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방에서 톡 쓸라고 하니까 뻘줌하네요..ㅋㅋ 일단은 저는 경기도 에 사는 22살 흔남입니다. 밀당을 당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나한테 아예 관심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그애 생각을 몰르겠어서 이렇게나마 도움을 청해봅니다. 뭐 잘생기진않았지만 눈.코.입 다 정상입니다 다만 키가 170이에요 걍 정상인! ㅇㅇ 못생겼을수도 있음 ㅋㅋㅋ 나는 내얼굴에 자부심있음 그렇다고 잘생겼다고는 생각안함 못생겼다고 생각도 안함 고등학교때 쟀을때 168이였는데 애들이 키컷다고 예기 해줘서 ..ㅋㅋㅋ 2센치는 크지 않았을까? 해서 170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본론 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아이는 21살로 저보다 한살어리구요 저는 그냥 알바하는사람 이아이는 대학생이구요 뷰티 아트디자인? 을 전공하구 있구 키는 정말 아담해요 ㅎㅎㅎ 제가 술먹을때 예기해줬던건데 정말 간도 소주잔? 만할거 같다고 예기했었거든요 정말그래요 ㅎㅎㅎ 암튼 제가 이아이를 처음 만난건 축제때 제가 거기서 가판깔고 핸드폰을 팔구 있었어요 근데 그날은.. 장사가 안되서 일찍이 문닫고 축제에는 야시장 같은거 열리잖아요? 거기서 친구들하고 술한잔할려고 가판 정리하고 있는데 아는 여동생이 자기 친구랑 슥 지나가는거에요 뭐 꽃잎이 흩날리거나 하는 첫눈에 반했다 이런 뻔한예기는 아닙니다 ㅋㅋ 그냥 아 귀엽네 이정도 였는데 제가 아는동생 이름이 숙희면 숙희 어디가 일루와 이러고 부른다음 꼬맹이 너두 일루와 이러고 데려와서 잠깐 예기하다가 너네두 할거없으면 오빠 저기서 술먹구 있을거니까 너네두 거기루와 하구 저는 인제 술먹으러 갔습니다 . 거기가서 술먹고 있는데 예네가 진짜로 왔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술을 먹었죠 근데 제가 맘에들어하는 아이를 영희 라구 할게요 글쓰기 힘드니깐?ㅋㅋㅋ 여러분도 이해하기 편하게끔 어쨋든 영희가 괜찮구 제 친구들도 쏠로라 잘생긴애들 두명이 있어서 그날은 영희를 제친구들이랑 잘 엮어 줄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날은 분위기 메이커가 되서 막 분위기도 끌고 친구들이랑 엮을라구 노력하구 이러구 저는 숙희만 챙겼죠 그렇게 1차를 재밌게 놀고 2차까지 가서 재밌게 놀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다음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영희가 너무 괜찮은거에요 ㅋㅋㅋㅋ 남자의 마음도 갈대일수 있는거잖아요? 그래서 남자애들한테 내가 대쉬할거니까 너넨 인제 들이대지마라 라구 이기적인 말을하구 숙희한테 물머봐서 영희의 번호 를 따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해봤는데 그때까지도 영희는 제가 숙희를 좋아하는지 알았나봐요 제가 술자리에서 유독 숙희를 챙겨서 그럴거에요 아니라구했죠 친한동생이다 라고 예기한다음 제가 원래 맘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밀당같은거 못하니깐 걍 막 들이대는 스타일 이에요 속공 으로 뭐하자 뭐하자 이러구 하루하루 계속연락하구 근데 영희한테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되더라구요 일단 치밀하게 접근하자 해서 공책에 계획까지쓰고 처음만난날부터 지금까지 일기도 쓰고 있어요 ㅋㅋ 나중에 잘되면? ㅋㅋ 장난삼아 보여줄라구요 (일단 여기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계속읽어주세요 . 