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서 여태껏 눈팅만하다가 글하나 싸봅니다 저는 현재 23살 건장한 남자구요 이별한지는 3개월?정도된거같네요 저는 고등학교1학년때부터 친구로지내오다가 6년째되던해에 제가 고백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데 만나볼생각없나고 내랑 진심어리게 정말 순수하게 고백했고 1년이지나고 500일이 채안될쯤에 헤어졌습니다 정말 정말 제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오래가려면 남자가 정말 좋아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정말잘해줬어요 그런여자친구도 저한테 정말감사하며 저를 만난건 정말 행운이라고 하더라구요 네 바람 맞았어요 저는 여자친구폰 검사같은걸안해요 근데 영화를보는데 폰을 계속만지작거리더라구요 친구들끼리 단체톡같은걸하던데 막 혼자 웃고이러는거에요 영화에집중안하구 그래서 처음엔 정말 아무 의심없이 뭔데그렇게웃냐고 나도좀 같이웃자고 보여달라그랬는데 완강히 거부하더라고요 여러분도 느끼셧겟지만 안좋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촉같은거랄까 다시 보여달라고 그랬어요 안보여준데요 그래서 제가 폰을뺏어서 톡을보는데 밑에 남자애톡이있더라고요...................?아직읽지않은ㅋㅋ 바람..피더라고요 -남자친구있냐? (없을껄?ㅋㅋ) -주말에 뭐해?(주말에 워터파크 갈꺼야) <주말에 저랑 워터파크가기로했는데 당당하게이걸말했더라구요? -그럼 거기갔다가 보자(그러자) <이런식으로; 영화 보다말고 나가자고해서 밖에서 다시 한번 더 읽어봣어요 끝까지 부인하더라고요 그냥아는동생이라고 정말 믿었던 친구였는데 제가 부모님보다는 아니지만 만큼 믿었던 친구였는데 정말 악마처럼보이더라구요 하늘이 무너진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그냥 펑펑울었어요 그친구앞에서 그냥 병신같이 자존심같은거 모르겠고 펑펑울고 꺼지라고 나 간다고 그러고 뒤도안돌아보고가는데 와서 잡더라구요 첨에 잡는줄알았어요 할말있냐고하니 아무말없더라구요 ㅋㅋㅋ 할말없으면 잡지말라고 하고 집까지 택시타고와서 편의점에서 맥주한캔 사서 놀이터에 가서 혼자마시면서 또 울었어요다마시고 아직까지 실감이안나서 눈물닦고 집올라가는데 그러곤 카톡이오더라구요 걔한테 '지가 옛날에 좋아하던 동생인데 걔때문에 많이흔들렸던거 맞는데 오늘 데이트 하면서 그런 마음 하나도없어졌다고 내한테 정말미안하다고 할말이없다' 이렇게 카톡이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니가 이런거때문에 흔들린거면 니사랑은 거기까진거다 나는 절대로 니같이 행동안한다 또 안했을거고' 이런식으로 카톡보내니 할말이없다네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끝내고싶지않앗어요 정말 ............ 만약 후회하고있는거라면 그행동에대해서 용서해줄수있었어요 그래서 말했어요 한번눈감아줄수있으니까 걔 정리하고 나한테오라고 그러니까 그러겠대요 근데 지금 당장은 절 못보겠다더라구요 몇일만 기다려달라고 정리하고 온다고 그러고 3일? 동안 1분 1초가 지옥같이 하루하루 보냈습니다 그 연락기다린다고 연락..