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게시판 분위기가 이상하네요 ㅠㅠ... 분위기 전환을 하고자, 이야기 하나 풀어드릴게요, 제 글을 본분들은 아시다 시피, 제가 푸켓에서 가이드 시절을 보냈다는걸 알고 계실거에요~ 가이드 초창기때 있었던 일화 하나 풀어볼게요 ㅋㅋ 아시죠 다들? 두서없이 쓰는거 ㅎㅎㅎ! 25살때 아는 지인분 소개로, 푸켓에 있는 여행사에 가이드로 취직을 함, 영어도 몰르고, 태국어는 전혀 모른체로 일단 들어갔음,,, 거의 대부분이,,, 태국어 모른채로 입사를 함,,, 그 당시, 나와 입사동기였던 한살 많은 형한명이 있었고, 후배가 4명이나 있었음!! 음하하하 이 형이 영어를 조금 했음,,,!! 입사후 3달동안 회사 와 숙소 만 왕복했음,,, (이때 9시 출근 ~ 3시 퇴근!! 짱 좋았음!!!!!) 젊은 나이다 보니 밤에 나가서 놀고 싶지 않겠음? 나는 형에게 전화를 해서, 형이 영어 좀 할줄아니 놀러가자고 함,ㅋㅋㅋ 이 형이 살았던 곳은 맨션이였는데, 그 맨션에 후배들도 살고 있었음, (후배들은 전부 여자 ^_^*) 이왕 노는거, 여자후배들 데리고 밤구경이나 나가보자 하고 전화를 하니, 2명은 헬퍼중이였고, 2명만 집에 있어서 4명이서 택시 타고 고고싱 하기로 함!!!!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당시 신입사원끼리 놀러나갔다가 선배가이드들에게 걸리면 욕 바가지로 먹었던 시절임... 군대에서 이등병끼리 P.X를 못가는 거랄까?) 나는 오토바이택시를 타고 형과 후배들이 사는 맨션으로 감, 4명이서 만나서 택시를 타고, 우리나라로 비교하자면 홍대같은 푸켓의 밤거리 "빠통" 으로 출격했음!!! 맨날 똑같은 곳만 보고, 밤에는 숙소에서 아리랑Tv를 보고 있던 우리에게는 신선한 충격 이였음..... ( 100일 휴가 나온 기분!!!!!! ) 화려한 조명!! 북적북적 되는 도시,,, 다국적 사람들,,, 그리고 봉잡고 춤 추는 여자까지~ 우린 바로 가장 유명한 클럽이였던 바나나를 찾았고, 신나게 음주가무를 즐기다가 나왔는데,,, 사건의 시작은 지금부터임.... 클러에서 나오니깐,,, 태국인 한명이 호객행위를 함... 성인쇼장있는데 싸게 보여줄테니 어떻겠냐고? 남자2명은 좋았지만ㅋㅋㅋ 같이 갔던 후배여자2명이 문제였음... 후배여자2명을 설득하기 시작함, 처음엔 완강히 거절했지만,,, 우리가 일을 하다가 손님들이 성인쇼장 가자고 찾으면 어쩔거냐,,, 인스펙션이라고 생각하고 가자.... 라고 말을 하여 힘들게 승낙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 우린 태국인따라서 쑈장쪽으로 갔음!! 그때 당시 1인당 입장료가 150바트 (약 5천원) 입장료를 지불을 하니, 콜라or맥주 선택을 하라고함, 떨리는 마음에 술을 못먹는 나지만 맥주를 집어 들고 입장!!!! 두둥!!!!!!!!!!! 문을 열고 입장을 하니, 어두침침한곳에 중앙스테이지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중앙 무대에만 조명이 들어와 쇼걸들을 볼수 있었음, 발 그림 설명 맨 밑에 문 이라고 써져있는게 출입문이고 양옆에는 계단식으로 사람들이 앉아서 구경할수 있게끔 좌석을 만들어놨고, 여자사람 그림있는 곳이 스테이지임. 그뒤에 커텐식으로 쇼걸들이 왔다갔다 하고, 그뒤로는 탈의실 같은 곳임, 우린,,, 좌측 계단 2번째 줄에 남자2명 3번째줄에 여자2명 이렇게 앉음, 맥주병에 빨대를 꽃아 쪽쪽 빨아 먹으며 헤벌레 하면서 구경중이였음...