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입니다 각설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모바일로 급하게 쓰는거라 좀 말이 틀려도 양해부탁해요
남친이랑은 동갑이며 2년 반을 사귀었고 1년 사귀고 군대를 갔다가 얼마전에 제대 했습니다 군내에서도 싸우기도 많이하고 투닥거리기도 많이 했지만 한번도 헤어진적도 없고 그럭저럭 잘 지내왔습니다 군인이였을 땐 매일매일 하루도 안빼놓고 전화왔으며 훈련일때도 몰래 한번씩 하고 못할땐 그다음날 아침에 바로 전화했습니다 초반에 사귈땐 초반이니까 연락도 자주 해줬지만 점점 안하더군요 제대후 또 그렇게 됬습니다 아니 더 심해졌습니다.. 요즘 전 학교다니고 남친은 알바하는데 자면 잔다는 말도 없고 일어나면 일어났다 말도 없이 오후 넘어서야 뭐해? 한마디 하더군요 오늘은 아예 3시넘게 연락이없어서 제가 전화했더니 알바갈 준비한다라고 말해서 너무 화가나서 걍 끊어 버렸습니다.. 데이트 할땐 잘해주려 하지만 같이 집데이트를 할땐 컴퓨터만 합니다 그러다 또 싸우고... 제가 너무 편해져 버린걸까요? 아님 식은걸까요.. 아까 끊고 2시간 째 먼저 전화도 안하고 카톡도 안보내네요
연락 잘 안하는 남자친구
모바일로 급하게 쓰는거라 좀 말이 틀려도 양해부탁해요
남친이랑은 동갑이며 2년 반을 사귀었고 1년 사귀고 군대를 갔다가 얼마전에 제대 했습니다 군내에서도 싸우기도 많이하고 투닥거리기도 많이 했지만 한번도 헤어진적도 없고 그럭저럭 잘 지내왔습니다 군인이였을 땐 매일매일 하루도 안빼놓고 전화왔으며 훈련일때도 몰래 한번씩 하고 못할땐 그다음날 아침에 바로 전화했습니다 초반에 사귈땐 초반이니까 연락도 자주 해줬지만 점점 안하더군요 제대후 또 그렇게 됬습니다 아니 더 심해졌습니다.. 요즘 전 학교다니고 남친은 알바하는데 자면 잔다는 말도 없고 일어나면 일어났다 말도 없이 오후 넘어서야 뭐해? 한마디 하더군요 오늘은 아예 3시넘게 연락이없어서 제가 전화했더니 알바갈 준비한다라고 말해서 너무 화가나서 걍 끊어 버렸습니다.. 데이트 할땐 잘해주려 하지만 같이 집데이트를 할땐 컴퓨터만 합니다 그러다 또 싸우고... 제가 너무 편해져 버린걸까요? 아님 식은걸까요.. 아까 끊고 2시간 째 먼저 전화도 안하고 카톡도 안보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