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 모래글을 3번 정주행했고, 모래가 컴백했다길래 예전글 생각나서 엊그제 또한번 정주행했던 사람임. 그만큼 모래를 좋아했고 팬이었음... 모래의 팬이라면, 특히 나처럼 여러번 정주행해본 사람이면 더 잘 알거임. 모래 그 특유의 말투, 문체, 습관 ㅎ 모래가 사칭이라고 주장하던 그 '모래입니다~ 갑을병정' 그글...ㅎ 그 글에도 모래 특유의 말투가 그대로 보여져 있음. 이건 뭐 사칭을 하라고 해야 할 수가 없을 정도의 1. 모래 특유의 들뜬 말투 2. ' 앜ㅋㅋㅋㅋㅋㅋ, ㅋ.ㅋ'와 같은 이런 자신도 모르는 글쓰는 습관 (최근 글에도 봤던 습관들임 ㅋ) 3. 매번 당했던 모래인지라 사칭 걱정(?), 인증 걱정에 이어쓰기가 안되거나 할땐 '이어쓰기가 안돼' 라고 글을 쓰는 습관ㅎ 4. 롤얘기며, 모래 특유의 '~~ 설' ex. 모래 흙 설, 충왕전 얘기 등 모래만의 평소 글습관이 드러남. 그외에도 애독자 혹은 팬이라면 뻔히 이건 백퍼 ㅋㅋㅋ 모래였음 충왕전 얘기도 난 몰랐는데 ㅋㅋㅋ '사칭'님께서 먼저 말씀하고 계심..ㅎ 캡쳐 짤. 최근에 새로 올리고 있던 글을 보면 동일인물이라는 증거를 더 댈수 있겠으나 이미 사라졌으므로 예전 글로 비교해보는데 솔직히 ㅋㅋㅋ 글습관이라는거 쉽게 바뀌는게 아님. 특히나, 이런 많은 글을 썼던 사람이라면 더더욱. 레떼보면 아시잖음 ㅋㅋㅋ 아무리 닉을 바꿔서 와도 우리가 글습관이나 말투보고 맞추는거 ㅋㅋㅋ 딱그거임 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왜 어제 모래가 캡쳐한 인증글에는 '모래입니다' 그 글이 안나와있던 걸까. 분명 모래인데. 왜??? 라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딱 모래처럼 그러고 있었음. 내가 톡에 이런저런 글써온지 꽤 되었는데, 내 고민이나 쓸 얘기 중에 온전한 얘기는 내 메인 아이디로 쓰고, 욕먹을얘기나 혹은 예전 언더월드에서 놀던 때에는 늘 내 세컨 아이디로 접속해서 썼었음 ㅋㅋㅋㅋㅋ 당연히!!! 인증하라고 하면 멀쩡한 내 메인 아이디를 인증할듯 ㅎ 아마 모래는 연재글만 쓰던 메인 아이디를 인증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듬. 또, 모래가 인증했던것 보면 알겠지만.. 그 인증샷에는 모래가 연재했던 글만 있고, 이번처럼 연재글 외에 다른 얘기한건 하나도 없었음.ㅎ 즉, 세컨 아이디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물론.. 이것들은 '모래입니다..' 글이 백퍼센트 모래가 쓴 글이라고 확신하는 것에서 나온 가설일 뿐임. 이제 뭐 더 이상 의미는 없는 것 같고... 솔직히 팬이었는데 돌아선 사람 입장으로서는... 처음에 모래님 굉장히 좋았음. 신기한 얘길 재미있게 써주니까.... 근데 20개, 30개... 톡이 늘어날 수록 예전의 모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가고 있었음. 다른 사람들이 추켜세워주고, 재미있다고 할수록 모래 말투에 겸손함이 사라지고, 우쭐해하고, 허세와 비슷한 느낌의.. 