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댁에서 5분거리 떨어져 사는 새댁입니다 40여일 전에 아이를 출산하고 시댁에서 몸조리 3주 하고 집에 왔어요 새벽마다 2~3번 깨는 아이를 모유가 부족해서 새벽에는 분유를 물리는데 하루하루 너무 힘들더라구요 .. 아침에도 찡찡대고.. 오전~ 오후 ~ 새벽까지 남편은 험한일 하니까 도와주고 있는데도 힘들고;; 이번주는 친정에 와서 지내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ㅎ 저 말고 엄마 아빠 언니가 돌봐주니까.. 한결 편하고 부담도 안되고 .. 아직 제가 초보 엄마라 여러가지 부담스럽기도 해요 아직 아기가 너무 사랑스럽다거나 하지 않으니까.. ㅜ 철이 없는 엄마인가봐요;;ㅠ 제 집은 햇빛 비춰서 덥기도 하고 저녁 새벽에는춥기도 하니까 아이가 불편한가봐요 .. 친정은 잘 안울고 잘 자네요.. 역시 엄마분들은 대단해요 !~ 1
육아..
저는 시댁에서 5분거리 떨어져 사는 새댁입니다
40여일 전에 아이를 출산하고
시댁에서 몸조리 3주 하고 집에 왔어요
새벽마다 2~3번 깨는 아이를 모유가 부족해서
새벽에는 분유를 물리는데
하루하루 너무 힘들더라구요 ..
아침에도 찡찡대고.. 오전~ 오후 ~ 새벽까지
남편은 험한일 하니까 도와주고 있는데도 힘들고;;
이번주는 친정에 와서 지내고 있는데
너무 좋아요 ㅎ
저 말고 엄마 아빠 언니가 돌봐주니까..
한결 편하고 부담도 안되고 ..
아직 제가 초보 엄마라 여러가지 부담스럽기도 해요
아직 아기가 너무 사랑스럽다거나 하지 않으니까.. ㅜ
철이 없는 엄마인가봐요;;ㅠ
제 집은 햇빛 비춰서 덥기도 하고 저녁 새벽에는춥기도 하니까
아이가 불편한가봐요 .. 친정은 잘 안울고 잘 자네요..
역시 엄마분들은 대단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