안오더라고요 ㅋ 너무 지옥같아서 항상 친구들만났습니다 주말이였나 새벽에 겜방을 친구랑 갔는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오더라고요 그친구 친구인데 얘가 많이 후회하고있다고 한번만용서해줄수없냐고 지금 술마시고있는데 일로좀 올수없냐 이러길래 게임 다집어치우고 바로 갔어요 그래서 그 친구들은 다 집에보내고 벤치에 앉아서 얘기했습니다 이 년이 또 여기서 말이다르더라구요 지는 저 만날맘없대요 저도 싫고 걔(바람난새끼)도 싫대요 그러면서 막 울더라고요 저한테 미안해서그런줄알았어요...........진짜 그래서 울지말라고 눈물닦이고 난 니기다린다고 니가 지금뭐라든 무조건 기다린다고 내일 술깨고 다시 연락하자구 집에데리다준다고하고 택시태워서 집까지 바래다줬습니다 바래다주고 집앞에내려서 담배하나 피고 카톡했어요 저보고 기다리지말래요 그냥저냥 저는 기다린다고했어요 (지금보니까 참 호구병신인데 그때도 알고있었긴했지만 지금보니 더 가관이네요) 쨋든 그러고 이틀정도연락 더했어요 다시 잘되는줄알았어요 그남자애 정리한줄, 모든게 예전처럼돌아오는줄알았어요 주말이 왓는데 얘가 이러더라구요 주말에 얘랑 보기로했다고(저번카톡내용때한말) 니가 화낼꺼같아서 미리말한다고 근데 진짜 나 믿어달라고 정리깔끔하게하고 오겠다고 대신 만날동안 카톡못하는건 이해해달래요 이해가안갔어요 이해가안갔는데 믿어달라길래 남자답게? 믿어주기로했어요 깔끔하게 정리하고 오라고 니 진짜믿는다고 이렇게 톡을보냈는데 2시쯤이였나? 카톡을보지도않고 갓다온단말도없이 카톡이없더라구요 3시간이 지났어요 이때부터 기분이이상하더라고요 왜 깔끔하게 정리한다는애가 나랑 연락도못하는지 왜 전화는 안받는지 그때부터 정말 정신병자된거같은기분이 들더라구요 숨도 제대로못쉬었어요; 전화 50통은 했을거에요 한통도 안받더라고요 7시?8시였나 진짜 도저히 미칠거같아서 옷갈아입고 걔집앞으로 택시타고갔어요 그 친구차가있떠라구요..그래서 집앞까지 들어가서 그친구 부모님까지 봤어요 -어머님 ㅇㅇ 좀불러주시면 안될까요 -ㅇㅇ아직 안들어왔는데 영화보러간다고 나갔는데 같이있었던거아니냐고 ?영화? 정리하러 간다는 년이 영화를보러 갔다고요? 조카 스턴이 걸렸습니다 무슨일있냐고 계속 물어보시길래 걍 눈물나오는거 조카참고 아 아무것도아니라고 제가 다시연락해본다고 그러니까 어머님이 바로 전화하시더라고요 그 전화역시 안받았어요 10분?20분있으니 전화오더라고요ㅋㅋㅋㅋ 우리집근처래요 그래서 다시 갔어요 집근처로 가서 다시 전활 걸었는데 친구랑 커피마시고있다네요 미친년이? 나오라고 얘기하자고 방금들어왔다고 나보고오래요 친구있는데 그래서 아 ㅡㅡ기다린다고 밖에서 빨리마시고나오라고 1시간?기다렸어요 혼자공원에서 그러더니 나와서 하는말이 또 저도안만나고 걔도안만날거래요 이제 그래서 그땐 이제 진짜 할만큼해서 알겠다고 근데 걔한테 똑바로말했냐고 그니까 걔가 안믿었다네요? 어떻게 신발년이 말했길래 그걸안믿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가지고 시발 어찌됫든그러고 끝내기로하고 집왔습니다 후련하더라고요 그러고 일주일 이주일? 지나서 또 병신같이 먼저연락을했네요 이제 절대 맘안바뀐대요 혹씨 니 그새끼 정리안했냐고하니 그얘긴 이제 하기싫다네요 그래서 아 신발 내가 병신이였구나하고 다포기하고 사진다지우고 편지다태우고 페이스북 끊고 연락처 삭제했습니다 이틀뒨가? 