제가 글쓰는 능력이 부족해 이해하시기 힘들거같은데 이해할려구 노력해주세요 ㅎㅎㅎ 사랑합니다!) 어쨋든 들이대는 스타일로 안갈라고 일부러 연락을 안했습니다 1.번호땃다 2.연락했다 3.2틀연락하고 한달반정도 연락안함 ㅋㅋㅋㅋㅋ 워낙 메신저같은걸로 대화하는게 제마음 표현도 그렇고 자연스럽게 밀당같은게 되잖아요 메신저라는게 그래서 안합니다 감히 영희한테 밀당을 하다니 하지도 못하지만 그러기 정말!!! 싫어서 메신저는 잘안할라구 하다보니 연락을 아예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또 술자리가 어떻게 생겨서 술도 또먹구 첫만남부터 지금까지 만난거 2번 이에요 근데 예가 10월26일이 생일이였어요 사건은 지금부터입니다 그리구 영희한테 정말 푹 빠진것두 이때부터였구요 오기가 막 나드라구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원래 연락처 받았을때부터 페북에 생일이있어서 그때부터 꼭! 챙겨줘야지 하는 마음이있었습니다 그러다 생일이 다가와서 향수를 사줄까 뭘사줄까 고민에 고민을하다가 비싼거 사주면 부담갖는거 아닐까? 고민두하구 했는데 결국 백화점가서 톰보이? 거기가서 신상가죽자켓을 사줬어요 쫌 짧아서 크롭탑 같은건데 가죽자켓도 크롭탑이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암튼 너무 이뻐서 그걸질러서 영희가 알바하는곳이 피시방인데 생일에도 일하구 있더라구요 그래서 알바하는곳 찾아가서 일단 물어봤죠 생일파티했냐? 선물많이받았냐? 친구들이 생일잘챙겨줬냐? 선물 뭐 받았냐? 케잌쪼가리 같은거나 받았냐? 등등 물어보다가 영희가 선물 케잌만 받았다해서 제가 오빠가 뭐갖구 왔게? 이러구 옷을 줬죠 백화점 3층가면 포장예쁘게 해준다는데 솔직히 그러면 쫌 부담될꺼같애서 점원이 쇼핑백에 담아준대로 그냥 던줘줬어요 오다 주웠다 백화점꺼니까 잘입어라 이러구요ㅋㅋ 근데 영희가 정말 너무 좋아해죽을라그러는거에요? 이거 내꺼야!!!!????정말! 저엉말? 열어봐두되? 이러구 ㅋㅋㅋㅋㅋㅋ 어 열어봐 ㅋㅋㅋ 했는데 열어보더니 자기 스타일이라구 정말 너무이쁘다고 이러는거에요 사실 친한오빠도 아니구 그런선물을 줄리가 없는데 받으면 팅길줄알았는데 안팅기더라구요 씁.. 쫌 아쉽긴했지만 어쨋든 영희가 좋아해주니깐 저도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날은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근데 ..;; 제가 5시간 정도 지난 쯤에 연락을 해봤어요 입어봤냐? 이쁘냐??이렇게 영희가 입어봤다 너무 이쁘다 고맙다 이래서 제가 돌직구를 날렸죠 그럼 오빠랑 영화보자 답례라구 생각해 라면서 근데 그로부터 4일동안 연락이 씹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호구가 된건가? 아나.. 막욕나오고 그랬는데 제가 용기를 내서 다시 영희야~이러구 불러봤습니다 대답은 하더라구요 웅웅!!!! 이러구 ㅋ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영화보자고 한거 부담스러우면 안봐도되 ㅋㅋ 라구 보냈는데 또다시 씹혔다가 5시간정도 뒤에 연락이 왔어요 웅웅!! 아직은 어색하구 그래 ㅋㅋ 이렇게 (아휴 길게 쓸려니까 정말 힘드네요 저는 최선을 다해서 쓴건데 어휘구사 능력이 딸려서 이해는 할랑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 ..ㅋㅋ 어쨋든 제가 궁금한건 이거에요! 4일동안 연락이 씹혀서 뭐지! 영희이렇게 안봤는데 어떻게 이럴수있지 예의가 아니자나? 