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너무 하네요

연순조2013.10.30
조회1,721
대구에 사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아파트에 사는데 7월말경 부터 윗집에서 누수가 심해 집에 곰팡이도피고 엉망입니다 현재 웟집은 세입자가 사시고 집주인은 창원에 법인체라고 합니다 공사하시는 분이 원인을 못 찼다가 우연창게 원인을 찻아 누수는 멈추었는데 도배해 달라고 하니 지들집이 원인이 아닐수도 있다면 전화도 안 받고 완전히 철면피입니다 관리 사무소에서도 윗집이 원인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안하무인격으로 나옵니다 세상이 아무리 각박하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근 3달 가량을 인내하면 참았는데 사람에 대한 배신감이 너무 크고 올해 고3 수험생인 딸 한테 쾌적한 집안 환경을 조성못 해 준 이 사람들이 정말 너무 괘심합니다 판 독자 여러분 어떻게 해야 이 속상한 마음이 달래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