그새끼랑 사귀더라고요 아직도 잘사귀고있습니다.... 지금 헤어진지 3개월 정도되는데 저는 아직까지도 하루에 100번도 이상 생각납니다 노래만들으면 감성터지고 꿈에서도나오고 머리로는 신발년 썅년 수건년하고 있는데.......... 그앤 제생각따윈 하나도하지않겟죠?............... 7년 인연이 이렇게 쉬울수도있구나 이렇게 한순간이구나ㅋㅋ 미치겠어요 어떻게해야해요 정말 제가 잊을수는있는건가요 제발 조언이 필요합니다 제가 병신인거 저도 정말 잘압니다 근데 정말 좋아하니까 결혼까지생각했으니까 저도 저렇게 되더라구요..ㅎㅎ; 남자분들 자존감떨어뜨려 죄송합니다 저는 자존심도없는 버러지새끼였어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혹씨 니가 이글 본다면 말좀더할께 우리가 다시 되돌아갈수없는거 잘 알고있고 우리 7년동안 알고지냈잖아 다른사람 좋아할수도있다고 생각한다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근데 그거갖고뭐라하는거 아니고 니가 내 마음 가지고 논거 마지막까지 내 속이고 믿어달라한거..그거 인간쓰레기나 하는짓이다 뭐 이미 쓰레기지만 마지막에,아그리고 내가 니욕했다고 니가 적반하장으로 내한테 욕한거도 캡쳐다해놨어 ㅋㅋㅋㅋ 니가 쓰레기면 내도 쓰레기라고? 내가 왜쓰레기야? 내가 바람폈냐?ㅋㅋㅋㅋㅋㅋ난적어도 다른여자한테 눈돌리진않은거 니도 잘안다이가? 그리고 니랑 니친구들은 니가 바람이라고 생각도안하던데...........진짜 노답이네 내가 니 기다려주고 니약속지킨다고 항상 친구들한테 욕먹어가며 12시안에 꼬박꼬박 집들어간게 한심스럽다 니는 한번놀면 4,5시 기본이였잖아^^그래놓고 내가 닌테머라하면 그담날 가면 내가 사과하고 사귀는게 맞나 싶다 이제와서보면........남자가 노예로보이냐? 아그리고 니 돈없다고 내 지갑 탈탈 털면서 니커피사주고 밥사주고 할때 ㅋㅋㅋㅋ그때 커피숖에서 니 지갑봤엇자나? 어쩐지 안보여주려고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마넌짜리가 뙇!!!! 에휴........됫다 글쓸데가없어..페이스북보다는 여기가 나은거같아서 여기따가 쓴다 내가지금 잘지내는거같지......... 내는 인과응보 하나 믿고 살고있다 꼭 벌받아라 그리고 미칠듯이 후회해라 제발 나 그거하나믿고 여태 버티고있거든 근데웃긴게 한편으론 또 감사하다 니 죽이고싶을만큼 밉긴한데 나도 이런감정을 느낄수있구나 싶을정도로 너무 행복했엇거든 뭐 니실체를 알아서 하느님부처님한테 감사한것도있고 어찌됫든 니행복을 빌어줄순없다 안녕) +누굴 만나보려했어요 그런데 너무 많이 상처받았나보네요 제가 마음이 안가더라구요 정말 괜찬은여자였는데 +여러분 댓글 정말감사합니다 많은힘이되네요 올리기잘한거 같습니다 지금 헤어진지 3달이나지났는데 아직까지도 너무 공허하네요 아직도 병신같지만 좋아하는거같습니다 다시만날수는 없는걸 잘 알지만ㅎㅎㅎ 날이갈수록 괜찬아지고있는건 사실입니다^^ 날이 많이추워졋는데 감기조심하세요 형님누님들 +올..베스트 톡이되었네요? 처음올린글이고 좋은일은 아니지만서도 다들 관심많이가져주시고 같이 제입장에서 화도내주셔서 정말 힘이많이되네요 아 제가 진짜 형님누님들한테 술이라도 한잔사드리고싶은 심정입니다ㅎㅎㅎㅎ 곧 주말인데, 사랑땜에 힘들어하시는분 다들힘내세요 142
