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겪은 생생한 일 글쓴이에겐 3~4 년된 친구 한명이 있더랫슴 그친구가 만나자기에 난 흔쾌히 수락했다는? 근데 그친구가 강남에서 만나자고 했다가 교대역으로 오라는거임, 난 아무 의심없이 갔지 그친구가 다단계였다는것을 모른채 교대역 근처에서 우선 밥을 먹음 밥먹고 얘가 우쩐일로 카페를 가자고함 카페갔는데 다단계동료(언니) 되는 사람이 들어옴 그 친구는 그 언니에게 아는척 을 했더랫지, 근데 그 언니는 따른 친구 만나기로 했다면서 이빨텀 그러더니 우리 자리 합석, 다단계에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봄 그래서 난 그냥 다단계도 일종의 돈벌이라고 생각하고 아무 꺼리낌 없다고 얘기함 그러더니 사람들이 인식이 잘못되었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임 오해를 풀어야 한다면서 ㅋㅋ ㅅㅂ 2시간 동안 안간다고 뻐겼는데 결국 들어감 3시에 들어가서 10시 30분에 나옴.. ㅅㅂ 그리고 밥을 먹고 찜질방에감 그것도 그친구랑만 아니라 그친구 회사 동료랑 여기서 중요한건 찜질방에 가는 이유는 등본, 고졸 or 대학증명서 떼기위해 같이 자는거임 여기서 핸드폰 가져가면 성기 되는거임 핸드폰 걔들이 숨긴다 ㅋ 그리고 도망 못가게 먼저 자라고함 ㅋㅋ 난 새벽 4 시에 칼같이 일어나서 나옴 ㅋ 폰은 없다 ㅠ 그 친구 라는 새끼 졷나 믿고 있었는데 ㅅ ㅂ ㅋㅋㅋ 600만원 털릴뻔 ㅅㅂ 와 아무리 졷나 믿고 있고 친한 친구라고 해도 교대역으로 나오라고 하면 나가지 마세요 여러분, 그친구 당신 이용하려 들겁니다. 1
하 시밤 교대역 사건.
그저께 겪은 생생한 일
글쓴이에겐 3~4 년된 친구 한명이 있더랫슴
그친구가 만나자기에 난 흔쾌히 수락했다는?
근데 그친구가 강남에서 만나자고 했다가
교대역으로 오라는거임, 난 아무 의심없이 갔지
그친구가 다단계였다는것을 모른채
교대역 근처에서 우선 밥을 먹음
밥먹고 얘가 우쩐일로 카페를 가자고함
카페갔는데 다단계동료(언니) 되는 사람이 들어옴
그 친구는 그 언니에게 아는척 을 했더랫지,
근데 그 언니는 따른 친구 만나기로 했다면서 이빨텀
그러더니 우리 자리 합석,
다단계에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봄
그래서 난 그냥 다단계도 일종의 돈벌이라고 생각하고
아무 꺼리낌 없다고 얘기함
그러더니 사람들이 인식이 잘못되었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임 오해를 풀어야 한다면서 ㅋㅋ ㅅㅂ
2시간 동안 안간다고 뻐겼는데 결국 들어감
3시에 들어가서 10시 30분에 나옴.. ㅅㅂ
그리고 밥을 먹고 찜질방에감 그것도 그친구랑만 아니라
그친구 회사 동료랑 여기서 중요한건 찜질방에 가는 이유는
등본, 고졸 or 대학증명서 떼기위해 같이 자는거임
여기서 핸드폰 가져가면 성기 되는거임 핸드폰 걔들이 숨긴다 ㅋ
그리고 도망 못가게 먼저 자라고함 ㅋㅋ
난 새벽 4 시에 칼같이 일어나서 나옴 ㅋ 폰은 없다 ㅠ
그 친구 라는 새끼 졷나 믿고 있었는데 ㅅ ㅂ
ㅋㅋㅋ 600만원 털릴뻔 ㅅㅂ
와 아무리 졷나 믿고 있고 친한 친구라고 해도
교대역으로 나오라고 하면 나가지 마세요 여러분, 그친구 당신 이용하려 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