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의식...

꿈이라면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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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현명하신 분들이 많아 정말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자작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도 꿈이었음 좋겠습니다...ㅠ


제가 제 몸도 못가누는 근 8개월동안 다른 여자에게 마음을 주었다는게 견딜수없이 괴롭습니다...



저도 제사를 받으시는 조상님들이 그에게 천벌을 준것이라 생각해요...



복상사는 아니고 지주막하출혈이랍니다.



그동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겠지요.







주변사람들은 깰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데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어제는 남편핸드폰으로 여자에게 전화하니 안받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정말 갈피를 못잡겠습니다.깰때까지 기다려서 일을 터뜨리는게 좋을까요?



저도 매일 아침저녁으로 병원을 들락날락하면서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는것도 고역입니다.오죽했으면 이런곳에다 글을 쓰며 절박한 심경을 토로할까 생각해주셨음 좋겠어요...



머릿속이 복잡해서 죽을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