정말 사랑했던 사람에게 배신당하면 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
정말 답답해서 여태껏 눈팅만하다가 글하나 싸봅니다 저는 현재 23살 건장한 남자구요
이별한지는 3개월?정도된거같네요
저는 고등학교1학년때부터 친구로지내오다가 6년째되던해에 제가 고백했습니다
너무 좋아하는데 만나볼생각없나고 내랑
진심어리게 정말 순수하게 고백했고 1년이지나고 500일이 채안될쯤에 헤어졌습니다
정말 정말 제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오래가려면 남자가 정말 좋아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정말잘해줬어요 그런여자친구도 저한테 정말감사하며 저를 만난건 정말 행운이라고 하더라구요
네 바람 맞았어요
저는 여자친구폰 검사같은걸안해요 근데 영화를보는데 폰을 계속만지작거리더라구요
친구들끼리 단체톡같은걸하던데 막 혼자 웃고이러는거에요 영화에집중안하구
그래서 처음엔 정말 아무 의심없이 뭔데그렇게웃냐고 나도좀 같이웃자고
보여달라그랬는데
완강히 거부하더라고요
여러분도 느끼셧겟지만 안좋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촉같은거랄까
다시 보여달라고 그랬어요
안보여준데요
그래서 제가 폰을뺏어서 톡을보는데
밑에 남자애톡이있더라고요...................?아직읽지않은ㅋㅋ
바람..피더라고요
-남자친구있냐? (없을껄?ㅋㅋ)
-주말에 뭐해?(주말에 워터파크 갈꺼야) <주말에 저랑 워터파크가기로했는데 당당하게이걸말했더라구요?
-그럼 거기갔다가 보자(그러자) <이런식으로;
영화 보다말고 나가자고해서 밖에서 다시 한번 더 읽어봣어요
끝까지 부인하더라고요 그냥아는동생이라고
정말 믿었던 친구였는데 제가 부모님보다는 아니지만 만큼 믿었던 친구였는데
정말 악마처럼보이더라구요
하늘이 무너진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구요 그냥 펑펑울었어요 그친구앞에서
그냥 병신같이 자존심같은거 모르겠고
펑펑울고 꺼지라고 나 간다고
그러고 뒤도안돌아보고가는데 와서 잡더라구요 첨에
잡는줄알았어요
할말있냐고하니 아무말없더라구요 ㅋㅋㅋ
할말없으면 잡지말라고 하고 집까지 택시타고와서 편의점에서 맥주한캔 사서 놀이터에 가서
혼자마시면서 또 울었어요
다마시고 아직까지 실감이안나서 눈물닦고 집올라가는데그러곤 카톡이오더라구요 걔한테
'지가 옛날에 좋아하던 동생인데 걔때문에 많이흔들렸던거 맞는데 오늘 데이트 하면서
그런 마음 하나도없어졌다고 내한테 정말미안하다고 할말이없다' 이렇게 카톡이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니가 이런거때문에 흔들린거면 니사랑은 거기까진거다 나는 절대로 니같이 행동안한다 또 안했을거고'
이런식으로 카톡보내니
할말이없다네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끝내고싶지않앗어요 정말 ............ 만약 후회하고있는거라면 그행동에대해서
용서해줄수있었어요 그래서 말했어요 한번눈감아줄수있으니까 걔 정리하고 나한테오라고
그러니까 그러겠대요 근데 지금 당장은 절 못보겠다더라구요 몇일만 기다려달라고 정리하고 온다고
그러고 3일? 동안 1분 1초가 지옥같이 하루하루 보냈습니다 그 연락기다린다고
연락..안오더라고요 ㅋ
너무 지옥같아서 항상 친구들만났습니다