이렇게 생각하다가 막 오기 생기구 어떻게든 꼬시고 만다 !!! 이러다 연락이 왔는데! "아직은어색" 이라는 문장이 뭐죠? jtbc에서 방영중인 마녀사냥을 보면 그린라이트 라는게 있잖아요? 이게 그린라이트일수 있는건가요? 예도 어쩌면 저한테 마음이있을수있다는? 아니면 그저 많은 어항중에 한마리의 물고기에 지나지 않는걸까요? ㅜㅜ 암튼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제 연애예기라 재미도 딥따 없을꺼에요 저빼고는..ㅋㅋ 그래도 판녀 님들 이 영희라고 생각해주시고 답변좀 꼭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구 추가로 제가 빼빼로 데이때 예한테 이벤트를 할라구 하는데 예네 대학교에서 예를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고 싶거든요? 식상하게 빼빼로만 주는거말구 분위기로 압도 하고싶어요 계획이 장미꽃50송이 정도 따로 포장해서 산다음 수업중일때 가서 바구니에 장미꽃을 담아서 바구니 에 팻말로 뷰티아트디자인과 영희한테 한송이씩 가져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써놓고 몰래 대학교 어딘가? 예를 들면 대학교 안에 편의점앞? 이런데다가 몰래 갖다 놀려 그러거든요? 그럼 영희 생각으론 누구지? 누가 이런거지? 이러구 영희친구들도 우와 짱부럽다 드라마같애 우왕우왕 이러다가 제가 저녘쯤에 만나서 뺴빼로 주면서 대학교에서 받은 장미꽃이랑 똑같은 꽃줄라그러거든요 포장도 같은걸로 그래서 주면서 꽃잘받았어? 이렇게 물어볼라하는데 너무 오그라드나요?ㅋㅋㅋㅋㅋ 암튼 이것두 어떤지좀봐주세요 여자 입장에서 이런 이벤트 받으면어떨지 그리구 안지 얼마 안된사람이 갑자기 이러면 부담이 되거나 어느 적정선은 지켜야하는건가 하는것두 ..ㅎㅎ 긴글읽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그린라이트 인가요?
피씨방에서 톡 쓸라고 하니까 뻘줌하네요..ㅋㅋ
일단은 저는 경기도 에 사는 22살 흔남입니다.
밀당을 당하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나한테 아예 관심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그애 생각을 몰르겠어서
이렇게나마 도움을 청해봅니다.
뭐 잘생기진않았지만 눈.코.입 다 정상입니다 다만 키가 170이에요 걍 정상인! ㅇㅇ
못생겼을수도 있음 ㅋㅋㅋ 나는 내얼굴에 자부심있음 그렇다고 잘생겼다고는 생각안함
못생겼다고 생각도 안함
고등학교때 쟀을때 168이였는데 애들이 키컷다고 예기 해줘서 ..ㅋㅋㅋ
2센치는 크지 않았을까? 해서 170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본론 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이아이는 21살로 저보다 한살어리구요 저는 그냥 알바하는사람
이아이는 대학생이구요 뷰티 아트디자인? 을 전공하구 있구
키는 정말 아담해요 ㅎㅎㅎ 제가 술먹을때 예기해줬던건데
정말 간도 소주잔? 만할거 같다고 예기했었거든요 정말그래요 ㅎㅎㅎ
암튼 제가 이아이를 처음 만난건 축제때 제가 거기서 가판깔고 핸드폰을 팔구 있었어요
근데 그날은.. 장사가 안되서 일찍이 문닫고 축제에는 야시장 같은거 열리잖아요?
거기서 친구들하고 술한잔할려고 가판 정리하고 있는데 아는 여동생이 자기 친구랑 슥 지나가는거에요 뭐 꽃잎이 흩날리거나 하는 첫눈에 반했다 이런 뻔한예기는 아닙니다 ㅋㅋ
그냥 아 귀엽네 이정도 였는데 제가 아는동생 이름이 숙희면 숙희 어디가 일루와 이러고
부른다음 꼬맹이 너두 일루와 이러고 데려와서 잠깐 예기하다가
너네두 할거없으면 오빠 저기서 술먹구 있을거니까 너네두 거기루와 하구
저는 인제 술먹으러 갔습니다 .