마치 요전 레떼처럼... 그런 투의 말로 바뀌어 가고 있었음... 팬일수록... 더 실망스럽고... 더 속상한거임........ 매번 이렇게 진정 사칭인지 아닌지 뭔지에 '흥 아 몰라몰라. 나 이제 판 접을거야.' 라며 떠나가버리는 모래가..... 독자들을 사랑한다고 했으면서, 그 사랑에 목말라 다시 돌아왔으면서.. 매번 이런식으로 팬들을 버린다는게....ㅎ 그게 괘씸한거임.. 마치 사랑하는 남자친구한테 버림받은 느낌임...-_- 팬입장에서는.. 난 모래가 좀더 신중했으면 함. '모래입니다'그 글도.. 사실은 레떼가 어떤 잘못을 하고 다녔는지 잘 몰랐다. 경솔하고 생각이 짧았다. 라고 했으면 이렇게까지 실망스럽진 않았을거 같음.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글을 쓰면 그만이었음. 모래 광신도들은 왜 모래 욕해서 떠나가게 하냐 이 악플러들아!!! 라고 했지만 계속 지켜봤는데 ㅋ 모래를 욕해서 떠나가게 한 사람은 없었음. 팬이고, 팬이었던 사람들이 모래를 비판한것을 그런 식으로 몰아가지마셈.ㅎ 꺼져 죽어버려 너깟게! 라는 식의 악플을 단 사람은 전혀 없었음 ㅋ 오히려 모래 광신도들이 비판하는 사람들을 그런식으로 욕하는건 봤어도...ㅎ 여러가지로 봤을때 미안하지만, 모래가 팬들 혹은 광신도들을 위해 환상을 지켜주고 떠난 것 같음. 난 아니에요~ 라면서 ㅎ 그리고 나중에 다시 컴백할 수 있는 좋은 이미지를 위해서... 이번일을 계기로 더욱 성숙해지는 모래와 엽호판이 되길 바라겠음.... 만일 모래가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조금더 겸손한 자세로, 더 좋은 글 써주길 바람.. 악플은 반사하며 정당히 비판하는 글은 받겠음. 6616
미안하지만, 모래가 팬들을 위해 환상을 지켜주고 떠난듯ㅎ
난 여태 모래글을 3번 정주행했고,
모래가 컴백했다길래 예전글 생각나서 엊그제 또한번 정주행했던 사람임.
그만큼 모래를 좋아했고 팬이었음...
모래의 팬이라면, 특히 나처럼 여러번 정주행해본 사람이면 더 잘 알거임.
모래 그 특유의 말투, 문체, 습관 ㅎ
모래가 사칭이라고 주장하던 그 '모래입니다~ 갑을병정' 그글...ㅎ
그 글에도 모래 특유의 말투가 그대로 보여져 있음.
이건 뭐 사칭을 하라고 해야 할 수가 없을 정도의
1. 모래 특유의 들뜬 말투
2. ' 앜ㅋㅋㅋㅋㅋㅋ, ㅋ.ㅋ'와 같은 이런 자신도 모르는 글쓰는 습관
(최근 글에도 봤던 습관들임 ㅋ)
3. 매번 당했던 모래인지라 사칭 걱정(?), 인증 걱정에 이어쓰기가 안되거나 할땐 '이어쓰기가 안돼' 라고 글을 쓰는 습관ㅎ
4. 롤얘기며, 모래 특유의 '~~ 설' ex. 모래 흙 설, 충왕전 얘기 등 모래만의 평소 글습관이 드러남.
그외에도 애독자 혹은 팬이라면 뻔히 이건 백퍼 ㅋㅋㅋ 모래였음
충왕전 얘기도 난 몰랐는데 ㅋㅋㅋ '사칭'님께서 먼저 말씀하고 계심..ㅎ
캡쳐 짤.
최근에 새로 올리고 있던 글을 보면 동일인물이라는 증거를 더 댈수 있겠으나
이미 사라졌으므로 예전 글로 비교해보는데
솔직히 ㅋㅋㅋ 글습관이라는거 쉽게 바뀌는게 아님.
특히나, 이런 많은 글을 썼던 사람이라면 더더욱.
