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제가 제 마음을 표현싶고 놓치고 싶지않아서입니다. 그 여자가 돌아올수잇는 용기를 힘을 주세요.
수빈아 너를 처음만나 우리가 연인이된게 12년4월6일로 부터 시작이 되었었어 처음에 서로에게 조심스럽게 만났었어 너도 나에게 마음을 천천히 열게되었고 그렇게 조심스럽게 만나면서도 서로 하루라도 안보면 보고싶어서 매일매일 일끝나고 저녁에 만나서 즉흥적인 드라이브를 많이 갔었지 처음엔 목포를 시작으로 목포평화광장에 가서 할리스에서 커피마시면서 동영상도 찍고 난 너랑 같이 사진찍어보겟다고 어떻게든 찍고 그랬었지 그다음엔 저녁에 무등산전망대에 가서 무등산에서 파는 김밥 떡볶이도 먹고 순대 오뎅도 먹고 서로 그냥 같이있는게 좋아서 차에서 이야기도 많이했엇지..? 또 하루는 만나서 우리가 자주가는 엔젤로 가는길에 버스커버스커 여수밤바다 나와서 급 여수갈까? 너의 한마디에 바로 여수밤바다보러 달려갔지 그렇게 여수밤바다 보러가서 분수쇼보면서 손잡고 걸으면서 오늘하루있었던일 일하면서 힘들었던 이야기하면서 걷고 그러다 집에갈때면 항상 옆에서 꾸벅꾸벅 잠드는너보고 누워서 재우고 도착하면 깨우고 그러고 그다음엔 벚꽃보고싶은데 서로 휴무가 맞지않아서 어떻게든 맞춰서 무등산으로 벚꽃보러갔었지..? 그때 햄버거 사들구 가서 햄버거 먹으면서 벚꽃구경하고 사진찍고 햄버거 먹다가 난 옷에 케찹묻히고 옷세탁하구 너 만나서 이곳저곳 놀러 많이 다니고 영화도 정말많이 보고 영화볼때 피곤해서 항상 잠들엇엇는데 그런 모습도 안쓰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뻐보엿지 그러다가도 너가 우울하거나 힘들땐 우울한기분 풀어주기위해서 한걸음에 달려가서 차안에서 웃게해주기위해 노래도 들으면서 재밋는이야기도하고 가고싶은곳 있으면 가구 그렇게
서로 놀러다니다가 안좋은일이 잇엇을때 그때 난 너에게 기댈수잇는 사람이 될수잇게 너의편에서 힘이되기위해 그랫엇지 이렇게 놀러다니다보니 펜션을 가기위해서 영광백수해안도로 쪽으로 갔잖아 그땐 준비를 많이 못햇엇지만 그래도 같이잇는거에 감사하고 행복햇어 낮에 나와서 해안도로 구경하기로했는데 구경하다가 어떨결에 땀흘리면서 운동해버리구 더워서 차에 타있다가 즉흥적으로 전주동물원가자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커서 하나하나 구경하는데 2시간이 넘게 걸렷고 그때 나에게 사막여우라는 별명이 생겻엇지....^^; 그렇게 구경하고 집에내려가는 길에 자주먹던 국수먹고싶어서 담양 진우네집으로 향해서 매운걸못먹는 너는 멸치국수 난항상 비빔국수를 먹고 피곤하지만 이대로는 뭔가 아쉬워서 영화보구 집에 들어갔지 이제 점점 날더워지다보니 여름휴가때 너가 캐리비안가고싶다는 말에 바로 장소를 정하고 휴가를 기다리다가 휴가때 캐리비안가서 서로 싸웟다가 물에 들어가자마자 언제 싸웠냐는듯 서로 웃고 장난치고 입술이 파래져도 물에서 나오지도않앗지 그렇게 놀다 배고파서 펜션에 들어가서 고기랑 이것저것 먹을거 먹구 자구 그다음날엔 서울로가서 서울투어 압구정 동대문 한강 남산타워 역삼동 논현동 강낭 이것저곳 투어했었지
이렇게 너와 함께 놀러다닌곳이 정말많았네
그러다 서로 일하는거에 바쁘고 시간이 안되서 놀러도 자주못가고 그래서 정말 많이 미안햇어 정말 해주고싶은데 상황가 여건이 맞지않아기에 더 미안햇지 그렇게 잇다보니 나에게 화가나는것도있고 서운한것도 생겻을때 나와 함께 풀고 이기기위해 서로 더 힘내고 애뜻해졋어 이렇게 널 챙겨줘도 더 챙겨주고싶고 무엇을 하던 너를 먼저 신경쓰고 하루하루를 너를위해서였고 이유나 목적도 너였지 나보단 너를 더 생각하고 햇기에 너에대해 많은걸 알게되고 그러다보니 너에대한 나의 마음의 확신이 생겻어 그래서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고 더사랑하게 되더라 지금은 너와내가 이렇게 됫지만
내 마음을 전하고 싶었고 그래.. 내가 너에게 약속했었지 너는 내가 무슨일이 잇어도 어떤상황이되도 책임지고 지켜주겟다는약속 난 그걸 지키고싶고 지킬꺼야 정말 좋아하고 사랑한다 내가 너에게 연락을 하고싶어도 안하는건 자주연락하는 나때문에 너가 부담스러울까봐 무서워서 못하는거야
근데 난 널 만나면서 만났을때 가장 나다운 나를 보게됬고 너의 모든 단점조차 단점으로 느껴지지않고 오히려 그 단점이 장점으로 보이면서 그런 단점마저도 더 좋아지고 그러더라 나 정말너의 옆으로 돌아가고 싶다.