거기가서 술먹고 있는데 예네가 진짜로 왔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술을 먹었죠 근데 제가 맘에들어하는 아이를 영희 라구 할게요 글쓰기 힘드니깐?ㅋㅋㅋ 여러분도 이해하기 편하게끔
어쨋든 영희가 괜찮구 제 친구들도 쏠로라 잘생긴애들 두명이 있어서
그날은 영희를 제친구들이랑 잘 엮어 줄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날은 분위기 메이커가 되서 막 분위기도 끌고 친구들이랑 엮을라구 노력하구 이러구
저는 숙희만 챙겼죠 그렇게 1차를 재밌게 놀고 2차까지 가서 재밌게 놀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다음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까 영희가 너무 괜찮은거에요 ㅋㅋㅋㅋ
남자의 마음도 갈대일수 있는거잖아요?
그래서 남자애들한테 내가 대쉬할거니까 너넨 인제 들이대지마라 라구 이기적인 말을하구
숙희한테 물머봐서 영희의 번호 를 따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해봤는데 그때까지도 영희는 제가 숙희를 좋아하는지 알았나봐요
제가 술자리에서 유독 숙희를 챙겨서 그럴거에요 아니라구했죠
친한동생이다 라고 예기한다음
제가 원래 맘에 드는 이성이 있으면 밀당같은거 못하니깐 걍 막 들이대는 스타일 이에요
속공 으로 뭐하자 뭐하자 이러구 하루하루 계속연락하구
근데 영희한테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되더라구요
일단 치밀하게 접근하자 해서 공책에 계획까지쓰고 처음만난날부터 지금까지 일기도 쓰고 있어요 ㅋㅋ
나중에 잘되면? ㅋㅋ 장난삼아 보여줄라구요
(일단 여기 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계속읽어주세요 .
제가 글쓰는 능력이 부족해 이해하시기 힘들거같은데 이해할려구 노력해주세요 ㅎㅎㅎ
사랑합니다!)
어쨋든 들이대는 스타일로 안갈라고 일부러 연락을 안했습니다
1.번호땃다
2.연락했다
3.2틀연락하고 한달반정도 연락안함
ㅋㅋㅋㅋㅋ 워낙 메신저같은걸로 대화하는게 제마음 표현도 그렇고 자연스럽게 밀당같은게 되잖아요 메신저라는게 그래서 안합니다 감히 영희한테 밀당을 하다니 하지도 못하지만
그러기 정말!!! 싫어서 메신저는 잘안할라구 하다보니 연락을 아예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또 술자리가 어떻게 생겨서 술도 또먹구 첫만남부터 지금까지 만난거 2번 이에요
근데 예가 10월26일이 생일이였어요
사건은 지금부터입니다 그리구 영희한테 정말 푹 빠진것두 이때부터였구요
오기가 막 나드라구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원래 연락처 받았을때부터 페북에 생일이있어서 그때부터 꼭! 챙겨줘야지 하는 마음이있었습니다
그러다 생일이 다가와서 향수를 사줄까 뭘사줄까 고민에 고민을하다가
비싼거 사주면 부담갖는거 아닐까? 고민두하구 했는데
결국 백화점가서 톰보이? 거기가서 신상가죽자켓을 사줬어요 쫌 짧아서 크롭탑 같은건데
가죽자켓도 크롭탑이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암튼 너무 이뻐서 그걸질러서
영희가 알바하는곳이 피시방인데 생일에도 일하구 있더라구요
그래서 알바하는곳 찾아가서 일단 물어봤죠 생일파티했냐? 선물많이받았냐?
친구들이 생일잘챙겨줬냐? 선물 뭐 받았냐? 케잌쪼가리 같은거나 받았냐?
등등 물어보다가 영희가 선물 케잌만 받았다해서 제가 오빠가 뭐갖구 왔게? 이러구
옷을 줬죠 백화점 3층가면 포장예쁘게 해준다는데 솔직히 그러면 쫌 부담될꺼같애서
점원이 쇼핑백에 담아준대로 그냥 던줘줬어요 오다 주웠다 백화점꺼니까 잘입어라
이러구요ㅋㅋ 근데 영희가 정말 너무 좋아해죽을라그러는거에요?
