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입니다 시험도 끝났겠다 오늘좀 한가해서 글좀써봅니다. 남여사이에서 남자와 여자는 다르기 때문에 여러상황이 발생하고 서로에 대해서 이해안가고 궁금하고 할텐데 남자의 마음에 대해서 좀 적어보지요. 1. 남자는 돈? 그럼 여자는? 금전적인부분에서 이야기로 말해보죠 남자마다 차이는 있을수 있으나 많은 남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합니다. 이곳에 들어가는 돈을 아까워하진 않아요. 사회적으로 남자가 내야한다 라는 인식과는 별개에요 오해하지 마세요. 그러나 요즘들어 더치페이를 주장하는 경향이 커진것은 이를당연시 여기는 태도. 이게 문제가 되요. 돈뿐만 아니라 매너나 다른부분도 남자니까 라는 말를 운운하며 당연히 여긴다면 지갑뿐만 아니라 마음을 닫는건 남자가 될지도 몰라요. 내가 사랑해서 해주고 싶은것처럼 여자도 나를 사랑하니 해주고 싶다라고 믿는게 남자에요. 여자도 그렇죠? 2. 군대간 남자가 연락해요 뭐죠? 음.. 태생적으로 여자가 어머니나 누나밖에 없는 사람이 아니면 내인생에서 만났던 모든 여자들의 연락처를 총 동원해요. 왜냐면 바디클렌져 향기 풍겨도 전혀상큼하지 않는 남자에게 풍기는 군대에서 희망을 가질수 있는건 여자목소리.. 라도.. 군대간 남자에게 연락이 오거나 만남을 가지거나 호감을 보인다 해도 쉽게 결정지으면 곤란해요. 그들을 믿지말라는게 아니라 좀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에요. 그들에게는 여자라는 존재가 필요한것이지 당신이 필요한게 아닐수도 있으니.. 3. 어떤남자가 좋은남자에요? 제가 좋은남자가 아니니까 이거 잘쓸수 있어요. 뭔지아니까 좋은남자는 여자들 눈에 잘 안띄는경우가 반 여자를 많이만나본 경우에서 반 정도라 믿어요. 이유는 이러해요. 여자들 눈에 잘 안띄는경우중에 좋은남자가 있는경우는 이성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성격 또는 기회가 없거나 이성이 관심가질만한 무언가가 없는 경우에요. 하지만 이들이 여성에게 관심이 없는건 아니죠. 스스로가 오랜시간 다짐을 합니다. 내가 여자가 생기면 어찌 해주겠다. 남들 다해보는 데이트코스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도 하고 좋은남자가 될수있는 방법에 대해 오래 생각하게 되요. 그런데 왜 반이냐면 생각에만 그치는 사람이 있고 행동까지 되는 사람이 있어서 반반 하고싶어요. 여자에 대한 경험이 많은 남자는 여자를 잠시 스처가는 바람과 같은존재로 생각하거나 깨지기 쉬운유리와 같은존재이므로 조심이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두 무리. 어느쪽이든 좋은남자의 공통점은 이래요. 걱정해줘요. 연락잘해요. 웃어주구요. 꿈도있구요. 책임감있죠. 돈잘쓰고 매너있고 이런남자들이 좋은남자가 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여자 입장에서 그러하다면 제가 할말은 없구요. 4. 통통? 뚱뚱? 그래요. 여자의 적은 세월과 살이다 라는말 그중에서도 살이적인이유는 남자들 때문일지도 몰라요. 남자와 여자의 이런 기준이 다른건 남자는 보여지는 자체를 가지고 평가하는 반면 여자들은 체중계상의 숫자를 가지고 따지는 경향이 큰거 같아요. 여자가 몇kg나가든지 그건 남자들이 관심가지는게 아니죠. 실제로는 몇kg일지 모르는 사람도 많을걸요? 그런데 여자들은 올바른 운동으로 근육량을 증가시키고 체지방량을 감소시켜서 체중을 늘리고 사이즈를 줄이는 방법을 마다하니 어느샌가 체중계와의 씨름의 연속이에요. 