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 DJSI 통신분야 세계 1위 리스트 3년 연속 선정

하늘하늘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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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이석채)가 DJSI(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통신 분야에서 ‘인더스트리그룹리더’에 선정됐습니다.

KT(회장: 이석채)는 12일 다우존스지속가는경영지수 통신 분야의 세계 1위에 해당되는 리스트에 작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는데요. DJSI란 미국의 다우존스와 스위스 투자평가사인 로베코샘(Robeco SAM)이 전 세계 2500여 개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적인 성과와 비재무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속가능성을 측정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평가지수입니다.

 

이로써. 다시한번 KT의 가능성이 세계에 인정 받는 계기가 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단지 1년이 아니라 3년 연속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세계에서 인정 받는 기업으로

지속적으로 가고 있다고 보아도 될 것 같습니다.

 

 

 

DJSI에 인정 받으려면 단순히 경영과 이윤적인 면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얼마나 기여를 하고 공헌을 하느냐는 점수도 들어가는데요.

 

KT가 임직원 200명을 매년 선발해 IT나눔 업무에만 전념하게 하고 있는것과 연간 40만 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점,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교육 기회가 제한적인 청소년에게 멘토를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드림스쿨’을 선보인 점 등이 인정받았습니다.

 

인증식에 참석한 KT T&C부문 표현명 사장은 “전 세계 유무선통신업체가 DJSI 월드에 편입을 시도했으나 10개 기업만이 편입됐다”며, “이 중 KT가 통신분야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의미하는 바가 매우 크며, KT 지속가능경영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는데요.

 

 

 

KT(회장: 이석채) 한편 KT IT서포터즈는 아프리카 르완다로 떠나

상대적으로 IT 기술을 접하지 못한 르완다 어린아이들에게 IT기술을 선보이고

꿈과 희망을 보여주었는데요. 또한 이뿐 아니라 아프리카 지역의 많은 사람들에게

좀 더 좋은 기회를 사회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KT가 이번에도 DJSI 통신분야 세계 1위 리스트 3년 연속 선정된 만큼

더욱더 사회적 공헌활동을 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