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 :)원래 돌아가려고 했던 페리 시간이 3시에서 5시로,또 5시에서 7시로 점점 뒤로 미뤄놓고,언제 또 올까 싶어 하나하나 찬찬히 둘러보는 길. 빅토리아 건물들 참 예쁘다.지나가면서 그냥 찰칵찰칵. 지나가다가 마켓 스퀘어 있어서잠깐 들렀는데 생각보다 썰렁해서 놀랬다.원래 평일 오전에 종종 시장이 열려서자신이 직접 재배한 채소나 과일, 또는 먹을 음식들을 가져와자유롭게 판다고 들은 것 같은데막상 3층이나 되는 건물에 사람도 거의 없고.앗,,,,,, 벌써 문을 닫은 건가. -_-;;;암툰, 오후에는 이렇게 한산하다. 그리고 팬탠 앨리(Fan Tan Alley)라고 해서기념품을 파는 작은 골목길이 있는데그 쪽으로 통과하면서 잠시 구경! :) 한 사람이 지나가면 딱 맞을 정도로엄청 좁다. :) 그 길을 통과해서 나오면,차이나타운으로 이어지는데우리가 갈 곳은저기 보이는 돈 미(Don Mee).엄청 유명하다는 딤섬을 먹기위해. ㅋㅋ완전 먹자판 여행. 앗, 그.런.데.안에 들어갔는데 우리가 먹으려고 했던 딤섬은런치타임에만 이용 가능하다고 해서아쉬운 맘을 뒤로 하고 그냥 나왔다.문에 걸린 메뉴보니까 완전 먹음직스러워 보이고,함께 간 Sue가 말하길,씹을 때마다 탱글탱글 새우가 톡톡 터진다고,이 딤섬때문에 빅토리아 오는 사람들도 많다던데.이럴 수가!!!!! 우리에겐 그림의 떡. (/.\) 아잉, 어쩔 수 없지.대신, 와플이나 먹자- 하고 찾아간 곳.우리의 세컨 초이스.West Coast Waffles. 와, 메뉴 보니까 다 맛있겠다. :) 토핑도 하나하나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원래 라즈베리 골랐는데,하필이면 벌써 sold out 이라고 해서딸기랑 복숭아로 선택! :)오늘 타이밍이 다 왜이러지. ㅋㅋㅋㅋ 딤섬이 눈 앞에 왔다갔다 하지만,와플 먹으면서 아쉬운 마음이라도 채우자 하며. :) 쨘~ 보기만 해도 달달해 보이는 우리의 와플.생각했던 것보다는 많이 달지 않아서 더 좋았다.위에 올려진 생크림이랑 과일들도 너무 달콤했고. :) 시간이 충분히 남아있지 않아서이거 먹자마자 부랴부랴 버스 정류장까지 뛰어서,Go!Go!Go! ^_______________^아슬아슬했는데 다행히 놓치지 않아서무사히 7시 페리타고 밴쿠버로 돌아왔다. 히히. :) 이것으로 잊지못할 빅토리아 여행이야기 끝!
[밴쿠버 일기76] 빅토리아 맛있는 와플_웨스트 코스트 와플.(West Coast Waffles)
빅토리아 여행의 마지막 포스팅. :)
원래 돌아가려고 했던 페리 시간이 3시에서 5시로,
또 5시에서 7시로 점점 뒤로 미뤄놓고,
언제 또 올까 싶어 하나하나 찬찬히 둘러보는 길.
빅토리아 건물들 참 예쁘다.
지나가면서 그냥 찰칵찰칵.
지나가다가 마켓 스퀘어 있어서
잠깐 들렀는데 생각보다 썰렁해서 놀랬다.
원래 평일 오전에 종종 시장이 열려서
자신이 직접 재배한 채소나 과일, 또는 먹을 음식들을 가져와
자유롭게 판다고 들은 것 같은데
막상 3층이나 되는 건물에 사람도 거의 없고.
앗,,,,,, 벌써 문을 닫은 건가. -_-;;;
암툰, 오후에는 이렇게 한산하다.
그리고 팬탠 앨리(Fan Tan Alley)라고 해서
기념품을 파는 작은 골목길이 있는데
그 쪽으로 통과하면서 잠시 구경! :)
한 사람이 지나가면 딱 맞을 정도로
엄청 좁다. :)
그 길을 통과해서 나오면,
차이나타운으로 이어지는데
우리가 갈 곳은
저기 보이는 돈 미(Don Mee).
엄청 유명하다는 딤섬을 먹기위해. ㅋㅋ
완전 먹자판 여행.
앗, 그.런.데.
안에 들어갔는데 우리가 먹으려고 했던 딤섬은
런치타임에만 이용 가능하다고 해서
아쉬운 맘을 뒤로 하고 그냥 나왔다.
문에 걸린 메뉴보니까 완전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함께 간 Sue가 말하길,
씹을 때마다 탱글탱글 새우가 톡톡 터진다고,
이 딤섬때문에 빅토리아 오는 사람들도 많다던데.
이럴 수가!!!!! 우리에겐 그림의 떡. (/.\)
아잉, 어쩔 수 없지.
대신, 와플이나 먹자- 하고 찾아간 곳.
우리의 세컨 초이스.
West Coast Waffles.
와, 메뉴 보니까 다 맛있겠다. :)
토핑도 하나하나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원래 라즈베리 골랐는데,
하필이면 벌써 sold out 이라고 해서
딸기랑 복숭아로 선택! :)
오늘 타이밍이 다 왜이러지. ㅋㅋㅋㅋ
딤섬이 눈 앞에 왔다갔다 하지만,
와플 먹으면서 아쉬운 마음이라도 채우자 하며. :)
쨘~ 보기만 해도 달달해 보이는 우리의 와플.
생각했던 것보다는 많이 달지 않아서 더 좋았다.
위에 올려진 생크림이랑 과일들도 너무 달콤했고. :)
시간이 충분히 남아있지 않아서
이거 먹자마자 부랴부랴 버스 정류장까지 뛰어서,
Go!Go!Go! ^_______________^
아슬아슬했는데 다행히 놓치지 않아서
무사히 7시 페리타고 밴쿠버로 돌아왔다.
히히. :)
이것으로 잊지못할 빅토리아 여행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