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와 여자와 사귀기까지, 소개를 여럿받았던 사람이에요. 그 중에 이 여자와 사귀게 된거에요.
이 남자는요,
사귀고 100일 기념일과 여행 까지 그때 소개받은 여자와 연락중이였어요.
사귄사실을 숨긴채요. 이 때도 거짓말로 넘어간뒤 200일 지난뒤에 사실을 고했다더군요?
얘기를 나누다보면 말이 계속 바뀌는 사람이에요. 묻고 답하기의 연속에서 거짓말을 하도했다고해요.
거짓말 속에서 믿음이 무너진 여자는 왜 계속 사겼을까요? 다 눈감아줄 정도로 너무 좋아했다고해요. 그렇게 상처받기 반복에서 스스로 마음속에서도 정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다가 취중에 이별을 고하게되는 약간 애매한 상황이 있었는데요. 그상황이 넘어간뒤, 남자에게 여러 일들이 있더라고요, 군대와 일이있어서 보내줘야할거같다고요. 엄청난 이야기를 나눈끝에,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덥니다. 대신 연락하지말고 오랜시간 후에 해결이 된 후 보자고 했대요.
당장 너무 힘든 여자는, 연락을 계속하다가, 오지않는 답변에 다시 정리하고 있어요. 마음이 다잡혀 가고 있는데요.
남자에게 연락이 왔더다군요. 짧은 시간만에.. 자신의 생일 전날, 또 4일정도 지난 날 장문의 톡이 왔다고해요.
" 먼저 연락하지말자고 해놓고, 연락이 오면 자신이 힘들다고 말해놓고 왜 연락을 줘서 마음 다잡고 있는 여자를 흔들어놓는 남자의 심리는 뭔가요? "
이 남자뭘까요?
여자가 먼저 고백해서 사귄 커플얘기에요.
남자와 여자와 사귀기까지, 소개를 여럿받았던 사람이에요. 그 중에 이 여자와 사귀게 된거에요.
이 남자는요,
사귀고 100일 기념일과 여행 까지 그때 소개받은 여자와 연락중이였어요.
사귄사실을 숨긴채요. 이 때도 거짓말로 넘어간뒤 200일 지난뒤에 사실을 고했다더군요?
얘기를 나누다보면 말이 계속 바뀌는 사람이에요. 묻고 답하기의 연속에서 거짓말을 하도했다고해요.
거짓말 속에서 믿음이 무너진 여자는 왜 계속 사겼을까요? 다 눈감아줄 정도로 너무 좋아했다고해요. 그렇게 상처받기 반복에서 스스로 마음속에서도 정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다가 취중에 이별을 고하게되는 약간 애매한 상황이 있었는데요. 그상황이 넘어간뒤, 남자에게 여러 일들이 있더라고요, 군대와 일이있어서 보내줘야할거같다고요. 엄청난 이야기를 나눈끝에,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덥니다. 대신 연락하지말고 오랜시간 후에 해결이 된 후 보자고 했대요.
당장 너무 힘든 여자는, 연락을 계속하다가, 오지않는 답변에 다시 정리하고 있어요. 마음이 다잡혀 가고 있는데요.
남자에게 연락이 왔더다군요. 짧은 시간만에.. 자신의 생일 전날, 또 4일정도 지난 날 장문의 톡이 왔다고해요.
" 먼저 연락하지말자고 해놓고, 연락이 오면 자신이 힘들다고 말해놓고 왜 연락을 줘서 마음 다잡고 있는 여자를 흔들어놓는 남자의 심리는 뭔가요? "
- 이미 여자는, 확실히 정리하기로 독하게 마음먹고, 새로운 인연찾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