조회283
안녕하세요 판 처음쓰는 여자입니다ㅎㅎ

바로시작할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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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그러니까 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었습니다

그렇게 그사람이랑 사귀게 되었는데 150일도 채 지나지 않은 때 사건이 터졌습니다

남자친구는 절 오해했었고 그리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3년 후 연락이 왔습니다 잘지내냐구

당연히 못지냈죠 저는.....

그때 그 일 오해라고 차근히 설명 해주었더니 알겠다네요

그러고 몇 달 후 만나잡니다 이아이가 그래서 나갔는데

사귀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오랜 고민끝에 사귀게 되었는데

원래 성격이 이런건 알겠는데

너무 무심합니다

1시도 안넘었는데 졸립다고 자버리고

다쳤는데 자기는 그런일 있던적이 없다며

위로나 걱정은 꼭 내가 말해야 해주고

만날때만 연인같고

대화할때는 자꾸 친구같다는 느낌을 받아요

사귀는 사이끼리는 가능하지 않은

그런 대화나 말투

그러면서 스킨쉽은 너무 좋아하는

그러고는 사랑한다 보고싶다 많이 좋아한다

이럽니다

저도 이아이 좋아하는데 사랑하는데

이사람의 무심한태도 때문에

지치고 힘이듭니다

그래서 우리 헤어지자 이랬는데

저는 솔직히 말해서 미안해 내가 잘할께

이런말이 나올 줄 알았어요

근데 그래 잘지내 라는 한마디

오늘로써 헤어진지 7~8일째인데

왜 제가 이렇게 아프죠

내 마음을 너무 다줘서인지

심장이 너무 아프구 매일밤을 울면서 지냅니다

제가 헤어지자 했지만

좋아하는것도 싫어하는것도 여전한 상태에서

지치고 힘들어서 놔준거라 그런지

너무 힘이들어요

살아갈 이유가 이제는 없구

어떡하지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