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장마비로 쓰러지신 외할머니의 일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2013.10.25 할머니께서는 어깨가 아프시다며 지인의 추천을 받아 동네의 의원을 찾습니다. 당일날 할머니께서 집에 돌아와 며느리와 딸인 저희 어머니에게 말씀하시기를 물리치료가 너무 힘들어서 숨이가쁠 정도 였다. 어떤 주사를 맞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평소 전문의가 아니면 병원진료를 받지 말라고 약사인 이모에게 항상 교육을 받은지라 왜 거기에 가셨냐고, 당장 대학병원 검사 받고 병원 옮길 수 있게, 다음날 진단서를 끊어 오시라고 했습니다. 2013.10.26 새벽 할머니께서는 새벽에 여러번의 구토증세가 있으셨습니다. 아침 아침일찍 진단서를 받으러 할머니께서는 집을 나가셨습니다. 응급실에서 할머니가 심장마비로 실려오셨다고 연락이 왔고, 할머니는 호흡은 돌아오셨으나 의식이 없으셨습니다. 하시겠지만 심장마비가 오고나서 4분쯤 뒤부터 뇌가손상 된다고 하는데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뇌가 거의 손상되어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할머니가 물리치료 받으러 가셨던 의원의 의사가 응급실까지 따라오기는 했으나 그 어떤 정황설명도 없이 바로 잠적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일단 저희는 할머니의 원인을 모르니 모든 검사를 다 시행하였고, 지금으로서 뇌 말고 다른신체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 입니다. 그 의원은 찾아가보니 당일 3시까지 근무라고 써져 있었지만 이미 1시 이전에 문을 닫아버린 상태였습니다. 2013.10.27 저녁 의문의 남자가 병원으로 전화하여 할머니 이름으로 상태가 어떻냐고 물어보고, 좋지 않다고 하자 바로 끊었다고 합니다. 중환자실의 담담의사분께서도 그 병원과 의사 번호로 전화했지만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2013.10.28 의사는 연락이 되었고, 우리가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병원 안에 CCTV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이미 의료기록은 변조되어 있었고, 본인은 주사를 놓은 적도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주사자국이 있다고 하니까 그건 침을 놓은 것인데 할머니께서 착각하는 것 같다는 등의 말을 합니다. 그 병원에서 어떤일이 있어서 할머니에게 심장마비가 오게 되었는지 알 수 없으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본인이 떳떳하게 진료하던중에 사고가 났다면 경위까지 제대로 설명을 했어야지요 왜 도망을 가고 잠적합니까. 이렇게 정황상 의심만 가득할 뿐입니다. *소송을 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많이 좋지 않은 입장이라는 것은 알지만 의료사고에 대한 소송 말고, 다른 내용이 없을까요? 의사가 도망을 경위설명을 하지 않는 등 자신의 소임을 다 하지 않은 것 등 *몇 가지 거짓 말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큰병원에 처음 와봐서 시스템을 잘 모른다는 등, 근처에 일이 생각나서 잠시 나갔다가 돌아왔다는 등, 응급실의 어떤 의사에게 전화를 했었다는 등의 사실 이렇 것은 정황이지 죄가 되지는 않지요? *의료변조를 잡아 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주사를 놓았다는 증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납품된 의약제의 갯수와 남아 있는 갯수를 가지고 사용된 주사약의 갯수를 추측하여 할머니에게 사용했다는 증거 같은거요 .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라도... *의료과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소송을 걸 수 있는 것이 없을까요? *사실 할머니의 심장마비 이유가 주사약 때문인지, 병원에서 또 어떤 힘든 물리치료를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환자 인수인계도 없이 도망가 버렸던 의사
안녕하세요
심장마비로 쓰러지신 외할머니의 일로 이렇게 질문을 올립니다.
2013.10.25
할머니께서는 어깨가 아프시다며 지인의 추천을 받아 동네의 의원을 찾습니다.
당일날 할머니께서 집에 돌아와 며느리와 딸인 저희 어머니에게 말씀하시기를 물리치료가 너무 힘들어서 숨이가쁠 정도 였다. 어떤 주사를 맞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평소 전문의가 아니면 병원진료를 받지 말라고 약사인 이모에게 항상 교육을 받은지라 왜 거기에 가셨냐고, 당장 대학병원 검사 받고 병원 옮길 수 있게, 다음날 진단서를 끊어 오시라고 했습니다.
2013.10.26
새벽
할머니께서는 새벽에 여러번의 구토증세가 있으셨습니다.
아침
아침일찍 진단서를 받으러 할머니께서는 집을 나가셨습니다.
응급실에서 할머니가 심장마비로 실려오셨다고 연락이 왔고, 할머니는 호흡은 돌아오셨으나 의식이 없으셨습니다.
하시겠지만 심장마비가 오고나서 4분쯤 뒤부터 뇌가손상 된다고 하는데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뇌가 거의 손상되어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할머니가 물리치료 받으러 가셨던 의원의 의사가 응급실까지 따라오기는 했으나 그 어떤 정황설명도 없이 바로 잠적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일단 저희는 할머니의 원인을 모르니 모든 검사를 다 시행하였고, 지금으로서 뇌 말고 다른신체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 입니다.
그 의원은 찾아가보니 당일 3시까지 근무라고 써져 있었지만 이미 1시 이전에 문을 닫아버린 상태였습니다.
2013.10.27
저녁 의문의 남자가 병원으로 전화하여 할머니 이름으로 상태가 어떻냐고 물어보고, 좋지 않다고 하자 바로 끊었다고 합니다. 중환자실의 담담의사분께서도 그 병원과 의사 번호로 전화했지만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2013.10.28
의사는 연락이 되었고, 우리가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병원 안에 CCTV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이미 의료기록은 변조되어 있었고, 본인은 주사를 놓은 적도 없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주사자국이 있다고 하니까 그건 침을 놓은 것인데 할머니께서 착각하는 것 같다는 등의 말을 합니다.
그 병원에서 어떤일이 있어서 할머니에게 심장마비가 오게 되었는지 알 수 없으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본인이 떳떳하게 진료하던중에 사고가 났다면 경위까지 제대로 설명을 했어야지요 왜 도망을 가고 잠적합니까. 이렇게 정황상 의심만 가득할 뿐입니다.
*소송을 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많이 좋지 않은 입장이라는 것은 알지만 의료사고에 대한 소송 말고, 다른 내용이 없을까요? 의사가 도망을 경위설명을 하지 않는 등 자신의 소임을 다 하지 않은 것 등
*몇 가지 거짓 말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큰병원에 처음 와봐서 시스템을 잘 모른다는 등, 근처에 일이 생각나서 잠시 나갔다가 돌아왔다는 등, 응급실의 어떤 의사에게 전화를 했었다는 등의 사실 이렇 것은 정황이지 죄가 되지는 않지요?
*의료변조를 잡아 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주사를 놓았다는 증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납품된 의약제의 갯수와 남아 있는 갯수를 가지고 사용된 주사약의 갯수를 추측하여 할머니에게 사용했다는 증거 같은거요 .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라도...
*의료과실 뿐만이 아니라 다른 소송을 걸 수 있는 것이 없을까요?
*사실 할머니의 심장마비 이유가 주사약 때문인지, 병원에서 또 어떤 힘든 물리치료를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