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즐겨 보는 편인데 거기에 나온 홍대 바니 코스프레 했다는 여자 보고 느낀 점 당당하다고 해서 모든게 다 옳은 것과 맞는게 아니듯이그냥 어린 여자애가 하는 행동이나 말들이 너무 경솔해 보임(나중에 후회할게 뻔한데 이런 생각도 들고.. 왜저러나 싶기도 하고..) 중간 중간 보면 엠씨들이 대놓고 말은 못해도 뒤에 사람들 시선을 보라느니 하면서자제하라는 싸인을 주는데 그것도 눈치 못채고 스킬은 인터넷을 치면 나온다는 둥혼자서 신나서 이야기 하는거 보고 참 노답이다 싶었음.그 주위에 있던 여자무리들이 바니걸녀 옆에서 떨어져 서있는거 보고 보고 있는 내가 괜히 불편해지는 그런 느낌...
마녀사냥 홍대 이원생중계 보고
마녀사냥 즐겨 보는 편인데 거기에 나온 홍대 바니 코스프레 했다는 여자 보고 느낀 점
당당하다고 해서 모든게 다 옳은 것과 맞는게 아니듯이그냥 어린 여자애가 하는 행동이나 말들이 너무 경솔해 보임(나중에 후회할게 뻔한데 이런 생각도 들고.. 왜저러나 싶기도 하고..)
중간 중간 보면 엠씨들이 대놓고 말은 못해도 뒤에 사람들 시선을 보라느니 하면서자제하라는 싸인을 주는데 그것도 눈치 못채고 스킬은 인터넷을 치면 나온다는 둥혼자서 신나서 이야기 하는거 보고 참 노답이다 싶었음.그 주위에 있던 여자무리들이 바니걸녀 옆에서 떨어져 서있는거 보고 보고 있는 내가 괜히 불편해지는 그런 느낌...
요즘 이십대 초반들이 다 그런 것도 아니겠지만 뭔가 격세지감 느낌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