주말이였나 새벽에 겜방을 친구랑 갔는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오더라고요
그친구 친구인데 얘가 많이 후회하고있다고 한번만용서해줄수없냐고 지금 술마시고있는데 일로좀 올수없냐 이러길래
게임 다집어치우고 바로 갔어요
그래서 그 친구들은 다 집에보내고 벤치에 앉아서 얘기했습니다
이 년이 또 여기서 말이다르더라구요
지는 저 만날맘없대요 저도 싫고 걔(바람난새끼)도 싫대요
그러면서 막 울더라고요
저한테 미안해서그런줄알았어요...........진짜
그래서 울지말라고 눈물닦이고
난 니기다린다고 니가 지금뭐라든 무조건 기다린다고
내일 술깨고 다시 연락하자구 집에데리다준다고하고
택시태워서 집까지 바래다줬습니다
바래다주고 집앞에내려서 담배하나 피고 카톡했어요
저보고 기다리지말래요
그냥저냥 저는 기다린다고했어요
(지금보니까 참 호구병신인데 그때도 알고있었긴했지만 지금보니 더 가관이네요)
쨋든 그러고 이틀정도연락 더했어요
다시 잘되는줄알았어요 그남자애 정리한줄, 모든게 예전처럼돌아오는줄알았어요
주말이 왓는데
얘가 이러더라구요
주말에 얘랑 보기로했다고(저번카톡내용때한말) 니가 화낼꺼같아서 미리말한다고 근데 진짜 나 믿어달라고
정리깔끔하게하고 오겠다고 대신 만날동안 카톡못하는건 이해해달래요
이해가안갔어요 이해가안갔는데 믿어달라길래 남자답게? 믿어주기로했어요
깔끔하게 정리하고 오라고 니 진짜믿는다고
이렇게 톡을보냈는데
2시쯤이였나? 카톡을보지도않고 갓다온단말도없이 카톡이없더라구요
3시간이 지났어요 이때부터 기분이이상하더라고요
왜 깔끔하게 정리한다는애가 나랑 연락도못하는지 왜 전화는 안받는지
그때부터 정말 정신병자된거같은기분이 들더라구요
숨도 제대로못쉬었어요; 전화 50통은 했을거에요
한통도
안받더라고요
7시?8시였나 진짜 도저히 미칠거같아서 옷갈아입고 걔집앞으로 택시타고갔어요
그 친구차가있떠라구요..그래서
집앞까지 들어가서 그친구 부모님까지 봤어요
-어머님 ㅇㅇ 좀불러주시면 안될까요
-ㅇㅇ아직 안들어왔는데 영화보러간다고 나갔는데 같이있었던거아니냐고
?영화? 정리하러 간다는 년이 영화를보러 갔다고요?
조카 스턴이 걸렸습니다 무슨일있냐고 계속 물어보시길래
걍 눈물나오는거 조카참고 아 아무것도아니라고 제가 다시연락해본다고
그러니까 어머님이 바로 전화하시더라고요 그 전화역시 안받았어요
10분?20분있으니 전화오더라고요ㅋㅋㅋㅋ
우리집근처래요 그래서 다시 갔어요 집근처로 가서 다시 전활 걸었는데
친구랑 커피마시고있다네요 미친년이?
나오라고 얘기하자고
방금들어왔다고 나보고오래요 친구있는데
그래서 아 ㅡㅡ기다린다고 밖에서 빨리마시고나오라고
1시간?기다렸어요 혼자공원에서
그러더니 나와서 하는말이 또 저도안만나고 걔도안만날거래요 이제
그래서 그땐 이제 진짜 할만큼해서 알겠다고 근데 걔한테 똑바로말했냐고
그니까 걔가 안믿었다네요?
어떻게 신발년이 말했길래 그걸안믿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가지고 시발 어찌됫든그러고 끝내기로하고
집왔습니다 후련하더라고요
그러고 일주일 이주일?
지나서 또 병신같이 먼저연락을했네요
이제 절대 맘안바뀐대요
혹씨 니 그새끼 정리안했냐고하니
그얘긴 이제 하기싫다네요 그래서 아 신발 내가 병신이였구나하고
다포기하고 사진다지우고 편지다태우고 페이스북 끊고 연락처 삭제했습니다
이틀뒨가? 그새끼랑 사귀더라고요
아직도 잘사귀고있습니다....
