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전15살입니다.
초등학교때 심한왕따를당하고 헛소문으로 이지매당하며 친한친구하나 없이 인근의 중학교로 진학했습니다. 중학교에서는 그나마 학교가 많이 섞여있어서(밀집된곳에살았음) 친한친구도 사귀고 제 한풀이 들어줄 사람도 생겨서 겨우 숨이 틔였습니다. 초등학교시절과는 많이.달라져 밝게 생활할 수 있게 되어 제자신도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런데 친구중 유독손버릇이.안좋은아이가 있었습니다.
주위 친구들을 심하게 때리는..(전멍이들정도로맞았습니다)
다른친구들은 점점 그친구를 왕따시키는분위기였지만 저는 그친구와 유독 친하게 지냈고 그친구도 절 의지하는 부분이.적잖아 있어서 쉽게 떨쳐낼수가없었고 제가 왕따경험이 있다보니 그러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어느날 그친구가 장난이랍시고 절 세게 밀쳐서 제가 뇌진탕에빠졌습니다. 생명이.위독할정도는 아니였지만 그친구때문애 전 중간고사 시험을 보지못했습니다.
전이래뵈도 초등학교때 공부를 좀 잘하는편이였고 중학교첫시험이라 준비한게 많았는데 시험전날.이 친구가.절밀쳐서 시험을 못보고 병원에 삼일간 입원을 했습니다. 그때당시친구는 장난이라며 왜못피했냐고 질타했고 그친구부모님께선 돈봉투를 대충내놓으셨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돈을받지않으셨구요..
전 당시굉장히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다른방법이 없었구요..
그친구가.학교에서 절밀쳐서 제가 119에 실려간걸본 다른아이들은 점점 그 폭력쓰는친구를(편의상 폭력녀) 왕따시키는 분위기였고 저도 거기에 가담아닌 가담을 하게 됬습니다.
전너무 억울했고 그때당시 폭력녀가사과를안했다는것에대해.매우 분노를.했습니다.
병원에서.꾸준한 진료및 통원치료도 2달가까이했음.
그리고 제가.받아온 왕따의.분노를 그친구에게.넘겨준것 같습니다.
그렇게 그친구는 반에서 왕따가되었고.그상태로 한달간 친구가.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달뒤 그친구부모님께서 학폭위를 여셨고 전 처벌을 받아.권고전학을 가게 됬습니다.
당시.부모님은 저에개 무자비한폭행 폭언을 일삼으셨고 상대편(폭력녀부모님)도 저만은.절대 용서를 못한다면서 질질 물고 늘어졌습니다..제 학폭위 소식은 당연히 전교에퍼졌고 제친구들은 분노하여 SNS에 폭력녀 욕으로 도배를했습니다.
전 당연히.이일을 친구들에게.말하지않았구요 뇌진탕걸렸을때도 폭력녀부모님이 한행동 폭력녀가 제게사과하지않은것도 친구들에게는 말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1학년 동급생중하나가 교무실에서 들은 말을 전교에 퍼트린거구요...
전진짜억울하게 보복성의심받고 집에서는 미친년취급받고 맞았고 진짜....육두문자들었습니다..
그렇게 1달여간을지냈습니다....부모님의.지속되는폭행폭언과 학교는 갈수조차없었고 보복성이라고 경찰서까지 끌려갔다온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전 투신자살 시도를 했고 그장면을 부모님이 보시고 크ㄱ놀라병원으루데려가셨습니다
전심각한우울증이였고 꾸준히.약을먹었고 상담사와 상담을하며 전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오해를 받아 지금이지경까지.왔네요...
작년 중일때는 그나마 버틸만했는데....
올해도 심한.왕따를 당해서 지금은.학교를 안나가고있고 대안학교가기전징검다리학교를 다닙니다...
방금은 엄마와.크게.다투었구요....
살기가.정말싫습니다..
모발이라 글이 이상한점이해해주세요
마치겟습니다..
감사해요..읽어주셔서...
너무힘드네요
제얘기를 ㄱ한풀이하듯그냥 얘기할까하고 용기내서 판씁니다..
