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쑥, 죄송해요. ^^;;

웃는바보2013.10.30
조회3,153

다들, 안녕하셨지요? ' _'a

 

 

아, 기억은 하시려나 ... ㅠ

 

팀이 바뀌면서 여러가지 업무들이 주우우우욱 들어오고, 이주간 장기 출장탓에

 

판은 커녕 개인블로그 포스팅도 미루고미루고미루고.. ㅠ

 

 

그럼 주말엔 뭐했냐!! 라고 하실 분들에게 하고픈 말은.. ㅠㅠ

 

주말만큼은 컴퓨터를 쳐다보고싶지도 않았어요! ㅠㅠ 라고..

 

 

 

길게 길게 핑계 늘어놔봐야 제 꼴만 우스워지고..ㅠ

 

그래도 엽호판엔 저 말고도 실화를 실시간 올려주시는 강사니님외 다수분들이 계셔서

 

믿고 제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었는데.. 허그덩..

 

좀 시끌벅적하네요. 아니,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돌아온건가?

 

 

아무튼, 장기출장이 끝나고 드디어 제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그간 밀린 업무보고서 간단히 마무리 짓고 틈틈이 써놨던 블로그 비공개 글부터 시작해야겠죠.

 

아, 그런데 글이 짤릴 가능성이 농후해서 또 걱정이네요

 

하핫,

 

하지만!! 제가 풀어놓는 이야기들은 그래야 제맛!! 이겠죠.

 

기다려주신 분들도 계실테고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다들 반가워요!! ' -')/

 

 

 

 

댓글 8

여자사람오래 전

우와 웃바님이다아~!!

ㄷㄷ오래 전

넘 오래기다렸지요ㅜ

헤이주드오래 전

엄청 기다렸다요ㅎㅎ 엽호판이 시끄러워서 닉넴도 바꿔봤어요~~ 그동안바빴다니 피곤하시겠네요 그래도 종종 올려주세요 근데 글이 또 잘린것은 아니겠죠? 암튼 반가워요!!!!!

닉네임쓰기힘드네요오래 전

와~~^^ 웃바님~~~♥♥♥ 블로그도 가끔씩 가보는데 글 안올리시고... 슬펐었는데~~ 잘 오셨어요~~^∇^

오래 전

앗!!돌아오셨다~~~ 완전 기다렸어요!!! 웃바님은 글은 사람심리나 싸이코패스 얘기같은걸 다루고 있어서 또 재미가 솔솔해요!!

둥기리둥둥오래 전

오예~ 웃바님 오셨구낭~

여우비오래 전

엉엉 웃바님 드디어 오셨어요ㅠㅠ 웃바님 기다리고 있었어요ㅠㅠ 담이는 잘 있나... 요?ㅎㅎㅎ

루기오래 전

빨리와요ㅜㅜ 글쓰시는 분들이 오셔서 진화작업좀 해야해요ㅜㅜ 웃바님 글 기다리고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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