이거 내꺼야!!!!????정말! 저엉말? 열어봐두되? 이러구 ㅋㅋㅋㅋㅋㅋ
어 열어봐 ㅋㅋㅋ 했는데 열어보더니 자기 스타일이라구 정말 너무이쁘다고 이러는거에요
사실 친한오빠도 아니구 그런선물을 줄리가 없는데 받으면 팅길줄알았는데
안팅기더라구요 씁.. 쫌 아쉽긴했지만 어쨋든 영희가 좋아해주니깐 저도 너무 기분이 좋아서
그날은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근데 ..;; 제가 5시간 정도 지난 쯤에 연락을 해봤어요 입어봤냐? 이쁘냐??이렇게
영희가 입어봤다 너무 이쁘다 고맙다 이래서 제가 돌직구를 날렸죠
그럼 오빠랑 영화보자 답례라구 생각해 라면서
근데 그로부터 4일동안 연락이 씹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호구가 된건가? 아나.. 막욕나오고 그랬는데
제가 용기를 내서 다시 영희야~이러구 불러봤습니다
대답은 하더라구요 웅웅!!!! 이러구 ㅋㅋㅋㅋ
그래서 오빠가 영화보자고 한거 부담스러우면 안봐도되 ㅋㅋ
라구 보냈는데 또다시 씹혔다가 5시간정도 뒤에 연락이 왔어요
웅웅!! 아직은 어색하구 그래 ㅋㅋ
이렇게
(아휴 길게 쓸려니까 정말 힘드네요 저는 최선을 다해서 쓴건데
어휘구사 능력이 딸려서 이해는 할랑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 ..ㅋㅋ
어쨋든 제가 궁금한건 이거에요! 4일동안 연락이 씹혀서 뭐지! 영희이렇게 안봤는데
어떻게 이럴수있지 예의가 아니자나? 이렇게 생각하다가 막 오기 생기구 어떻게든
꼬시고 만다 !!! 이러다 연락이 왔는데! "아직은어색" 이라는 문장이 뭐죠?
jtbc에서 방영중인 마녀사냥을 보면 그린라이트 라는게 있잖아요?
이게 그린라이트일수 있는건가요?
예도 어쩌면 저한테 마음이있을수있다는?
아니면 그저 많은 어항중에 한마리의 물고기에 지나지 않는걸까요? ㅜㅜ
암튼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제 연애예기라 재미도 딥따 없을꺼에요
저빼고는..ㅋㅋ 그래도 판녀 님들 이 영희라고 생각해주시고
답변좀 꼭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리구 추가로 제가 빼빼로 데이때 예한테 이벤트를 할라구 하는데
예네 대학교에서 예를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고 싶거든요?
식상하게 빼빼로만 주는거말구 분위기로 압도 하고싶어요
계획이
장미꽃50송이 정도 따로 포장해서 산다음
수업중일때 가서 바구니에 장미꽃을 담아서 바구니 에 팻말로 뷰티아트디자인과 영희한테
한송이씩 가져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써놓고 몰래 대학교 어딘가? 예를 들면 대학교 안에 편의점앞?
이런데다가 몰래 갖다 놀려 그러거든요?
그럼 영희 생각으론 누구지? 누가 이런거지? 이러구 영희친구들도
우와 짱부럽다 드라마같애 우왕우왕 이러다가
제가 저녘쯤에 만나서 뺴빼로 주면서 대학교에서 받은 장미꽃이랑 똑같은 꽃줄라그러거든요
포장도 같은걸로 그래서 주면서 꽃잘받았어? 이렇게 물어볼라하는데
너무 오그라드나요?ㅋㅋㅋㅋㅋ
암튼 이것두 어떤지좀봐주세요 여자 입장에서 이런 이벤트 받으면어떨지
그리구 안지 얼마 안된사람이 갑자기 이러면 부담이 되거나 어느 적정선은 지켜야하는건가
하는것두 ..ㅎㅎ 긴글읽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