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커플은 부산과 대구에서 장거리 연애를 하는 커플입니다.사귄 기간은 200일이 막 지난 커플이에요~사건은 몇일전 여자친구가 회식을 하고 나서 저한테 전화를 하더니 술취한 목소리로 몇마디 나누다가 갑자기 말도없이 막 우는 겁니다... 이때부터 뭔가 안좋은 예감이 들긴했어요그러곤 몇일뒤,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장거리 연애가 이젠 힘들고 지쳤다는 말을 하는겁니다전 아직도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있는터라, 이별통보를 받았을때부터 밥도 제대로 못먹고 맨날 꿈에나오고 막 모든걸 잃어버린 기분?... 암튼 지금도 상당히 마음이 우울합니다이럴땐 어캐해야되나요? 그녀를 보내줘야하나요? 아니면 시간이 걸리더라고 그녀를 기다려야하나요?제발 좀 도와주세요 ㅠㅠ.... 생전 처음으로 여기다가 글을 씁니다...
여기 연애 고수가 많다고해서 소문듣고 와봣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커플은 부산과 대구에서 장거리 연애를 하는 커플입니다.
사귄 기간은 200일이 막 지난 커플이에요~
사건은 몇일전 여자친구가 회식을 하고 나서 저한테 전화를 하더니 술취한 목소리로
몇마디 나누다가 갑자기 말도없이 막 우는 겁니다... 이때부터 뭔가 안좋은 예감이 들긴했어요
그러곤 몇일뒤,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장거리 연애가 이젠 힘들고 지쳤다는 말을 하는겁니다
전 아직도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있는터라, 이별통보를 받았을때부터 밥도 제대로 못먹고
맨날 꿈에나오고 막 모든걸 잃어버린 기분?... 암튼 지금도 상당히 마음이 우울합니다
이럴땐 어캐해야되나요? 그녀를 보내줘야하나요?
아니면 시간이 걸리더라고 그녀를 기다려야하나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ㅠㅠ.... 생전 처음으로 여기다가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