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족제비(페럿)와 냥이의 알콩투닥이야기

족젭냥이맘2013.10.30
조회122,265

 

 우왕!!톡됬습니다!!신기하군용파안

반응이좋아서 기분도 덩달아좋습니다. 많이 봐주셔서 감사해용부끄

 2탄쓸게요!!!^^

아 댓글중에 페럿은 키우기 힘든아기라고 하셨는데

맞는말씀이십니다. 저는 우리밍키(페럿)6년동안 키우면서

부신수술하는데만 100넘게 들었습니다.

총..200넘게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잇따른 여러치료들, 주사,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등

결코싸지않은 진료비와 사료및용품들로 인해 경제적 여건이 되시는 분들께

입양권유합니다. (단 입양을 원하는분들에 한해서..)

귀엽다고 함부로 입양하시면 안되요!!꼭이요!! 요즘 버려지는 페럿이 많답니다..ㅠ

 

 ------------------------------------------------------------------------------

 

 

안녕하세요!윙크

맨날 눈팅으로만 즐기던 26여아..가 아닌 여자사람입니당!!

그러다가 저도 아가들 자랑좀 해보고싶어서

없디없는 글솜씨로 글 좀써보려고 합니당!!

조금 거슬리시는 말투나 문구가 있더라도

♥판人♥님들의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바랍니다!!

 

끾!!사룽해요 호잇호잇!부끄

 

 

 

 

 

 

일단, 저도 음슴체를한번도 써본적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슴.......니다당황 (힝,,어색어색)

 

 

 

 

 

 

 

 

 

 

이제 시작하겠슴! (떨림통곡)

 

 

 

 

글쓴이는 8살때부터 지금까지

동물과 한번도 떨어져 살아본적 없는

엄청난 동물 애호가임 ♥

원숭 돼지 테디 새 개

 

 

 

 

자취하는 사람님들은 아실거임!!

혼자있으면 얼마나외로운지...ㅠㅠ엉엉

글쓴이는 우울증까지와서 많이 힘들었슴,,ㅠㅠ통곡

그래서 다시 나의가족들을 찾아다니며 입양하기로했슴 !!!

(글쓴이는 3.2.1.이런거 안하겟슴!

 왜냠..볼때마다 답답햇슴)

 

 

 

 

 

 

 

 

 

하지만 쪼~끔의 enter는 잇슴.음흉

 

 

 

 

 

 

 

 

 

 

 

 

 

 

 

 

 

 

이름 : 고도리

첫 자취시작할때 부모님께서 농장하시는 아는분께서 키워보라고 주셨다며

저에게 맡기심(그냥 강제입양짱)

(부모님도 동물을 사랑하셔서 봉사도 지원도 많이해주심)

 

 

그래서 난 정성스레 풀어놓고 키우기 시작했음

자꾸 동글동글 말았음..하아

 

 

그리고 며칠뒤 페릿이 집에오게됨

 

 

이름 : 밍키

밍키는 족제비과인 페릿임

난 고슴도치와 페릿이 적대관계인지 정말몰랐음실망

 

 

둘이매일 티격태격

뿌잉뿌잉 쫒고쫒는일이벌어짐놀람

 

 

결국 고도리는

미안하지만,, 햄스터키우는 친구품으로 안녕했음ㅠ

 

하지만 지금까지도 아~~주 잘살구있음 6년이나 되었음

햄쥐랑 죽마고우됬다고함ㅋ

 

 

 

 

그리고 자기만의 세상을가진 밍키(페릿)는

내집이 자기집이되기 시작함버럭

 

 

 

 (중간중간 욕이 있는건 죄송합니다.

 철없던 어릴때 쓰고 편집한 것이라,..ㅠㅠ폐인 )

 

 

 

매일 사고의 나날들이였슴

글쓴이 응아하고 휴지쓰기 참 아깝고도 힘들었음한숨

둘둘둘 말아야했음  구멍이 숑숑나서ㅋㅋ

 

 

 밍키는 곽티슈를 다 파내고 상자속에 들어감.

자고일어나면  글쓴이 미침..ㅠ엉엉

 

 

하지만,,잠을 많이자는 특성상 엄청난사고를 매일치진않음

이쁠때가 더 많음윙크

 

 

 

 

 

 

사진 투척!!!!

 

 

 

 

 

 

 

 

가끔 이러고 멍때리고 누워있음..

난..말걸지만 들리진않나봄 미동도안함짱

 

 

 

 

접사하기 힘들었음

졸립지않은이상 겁나산만함오우

 

 

 

 

 

 

우리밍키는 잠이 많음

원래 페릿은 20시간넘게 잠을자고 활동하는시간은

거의 엄씀..활동하면 글쓴이는

저이빨에 발가락이 남아나질않음엉엉

오도독오도독 잘 깨물어드심 내 발 살 을..통곡

 

 

 

좀 많이 깁니다.. 김..? 기음.,, 길슴??  하튼..김.  long 함 !!!!

(음슴체어렵슴슬픔)

 

 

 

 밍키는 가끔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글쓴이를 쳐다봄

먹고싶은게 있나봄ㅋ메롱

 

아님 날 꾸욱꾸욱 밟으러 오던가찌릿

 

 

 

비닐봉지 봉다리만있으면

바스락 소리를 즐기나봄..

자꾸 봉지에 들락날락함

(원래 구멍이란 구멍은 좋아함^^ 항상 주의필요)

 

 

 

 

 

 

잠잘땐 천상 아기같음

글쓴이가 봐도 long~ 함

잠들면 쉽게 깨지않음 신기함ㅋㅋ

 

 

 

 

 

 

이불도 덮구잠.

따뜻한거 엄청좋아함

내자리 자꾸뺏음냉랭

 

 

 장난감도 무지 좋아함

특히 방울소리나는 공을 엄~청 좋아해서

맨날 방울방울 소리가남찌릿

그리고 자꾸 숨김.  내 화장품도 숨겨서 풀메컵못한적도있슴..

 

 

 햇살좋은날

빨래하고 이불깔아놓으면

젤먼저와서

페릿 고유의 향을 묻히고 사라짐

....페릿의 냄새는 맡아보지못한사람은 모름

퀘퀘시코롬함에헴

 

하지만 글쓴이는 이제 구수하고 좋음^^ 샤샷짱

 

 

 또 멍때림.

 

 

 

 잠버릇이 좀..고약함

손을 들구 잠

꿈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나봄니다

 

 

 

 

 

 

 

엇....쓸거엄청많은데!!!!!사진도많은데

글쓴이 갑작스레 나가봐야함ㅠㅠ(헐)

반응좋으면 2탄까지가겠음

아님안써어...ㅠㅠ엉엉

아직 식구들이 밍키말구도 많음!!!

 

 

냥이들 이야기도 남았숨!!!!

 

 

 

이잉 갑자기끝내서 죄송해요ㅠㅠ

넘급해서 ㅠㅠ힝

저장하고 이어쓰고싶은데

저장하기가없네요 ㅠㅠ

그럼..다음시간에....안녕

 

 

아1!!! 읽어주셔서 감사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