여자들이 남자눈에 이쁘게 보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건 아니에요. 단지 남자들의 눈이 높아서가 아니라 서로 중요하게 여기고 보는 관점의 차이라도 말하고 싶어요. 5. 남자가 단순해? 여자들의 언어와 남자들의 언어의 차이라고 봐요. 여자들의 말을 그대로 듣고 행동했다간 불벼락을 맞는경우가 허다해요. 말의 뜻을 알기위해선 그여자의 속내를 알아야 한다는 거에요. 하지만 남자는 말그대로 행동하면되요. 거짓말을 하면 했지 속내를 숨기고 말을 하지 않으니까요. 이점에서 보면 남자들이 단순하죠. 좋으면 웃고 자라면 자고 가자면 가니까. 하지만 행동이나 성향이 단순한게 아니에요. 남자들이 단순했다면 여자들은 남자들에 속을 훤히 알아야 하고 남여간의 다툼을 일어나지 않겠죠. 일어난다면 그건 남자의 속마음을 알면서도 모른채한 여자들의 잘못이죠. 6. 요즘 남자들.. 정리할게요. 요즘 여자들은 과거세대의 남자인 아버지에게 남자에 대해서 배운게 많아서 남자에 대한 인식은 과거에 머물러 있는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요즘 여자들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건 요즘 남자들이에요. 과거의 남자에 대한 생각은 요즘남자들에게 통하지 않아요. 요즘여자들처럼요.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남자도 여자도 같은생각을 하는 사람인데 너무 다르게만 생각하는게 안타깝네요. 여자가 배가고프면 남자도 고프고 여자가 힘들면 남자도 힘들고 여자가 쑥스러우면 남자도 그래요. 대변하는건 아니지만 요즘 여자들을 욕하는 남자들은 이러한 자신들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잘못된 외침은 아닌지 생각해봐요. 1
여자는 몰라 남자를.
안녕하세요 남자입니다
시험도 끝났겠다 오늘좀 한가해서 글좀써봅니다.
남여사이에서 남자와 여자는 다르기 때문에 여러상황이 발생하고 서로에 대해서 이해안가고
궁금하고 할텐데 남자의 마음에 대해서 좀 적어보지요.
1. 남자는 돈? 그럼 여자는?
금전적인부분에서 이야기로 말해보죠
남자마다 차이는 있을수 있으나 많은 남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여성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어합니다.
이곳에 들어가는 돈을 아까워하진 않아요.
사회적으로 남자가 내야한다 라는 인식과는 별개에요 오해하지 마세요.
그러나 요즘들어 더치페이를 주장하는 경향이 커진것은 이를당연시 여기는 태도.
이게 문제가 되요.
돈뿐만 아니라 매너나 다른부분도 남자니까 라는 말를 운운하며 당연히 여긴다면
지갑뿐만 아니라 마음을 닫는건 남자가 될지도 몰라요.
내가 사랑해서 해주고 싶은것처럼 여자도 나를 사랑하니 해주고 싶다라고 믿는게 남자에요.
여자도 그렇죠?
2. 군대간 남자가 연락해요 뭐죠?
음.. 태생적으로 여자가 어머니나 누나밖에 없는 사람이 아니면 내인생에서
만났던 모든 여자들의 연락처를 총 동원해요.
왜냐면 바디클렌져 향기 풍겨도 전혀상큼하지 않는 남자에게 풍기는 군대에서 희망을 가질수 있는건 여자목소리.. 라도..
군대간 남자에게 연락이 오거나 만남을 가지거나 호감을 보인다 해도 쉽게 결정지으면 곤란해요.
그들을 믿지말라는게 아니라 좀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에요.
그들에게는 여자라는 존재가 필요한것이지 당신이 필요한게 아닐수도 있으니..
3. 어떤남자가 좋은남자에요?