ㅋㅋㅋ ( 나도 남자 짐승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갑자기 걸 한명이 실오라기 하나도 안걸치고 우리쪽으로 옴,,,, 순간 긴장,,,,( 이라고 하지만 좋았음^_^ ) 이 여자가 내 손목을 잡더니 끌고 나갈려고 함...;;;; 나는 안된다고 손짓을 했는데, 뒤에 있던 후배가 ... 이 여자 후배가 .... ..... ..... 내 등을 떠 밀어 버림..... 주위에 있던 외국 관광객들이 소리내며 박수를 쳐줌..... 분위기에 이끌려 무대위로 올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뭔 생각으로 올라갔는지 몰르겠음ㅋㅋㅋㅋㅋ 무대위로 올라가니 어여쁜 걸 이 나를 맞이 했음!!!! 이 어여쁜걸이 생글생글 웃으면서 나에게 다가 오더니, 무대를 정면으로 세우고, 내 윗도리를,,,, 흐읔,,,, 순간 쇼장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음,,, 나에게 탑 탱크라고 해야하나???? 편의상 비키니 상의라고 하겠음... 반바지를 입고 비키니 상의를 입은 글쓴이 모습임... 신나는 댄스 음악이 흘러나옴!! 근데 이 댄스 음악이 어디서 듣던 음악인데, 원더걸스 텔미 였음!!!!!ㅋㅋㅋㅋㅋㅋㅋ 텔미 음악에 맞춰 어여쁜걸이 춤을 추는데 나보고 따라 추라함,ㅋㅋㅋ... 분위기에 취해 노래끝날때 까지 춤을 춤ㅋㅋㅋㅋㅋ 남자짐승이 비키니상의에 반바지입고 춤을 춘다고 생각해보삼.... 노래가 끝나고,,, 나는 얼렁 상의를 벗어 던지고 내옷을 집어서 내자리로 들어갔음,,, 이건 사건에 불과함,,, 가장 큰 사건은 이 후에 벌어졌음..... 이 사건은 정말 정말 엄청 야한거라.... 19금도 모잘름..... 30금임....... 운영자님이 지울것 같음 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하죠? 썻다가 삭제 당하면 ㅠㅠㅠㅠㅠㅠ 597
[19금]씨즌2-5 장례식장 직원이 겪은 이상한 일
안녕하세요 여러분~
게시판 분위기가 이상하네요 ㅠㅠ...
분위기 전환을 하고자,
제 글을 본분들은 아시다 시피,
제가 푸켓에서 가이드 시절을 보냈다는걸 알고 계실거에요~
가이드 초창기때 있었던 일화 하나 풀어볼게요 ㅋㅋ
아시죠 다들? 두서없이 쓰는거 ㅎㅎㅎ!
25살때 아는 지인분 소개로,
푸켓에 있는 여행사에 가이드로 취직을 함,
영어도 몰르고, 태국어는 전혀 모른체로 일단 들어갔음,,,
거의 대부분이,,, 태국어 모른채로 입사를 함,,,
그 당시, 나와 입사동기였던 한살 많은 형한명이 있었고,
후배가 4명이나 있었음!! 음하하하
이 형이 영어를 조금 했음,,,!!
입사후 3달동안 회사 와 숙소 만 왕복했음,,,
(이때 9시 출근 ~ 3시 퇴근!! 짱 좋았음!!!!!)
젊은 나이다 보니 밤에 나가서 놀고 싶지 않겠음?
나는 형에게 전화를 해서, 형이 영어 좀 할줄아니 놀러가자고 함,ㅋㅋㅋ
이 형이 살았던 곳은 맨션이였는데, 그 맨션에 후배들도 살고 있었음,
(후배들은 전부 여자 ^_^*)
이왕 노는거, 여자후배들 데리고 밤구경이나 나가보자 하고
전화를 하니, 2명은 헬퍼중이였고, 2명만 집에 있어서
4명이서 택시 타고 고고싱 하기로 함!!!!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이당시 신입사원끼리 놀러나갔다가
선배가이드들에게 걸리면 욕 바가지로 먹었던 시절임...
군대에서 이등병끼리 P.X를 못가는 거랄까?)
나는 오토바이택시를 타고 형과 후배들이 사는 맨션으로 감,
4명이서 만나서 택시를 타고, 우리나라로 비교하자면 홍대같은
푸켓의 밤거리 "빠통" 으로 출격했음!!!
