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글 읽어보면 진짜 소름이네요;;
주위에서 저런 비슷한 이야기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철구방송 몇만명씩보는 방송인데 생방송으로 진행됐고 와;;;
이젠 무서워서 택시도 못타겠네
블로그 글 읽어보면 진짜 소름이네요;;
주위에서 저런 비슷한 이야기들은 많이 들어봤는데
철구방송 몇만명씩보는 방송인데 생방송으로 진행됐고 와;;;
이젠 무서워서 택시도 못타겠네
모바일눈알빠지라고저래해놧냐
=============================== 정리 ================================ 진짜 방송하다가 끝내고 항상 철구방송중이면 거희 챙겨서보는만큼 철구방송을 즐겨봤지만 생방으로못본게 아쉬워서 찾아보니까 진짜 소름돋는든 동영상까지봤는데 ㅋㅋㅋ 대충 내가본선에서 사건정리하자면 철구가 봉준(스타BJ)이랑 흉가(폐교)에 가기로함 철구는 택시를타고 이동해서 봉준과합류함 봉준과같이 택시를 새로 잡아서 원하는 목적지를얘기함 철구랑 봉준이는 택시기사가 말을잘받아줘서 드립도치고 재밌게 웃고 떠들면서감 근데 희한하게도 네비게이션은 멀쩡한거같은데 사용하지않음 기사는 나이50이고 운전경력이 20년 됬다고함 근데 길을잘 몰라 중간중간 차를세워서 물어보면서감 이런저런 드립치면서 얘기나누다가 자기도 흉가(폐교)에 같이가자고함 그냥그러려니 웃으면서 받아주면서 가는데 갑자기 택시기사가 중앙선으로 핸들돌리면서 찍고있어요 ? 이러면서 막 관심을주길원함 그리고 처음에는 경력20년이라더니 일한지얼마안됬다고함 철구는 막 무서움과 이상함을 조금씩 느끼기시작함 그러다가 거희목적지에 도착해서 택시기사는 다른 택시를잡아 길을또묻는데 위험을 감지한 철구와봉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있었음 택시기사는 다른 택시기사에게 길을물으며 자신이 계속 태우고가겠다며 돈을쥐어줌 (과정에서 택시기사가 하는얘기를 자세히 들어보면 자꾸 골목길 어두운곳 침침한곳 이런말을함) 철구와봉준은 목적지근처에서 일단 계산을하고 말을 얼버무리다가 도망쳐서 숨음 근데 택시기사는 계속 해병대아저씨 이러면서 철구와 봉준을찾음 봉준이 해병대나와서 해병대 군복을입고있었음 계속 숨어있다가 안심해서 나왔는데 그 택시기사가 그주위를 찾으면서 돌다가 한바퀴돌아서 결국 다시만난거임 철구와봉준은 급하게 다른택시를잡아 최대한 사람많은 번화가로 가달라고부탁함 잔뜩겁먹은상태로 택시에서내려서 상황에대해 이야기를하는데 철구말에의하면 술냄새도 났다고함 결국 흉가에 너무 무서워서 못가겟다고 얘기를나누던도중 갑자기 철구급의 뇌성이들림 얼핏들으면 동물소리같음 한번 뇌성소리가 들리더니 철구와 봉준의 동공이 확장되기시작함 철구의 심박수는 이미 정점을찍음 한번더 뇌성이들리자 철구는 본능적으로 소리지르며 달리기시작함 방송종료 어디서 무서워 하면 되는거야?? 아 ㅅ.ㅂ 나이먹어서 그런가 이해가 안돼 이해가..
http://m.blog.naver.com/oriu13/40199670727 이블로그에 철구 사건 잘 정리해놨어요
블로그 주소를 주던가 크게 캡쳐를 하던가 ..
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