제가 좋은남자가 아니니까 이거 잘쓸수 있어요. 뭔지아니까
좋은남자는 여자들 눈에 잘 안띄는경우가 반 여자를 많이만나본 경우에서 반 정도라
믿어요.
이유는 이러해요.
여자들 눈에 잘 안띄는경우중에 좋은남자가 있는경우는 이성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성격
또는 기회가 없거나 이성이 관심가질만한 무언가가 없는 경우에요.
하지만 이들이 여성에게 관심이 없는건 아니죠.
스스로가 오랜시간 다짐을 합니다. 내가 여자가 생기면 어찌 해주겠다.
남들 다해보는 데이트코스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도 하고 좋은남자가 될수있는 방법에 대해
오래 생각하게 되요. 그런데 왜 반이냐면 생각에만 그치는 사람이 있고 행동까지 되는
사람이 있어서 반반 하고싶어요.
여자에 대한 경험이 많은 남자는 여자를 잠시 스처가는 바람과 같은존재로 생각하거나
깨지기 쉬운유리와 같은존재이므로 조심이 다루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두 무리.
어느쪽이든 좋은남자의 공통점은 이래요.
걱정해줘요.
연락잘해요.
웃어주구요.
꿈도있구요.
책임감있죠.
돈잘쓰고 매너있고 이런남자들이 좋은남자가 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여자 입장에서 그러하다면 제가 할말은 없구요.
4. 통통? 뚱뚱?
그래요. 여자의 적은 세월과 살이다 라는말 그중에서도 살이적인이유는
남자들 때문일지도 몰라요.
남자와 여자의 이런 기준이 다른건 남자는 보여지는 자체를 가지고 평가하는 반면
여자들은 체중계상의 숫자를 가지고 따지는 경향이 큰거 같아요.
여자가 몇kg나가든지 그건 남자들이 관심가지는게 아니죠.
실제로는 몇kg일지 모르는 사람도 많을걸요?
그런데 여자들은 올바른 운동으로 근육량을 증가시키고 체지방량을 감소시켜서
체중을 늘리고 사이즈를 줄이는 방법을 마다하니 어느샌가 체중계와의 씨름의 연속이에요.
여자들이 남자눈에 이쁘게 보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건 아니에요.
단지 남자들의 눈이 높아서가 아니라 서로 중요하게 여기고 보는 관점의 차이라도 말하고 싶어요.
5. 남자가 단순해?
여자들의 언어와 남자들의 언어의 차이라고 봐요.
여자들의 말을 그대로 듣고 행동했다간 불벼락을 맞는경우가 허다해요.
말의 뜻을 알기위해선 그여자의 속내를 알아야 한다는 거에요.
하지만 남자는 말그대로 행동하면되요.
거짓말을 하면 했지 속내를 숨기고 말을 하지 않으니까요.
이점에서 보면 남자들이 단순하죠.
좋으면 웃고 자라면 자고 가자면 가니까.
하지만 행동이나 성향이 단순한게 아니에요.
남자들이 단순했다면 여자들은 남자들에 속을 훤히 알아야 하고
남여간의 다툼을 일어나지 않겠죠.
일어난다면 그건 남자의 속마음을 알면서도 모른채한 여자들의 잘못이죠.
6. 요즘 남자들..
정리할게요.
요즘 여자들은 과거세대의 남자인 아버지에게 남자에 대해서 배운게 많아서
남자에 대한 인식은 과거에 머물러 있는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요즘 여자들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건 요즘 남자들이에요.
과거의 남자에 대한 생각은 요즘남자들에게 통하지 않아요.
요즘여자들처럼요.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남자도 여자도 같은생각을 하는 사람인데
너무 다르게만 생각하는게 안타깝네요.
여자가 배가고프면 남자도 고프고
여자가 힘들면 남자도 힘들고
여자가 쑥스러우면 남자도 그래요.
대변하는건 아니지만 요즘 여자들을 욕하는 남자들은 이러한 자신들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잘못된 외침은 아닌지 생각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