일단전15살입니다.
초등학교때 심한왕따를당하고 헛소문으로 이지매당하며 친한친구하나 없이 인근의 중학교로 진학했습니다. 중학교에서는 그나마 학교가 많이 섞여있어서(밀집된곳에살았음) 친한친구도 사귀고 제 한풀이 들어줄 사람도 생겨서 겨우 숨이 틔였습니다. 초등학교시절과는 많이.달라져 밝게 생활할 수 있게 되어 제자신도 너무나 기뻤습니다.
그런데 친구중 유독손버릇이.안좋은아이가 있었습니다.
주위 친구들을 심하게 때리는..(전멍이들정도로맞았습니다)
다른친구들은 점점 그친구를 왕따시키는분위기였지만 저는 그친구와 유독 친하게 지냈고 그친구도 절 의지하는 부분이.적잖아 있어서 쉽게 떨쳐낼수가없었고 제가 왕따경험이 있다보니 그러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어느날 그친구가 장난이랍시고 절 세게 밀쳐서 제가 뇌진탕에빠졌습니다. 생명이.위독할정도는 아니였지만 그친구때문애 전 중간고사 시험을 보지못했습니다.
전이래뵈도 초등학교때 공부를 좀 잘하는편이였고 중학교첫시험이라 준비한게 많았는데 시험전날.이 친구가.절밀쳐서 시험을 못보고 병원에 삼일간 입원을 했습니다. 그때당시친구는 장난이라며 왜못피했냐고 질타했고 그친구부모님께선 돈봉투를 대충내놓으셨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돈을받지않으셨구요..
전 당시굉장히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다른방법이 없었구요..
그친구가.학교에서 절밀쳐서 제가 119에 실려간걸본 다른아이들은 점점 그 폭력쓰는친구를(편의상 폭력녀) 왕따시키는 분위기였고 저도 거기에 가담아닌 가담을 하게 됬습니다.
전너무 억울했고 그때당시 폭력녀가사과를안했다는것에대해.매우 분노를.했습니다.
병원에서.꾸준한 진료및 통원치료도 2달가까이했음.
그리고 제가.받아온 왕따의.분노를 그친구에게.넘겨준것 같습니다.
그렇게 그친구는 반에서 왕따가되었고.그상태로 한달간 친구가.없었습니다. 그리고 한달뒤 그친구부모님께서 학폭위를 여셨고 전 처벌을 받아.권고전학을 가게 됬습니다.
당시.부모님은 저에개 무자비한폭행 폭언을 일삼으셨고 상대편(폭력녀부모님)도 저만은.절대 용서를 못한다면서 질질 물고 늘어졌습니다..제 학폭위 소식은 당연히 전교에퍼졌고 제친구들은 분노하여 SNS에 폭력녀 욕으로 도배를했습니다.
전 당연히.이일을 친구들에게.말하지않았구요 뇌진탕걸렸을때도 폭력녀부모님이 한행동 폭력녀가 제게사과하지않은것도 친구들에게는 말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1학년 동급생중하나가 교무실에서 들은 말을 전교에 퍼트린거구요...
전진짜억울하게 보복성의심받고 집에서는 미친년취급받고 맞았고 진짜....육두문자들었습니다..
그렇게 1달여간을지냈습니다....부모님의.지속되는폭행폭언과 학교는 갈수조차없었고 보복성이라고 경찰서까지 끌려갔다온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전 투신자살 시도를 했고 그장면을 부모님이 보시고 크ㄱ놀라병원으루데려가셨습니다
전심각한우울증이였고 꾸준히.약을먹었고 상담사와 상담을하며 전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오해를 받아 지금이지경까지.왔네요...
작년 중일때는 그나마 버틸만했는데....
올해도 심한.왕따를 당해서 지금은.학교를 안나가고있고 대안학교가기전징검다리학교를 다닙니다...
방금은 엄마와.크게.다투었구요....
살기가.정말싫습니다..
모발이라 글이 이상한점이해해주세요
마치겟습니다..
감사해요..읽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