레떼보면 아시잖음 ㅋㅋㅋ 아무리 닉을 바꿔서 와도 우리가 글습관이나 말투보고 맞추는거 ㅋㅋㅋ
딱그거임 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왜 어제 모래가 캡쳐한 인증글에는
'모래입니다' 그 글이 안나와있던 걸까. 분명 모래인데. 왜???
라는 의문을 지울 수가 없었음.
근데 생각해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딱 모래처럼 그러고 있었음.
내가 톡에 이런저런 글써온지 꽤 되었는데,
내 고민이나 쓸 얘기 중에 온전한 얘기는 내 메인 아이디로 쓰고,
욕먹을얘기나 혹은 예전 언더월드에서 놀던 때에는 늘 내 세컨 아이디로 접속해서 썼었음 ㅋㅋㅋㅋㅋ
당연히!!! 인증하라고 하면 멀쩡한 내 메인 아이디를 인증할듯 ㅎ
아마 모래는 연재글만 쓰던 메인 아이디를 인증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듬.
또, 모래가 인증했던것 보면 알겠지만..
그 인증샷에는 모래가 연재했던 글만 있고, 이번처럼 연재글 외에 다른 얘기한건 하나도 없었음.ㅎ
즉, 세컨 아이디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
물론.. 이것들은 '모래입니다..' 글이 백퍼센트 모래가 쓴 글이라고 확신하는 것에서 나온 가설일 뿐임.
이제 뭐 더 이상 의미는 없는 것 같고...
솔직히 팬이었는데 돌아선 사람 입장으로서는...
처음에 모래님 굉장히 좋았음.
신기한 얘길 재미있게 써주니까....
근데 20개, 30개... 톡이 늘어날 수록 예전의 모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가고 있었음.
다른 사람들이 추켜세워주고, 재미있다고 할수록
모래 말투에 겸손함이 사라지고, 우쭐해하고,
허세와 비슷한 느낌의.. 마치 요전 레떼처럼... 그런 투의 말로 바뀌어 가고 있었음...
팬일수록... 더 실망스럽고... 더 속상한거임........
매번 이렇게 진정 사칭인지 아닌지 뭔지에
'흥 아 몰라몰라. 나 이제 판 접을거야.'
라며 떠나가버리는 모래가.....
독자들을 사랑한다고 했으면서, 그 사랑에 목말라 다시 돌아왔으면서..
매번 이런식으로 팬들을 버린다는게....ㅎ
그게 괘씸한거임..
마치 사랑하는 남자친구한테 버림받은 느낌임...-_- 팬입장에서는..
난 모래가 좀더 신중했으면 함.
'모래입니다'그 글도..
사실은 레떼가 어떤 잘못을 하고 다녔는지 잘 몰랐다.
경솔하고 생각이 짧았다. 라고 했으면 이렇게까지 실망스럽진 않았을거 같음.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글을 쓰면 그만이었음.
모래 광신도들은
왜 모래 욕해서 떠나가게 하냐 이 악플러들아!!! 라고 했지만
계속 지켜봤는데 ㅋ 모래를 욕해서 떠나가게 한 사람은 없었음.
팬이고, 팬이었던 사람들이 모래를 비판한것을 그런 식으로 몰아가지마셈.ㅎ
꺼져 죽어버려 너깟게! 라는 식의 악플을 단 사람은 전혀 없었음 ㅋ
오히려 모래 광신도들이 비판하는 사람들을 그런식으로 욕하는건 봤어도...ㅎ
여러가지로 봤을때
미안하지만, 모래가 팬들 혹은 광신도들을 위해 환상을 지켜주고 떠난 것 같음.
난 아니에요~ 라면서 ㅎ
그리고 나중에 다시 컴백할 수 있는 좋은 이미지를 위해서...
이번일을 계기로 더욱 성숙해지는 모래와 엽호판이 되길 바라겠음....
만일 모래가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조금더 겸손한 자세로, 더 좋은 글 써주길 바람..
악플은 반사하며 정당히 비판하는 글은 받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