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 동안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는데요. 그 애랑 그냥 얼굴 알고 인사만 하는 그런사이에요. 따로 연락은 전혀 없구요. 근데 1년간 좋아하면서 그 애랑 눈을 많이 마주쳤거든요. 처음에는 그 애가 절 좋아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도 못했고 그런 느낌도 안들었는데, 몇 개월 전 부터 자꾸 '혹시 얘도 날 좋아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착각일 수도 있지만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뭔가 그럴것같은..??? 서로 마주쳐서 인사할때도 약간 어색한 기류가 흐르고 멀리 있을때도 가끔씩 눈 마주칠때도 있거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제가 1년동안 좋아해서 그 애도 제가 자길 좋아한단걸 알고 있을거에요. 그런 상황 속에서도 자꾸 눈 마주치고 인사할 때 어색할 수 있나요??? 이 애의 심리는 뭘까요? 진짜로 절 좋아할 수도 있을까요??? 제발 댓글 좀 달아주세요ㅠㅠ!!!!!!!!!!!!!!!!!!1
여자심리 제발 댓글좀요ㅠㅠ
그 애랑 그냥 얼굴 알고 인사만 하는 그런사이에요.
따로 연락은 전혀 없구요.
근데 1년간 좋아하면서 그 애랑 눈을 많이 마주쳤거든요.
처음에는 그 애가 절 좋아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도 못했고 그런 느낌도 안들었는데,
몇 개월 전 부터 자꾸 '혹시 얘도 날 좋아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착각일 수도 있지만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뭔가 그럴것같은..???
서로 마주쳐서 인사할때도 약간 어색한 기류가 흐르고
멀리 있을때도 가끔씩 눈 마주칠때도 있거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제가 1년동안 좋아해서
그 애도 제가 자길 좋아한단걸 알고 있을거에요.
그런 상황 속에서도 자꾸 눈 마주치고 인사할 때 어색할 수 있나요???
이 애의 심리는 뭘까요?
진짜로 절 좋아할 수도 있을까요???
제발 댓글 좀 달아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