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본인은 여대다니는 24살 여자 사람임 판에서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글 남기니 음슴체 가겠음. 나? 초딩때 친구 , 중딩때 친구, 고딩때 친구 다 연락함 근데 대학 친구들은 연락을 안함 여대에다가 음대라는 예체능이라서 기싸움도 심하고 선배들간에 얼차려도 심함 그건 괜찮은데 같이 다니는 친구들은 더 짜증나거든.... 내가 앞에있으면 입 싹 다물고 친한척하고 뒤에서는 호박씨 까다가 우리과의 A를 통해 (나랑 친함. 같이 놀진 않지만 속마음은 털어놓는 친구임) 너랑 같이 다니는 애들이 내 얘기를 했다고 내 귀에 들어감... 근데 나는 걔들이랑 멀어질까봐 얘기를 못하겟음.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도 내 뒷담을 까고 있음. 한두번도 아니고... 어차피 졸업도 얼마 안남았고 그냥 졸업하고 다 연락을 안해버릴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가 너무 상처 받았음... 나? 말 한마디에 상처 잘 받음. 뒷담 깐걸 통해서 들으면 하루종일 몇일 이고 몇 달이고 계속 생각나고 소름 끼침 ... 어떻게 저렇게 두얼굴을 가질 수 있을까 하고도... 조그만 것에서도 상처 잘 받는 내가 그걸 알아버렸으니까 감당이 안됨. 나는 친한 친구라면 감싸주고 보듬어주고 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걔들은 딱 봐도 날 겉친구로도 생각안하나봄. 뭔가 상처받아서 내가 죽으면 걔들은 어떤 기분일까? 지들이 이렇게 나를 망가뜨려 놓고 앞에서는 웃는게 너무 소름끼침. 나 솔직히 휴학할까 하고도 생각했고 요즘 밥도 먹지 못함 ... 그런데 곧 졸업임... 취직은 벌써 했고 직장 핑계로 졸업식날 가지 말까도 생각함. 남자들은 의리 있고 자기편은 자기편인건데 여자들은 앞에서는 같이다니다가 왜 뒤에서 호박씨 까는지 모르겠음. 한명이 뒷담 까면 다른 한명도 같이 '맞아! 걔 또.....,' 너무 짜증남. 나도 뒷담 까고 싶은데 대학에선 내 편이 없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가 평생간다는 말이 맞는거 같음. 대학친구들은 다 왜 이런지 모르겠음. 어제 남자친구 만났는데 기분이 안좋고 다 말해봤자 나만 나쁜애되고 날 부정적으로 밖에 생각 안할까봐 못말하겠고 앞으로도 못 말할거 같음 그래서 나는 기댈 곳이 오랜 친구들 밖에 없음. 오랜 친구들은 날 잘 알고있으니까. 날 믿으니까. 기댈 곳이 없어서 판에다가 글 남기는 거임. 혹시 나랑 비슷한 생각 가지고 있거나 친하게 지내고 싶거나 맘 잘 맞는 사람은 홈피 주소 올리셈.
뒷담, 겉친구 라는 말 ...
하이 본인은 여대다니는 24살 여자 사람임
판에서 맨날 눈팅만 하다가 용기내서 글 남기니 음슴체 가겠음.
나? 초딩때 친구 , 중딩때 친구, 고딩때 친구 다 연락함
근데 대학 친구들은 연락을 안함
여대에다가 음대라는 예체능이라서 기싸움도 심하고 선배들간에 얼차려도 심함
그건 괜찮은데 같이 다니는 친구들은 더 짜증나거든....
내가 앞에있으면 입 싹 다물고 친한척하고
뒤에서는 호박씨 까다가
우리과의 A를 통해 (나랑 친함. 같이 놀진 않지만 속마음은 털어놓는 친구임)
너랑 같이 다니는 애들이 내 얘기를 했다고 내 귀에 들어감...
근데 나는 걔들이랑 멀어질까봐 얘기를 못하겟음.
제일 친한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도 내 뒷담을 까고 있음.
한두번도 아니고...
어차피 졸업도 얼마 안남았고 그냥 졸업하고 다 연락을 안해버릴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내가 너무 상처 받았음...
나? 말 한마디에 상처 잘 받음. 뒷담 깐걸 통해서 들으면 하루종일 몇일 이고 몇 달이고 계속 생각나고 소름 끼침 ... 어떻게 저렇게 두얼굴을 가질 수 있을까 하고도...
조그만 것에서도 상처 잘 받는 내가 그걸 알아버렸으니까 감당이 안됨.
나는 친한 친구라면 감싸주고 보듬어주고 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걔들은 딱 봐도 날 겉친구로도 생각안하나봄.
뭔가 상처받아서 내가 죽으면 걔들은 어떤 기분일까?
지들이 이렇게 나를 망가뜨려 놓고 앞에서는 웃는게 너무 소름끼침.
나 솔직히 휴학할까 하고도 생각했고 요즘 밥도 먹지 못함 ...
그런데 곧 졸업임... 취직은 벌써 했고 직장 핑계로 졸업식날 가지 말까도 생각함.
남자들은 의리 있고 자기편은 자기편인건데
여자들은 앞에서는 같이다니다가 왜 뒤에서 호박씨 까는지 모르겠음.
한명이 뒷담 까면 다른 한명도 같이 '맞아! 걔 또.....,'
너무 짜증남. 나도 뒷담 까고 싶은데 대학에선 내 편이 없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가 평생간다는 말이 맞는거 같음.
대학친구들은 다 왜 이런지 모르겠음.
어제 남자친구 만났는데 기분이 안좋고 다 말해봤자
나만 나쁜애되고 날 부정적으로 밖에 생각 안할까봐 못말하겠고 앞으로도 못 말할거 같음
그래서 나는 기댈 곳이 오랜 친구들 밖에 없음.
오랜 친구들은 날 잘 알고있으니까. 날 믿으니까.
기댈 곳이 없어서 판에다가 글 남기는 거임.
혹시 나랑 비슷한 생각 가지고 있거나 친하게 지내고 싶거나
맘 잘 맞는 사람은 홈피 주소 올리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