지금 헤어진지 3개월 정도되는데 저는 아직까지도 하루에 100번도 이상 생각납니다
노래만들으면 감성터지고
꿈에서도나오고 머리로는 신발년 썅년 수건년하고 있는데..........
그앤 제생각따윈 하나도하지않겟죠?...............
7년 인연이 이렇게 쉬울수도있구나 이렇게 한순간이구나ㅋㅋ
미치겠어요
어떻게해야해요
정말 제가 잊을수는있는건가요
제발 조언이 필요합니다 제가 병신인거 저도 정말 잘압니다
근데 정말 좋아하니까 결혼까지생각했으니까 저도 저렇게 되더라구요..ㅎㅎ;
남자분들 자존감떨어뜨려 죄송합니다 저는 자존심도없는 버러지새끼였어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혹씨 니가 이글 본다면 말좀더할께 우리가 다시 되돌아갈수없는거 잘 알고있고 우리 7년동안 알고지냈잖아 다른사람 좋아할수도있다고 생각한다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근데 그거갖고뭐라하는거 아니고
니가 내 마음 가지고 논거 마지막까지 내 속이고 믿어달라한거..그거 인간쓰레기나 하는짓이다 뭐 이미 쓰레기지만 마지막에,아그리고 내가 니욕했다고 니가 적반하장으로 내한테 욕한거도 캡쳐다해놨어 ㅋㅋㅋㅋ
니가 쓰레기면 내도 쓰레기라고?
내가 왜쓰레기야? 내가 바람폈냐?ㅋㅋㅋㅋㅋㅋ난적어도 다른여자한테 눈돌리진않은거 니도 잘안다이가?
그리고 니랑 니친구들은 니가 바람이라고 생각도안하던데...........진짜 노답이네
내가 니 기다려주고 니약속지킨다고 항상 친구들한테 욕먹어가며 12시안에 꼬박꼬박 집들어간게 한심스럽다
니는 한번놀면 4,5시 기본이였잖아^^그래놓고 내가 닌테머라하면 그담날 가면 내가 사과하고
사귀는게 맞나 싶다 이제와서보면........남자가 노예로보이냐?
아그리고 니 돈없다고 내 지갑 탈탈 털면서 니커피사주고 밥사주고 할때 ㅋㅋㅋㅋ그때 커피숖에서 니 지갑봤엇자나? 어쩐지 안보여주려고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마넌짜리가 뙇!!!! 에휴........됫다
글쓸데가없어..페이스북보다는 여기가 나은거같아서 여기따가 쓴다
내가지금 잘지내는거같지.........내는 인과응보 하나 믿고 살고있다
꼭 벌받아라 그리고 미칠듯이 후회해라 제발 나 그거하나믿고 여태 버티고있거든
근데웃긴게 한편으론 또 감사하다 니 죽이고싶을만큼 밉긴한데 나도 이런감정을 느낄수있구나 싶을정도로
너무 행복했엇거든 뭐 니실체를 알아서 하느님부처님한테 감사한것도있고 어찌됫든 니행복을 빌어줄순없다
안녕)
+누굴 만나보려했어요 그런데 너무 많이 상처받았나보네요 제가 마음이 안가더라구요 정말 괜찬은여자였는데
+여러분 댓글 정말감사합니다 많은힘이되네요 올리기잘한거 같습니다 지금 헤어진지 3달이나지났는데 아직까지도 너무 공허하네요 아직도 병신같지만 좋아하는거같습니다 다시만날수는 없는걸 잘 알지만ㅎㅎㅎ 날이갈수록 괜찬아지고있는건 사실입니다^^
날이 많이추워졋는데 감기조심하세요 형님누님들
+올..베스트 톡이되었네요? 처음올린글이고 좋은일은 아니지만서도 다들 관심많이가져주시고 같이 제입장에서 화도내주셔서 정말 힘이많이되네요 아 제가 진짜 형님누님들한테 술이라도 한잔사드리고싶은 심정입니다ㅎㅎㅎㅎ
곧 주말인데, 사랑땜에 힘들어하시는분 다들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