맨날 똑같은 곳만 보고, 밤에는 숙소에서 아리랑Tv를 보고 있던
우리에게는 신선한 충격 이였음.....
( 100일 휴가 나온 기분!!!!!! )
화려한 조명!! 북적북적 되는 도시,,, 다국적 사람들,,,
그리고 봉잡고 춤 추는 여자까지~
우린 바로 가장 유명한 클럽이였던 바나나를 찾았고,
신나게 음주가무를 즐기다가 나왔는데,,,
사건의 시작은 지금부터임....
클러에서 나오니깐,,, 태국인 한명이 호객행위를 함...
성인쇼장있는데 싸게 보여줄테니 어떻겠냐고?
남자2명은 좋았지만ㅋㅋㅋ 같이 갔던 후배여자2명이 문제였음...
후배여자2명을 설득하기 시작함,
처음엔 완강히 거절했지만,,,
우리가 일을 하다가 손님들이 성인쇼장 가자고 찾으면 어쩔거냐,,,
인스펙션이라고 생각하고 가자....
라고 말을 하여 힘들게 승낙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싸!!!!!
우린 태국인따라서 쑈장쪽으로 갔음!!
그때 당시 1인당 입장료가 150바트 (약 5천원)
입장료를 지불을 하니, 콜라or맥주 선택을 하라고함,
떨리는 마음에 술을 못먹는 나지만 맥주를 집어 들고
입장!!!!
두둥!!!!!!!!!!!
문을 열고 입장을 하니,
어두침침한곳에 중앙스테이지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중앙 무대에만 조명이 들어와 쇼걸들을 볼수 있었음,
발 그림 설명
맨 밑에 문 이라고 써져있는게 출입문이고
양옆에는 계단식으로 사람들이 앉아서 구경할수 있게끔 좌석을 만들어놨고,
여자사람 그림있는 곳이 스테이지임.
그뒤에 커텐식으로 쇼걸들이 왔다갔다 하고,
그뒤로는 탈의실 같은 곳임,
우린,,, 좌측 계단 2번째 줄에 남자2명
3번째줄에 여자2명 이렇게 앉음,
맥주병에 빨대를 꽃아 쪽쪽 빨아 먹으며
헤벌레 하면서 구경중이였음...ㅋㅋㅋ
( 나도 남자 짐승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갑자기 걸 한명이 실오라기 하나도 안걸치고
우리쪽으로 옴,,,,
순간 긴장,,,,( 이라고 하지만 좋았음^_^ )
이 여자가 내 손목을 잡더니 끌고 나갈려고 함...;;;;
나는 안된다고 손짓을 했는데, 뒤에 있던 후배가 ...
이 여자 후배가 ....
.....
.....
내 등을 떠 밀어 버림.....
주위에 있던 외국 관광객들이 소리내며 박수를 쳐줌.....
분위기에 이끌려 무대위로 올라갔음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뭔 생각으로 올라갔는지 몰르겠음ㅋㅋㅋㅋㅋ
무대위로 올라가니 어여쁜 걸 이 나를 맞이 했음!!!!
이 어여쁜걸이 생글생글 웃으면서 나에게 다가 오더니,
무대를 정면으로 세우고, 내 윗도리를,,,, 흐읔,,,,
순간 쇼장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음,,,
나에게 탑 탱크라고 해야하나????
편의상 비키니 상의라고 하겠음...
반바지를 입고 비키니 상의를 입은 글쓴이 모습임...
신나는 댄스 음악이 흘러나옴!!
근데 이 댄스 음악이 어디서 듣던 음악인데,
원더걸스 텔미 였음!!!!!ㅋㅋㅋㅋㅋㅋㅋ
텔미 음악에 맞춰 어여쁜걸이 춤을 추는데
나보고 따라 추라함,ㅋㅋㅋ...
분위기에 취해 노래끝날때 까지 춤을 춤ㅋㅋㅋㅋㅋ
남자짐승이 비키니상의에 반바지입고 춤을 춘다고 생각해보삼....
노래가 끝나고,,,
나는 얼렁 상의를 벗어 던지고 내옷을 집어서 내자리로 들어갔음,,,
이건 사건에 불과함,,,
가장 큰 사건은 이 후에 벌어졌음.....
이 사건은 정말 정말 엄청 야한거라....
19금도 모잘름..... 30금임.......
운영자님이 지울것 같음 ㅠㅠㅠㅠㅠㅠ
어떻게 하죠? 썻다가 삭제 당하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