넌 나에게 예전이나 지금이나
보고싶은 사람
손잡고 다니고 싶고 하루종일 같이있고싶고
먼저 손잡고 싶고 애교도 부려보고 싶은 사람이고 안아주고 안기고 싶은 맛잇는거 같이 먹고 하루종일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고
또 지금 뭐하고 있을지 궁굼해지는 그런 여자
연락이 기다려지고 연락이 오면 두근거리고 계속 보고싶고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우는모습을 보면 조용히 안아주고싶은
헤어지기 싫은
잃기싫은
내가 책임지고 지켜주고싶은 내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다 넌
넌 내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말 함께 행복하고싶다. 원래의 난 너옆자리로 넌 내옆자리로..
내마음이 너가 자주하는 페이스북에 올라가 너가 볼수잇으면 좋겠다.
내마음이 전해지는거니까...
나의 마음이 이렇게 라도 전해지면 좋겠다..
지금 전 제가 제 마음을 표현싶고 놓치고 싶지않아서입니다. 그 여자가 돌아올수잇는 용기를 힘을 주세요.
수빈아 너를 처음만나 우리가 연인이된게 12년4월6일로 부터 시작이 되었었어 처음에 서로에게 조심스럽게 만났었어 너도 나에게 마음을 천천히 열게되었고 그렇게 조심스럽게 만나면서도 서로 하루라도 안보면 보고싶어서 매일매일 일끝나고 저녁에 만나서 즉흥적인 드라이브를 많이 갔었지 처음엔 목포를 시작으로 목포평화광장에 가서 할리스에서 커피마시면서 동영상도 찍고 난 너랑 같이 사진찍어보겟다고 어떻게든 찍고 그랬었지 그다음엔 저녁에 무등산전망대에 가서 무등산에서 파는 김밥 떡볶이도 먹고 순대 오뎅도 먹고 서로 그냥 같이있는게 좋아서 차에서 이야기도 많이했엇지..? 또 하루는 만나서 우리가 자주가는 엔젤로 가는길에 버스커버스커 여수밤바다 나와서 급 여수갈까? 너의 한마디에 바로 여수밤바다보러 달려갔지 그렇게 여수밤바다 보러가서 분수쇼보면서 손잡고 걸으면서 오늘하루있었던일 일하면서 힘들었던 이야기하면서 걷고 그러다 집에갈때면 항상 옆에서 꾸벅꾸벅 잠드는너보고 누워서 재우고 도착하면 깨우고 그러고 그다음엔 벚꽃보고싶은데 서로 휴무가 맞지않아서 어떻게든 맞춰서 무등산으로 벚꽃보러갔었지..? 그때 햄버거 사들구 가서 햄버거 먹으면서 벚꽃구경하고 사진찍고 햄버거 먹다가 난 옷에 케찹묻히고 옷세탁하구 너 만나서 이곳저곳 놀러 많이 다니고 영화도 정말많이 보고 영화볼때 피곤해서 항상 잠들엇엇는데 그런 모습도 안쓰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뻐보엿지 그러다가도 너가 우울하거나 힘들땐 우울한기분 풀어주기위해서 한걸음에 달려가서 차안에서 웃게해주기위해 노래도 들으면서 재밋는이야기도하고 가고싶은곳 있으면 가구 그렇게
서로 놀러다니다가 안좋은일이 잇엇을때 그때 난 너에게 기댈수잇는 사람이 될수잇게 너의편에서 힘이되기위해 그랫엇지 이렇게 놀러다니다보니 펜션을 가기위해서 영광백수해안도로 쪽으로 갔잖아 그땐 준비를 많이 못햇엇지만 그래도 같이잇는거에 감사하고 행복햇어 낮에 나와서 해안도로 구경하기로했는데 구경하다가 어떨결에 땀흘리면서 운동해버리구 더워서 차에 타있다가 즉흥적으로 전주동물원가자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커서 하나하나 구경하는데 2시간이 넘게 걸렷고 그때 나에게 사막여우라는 별명이 생겻엇지....^^; 그렇게 구경하고 집에내려가는 길에 자주먹던 국수먹고싶어서 담양 진우네집으로 향해서 매운걸못먹는 너는 멸치국수 난항상 비빔국수를 먹고 피곤하지만 이대로는 뭔가 아쉬워서 영화보구 집에 들어갔지 이제 점점 날더워지다보니 여름휴가때 너가 캐리비안가고싶다는 말에 바로 장소를 정하고 휴가를 기다리다가 휴가때 캐리비안가서 서로 싸웟다가 물에 들어가자마자 언제 싸웠냐는듯 서로 웃고 장난치고 입술이 파래져도 물에서 나오지도않앗지 그렇게 놀다 배고파서 펜션에 들어가서 고기랑 이것저것 먹을거 먹구 자구 그다음날엔 서울로가서 서울투어 압구정 동대문 한강 남산타워 역삼동 논현동 강낭 이것저곳 투어했었지
이렇게 너와 함께 놀러다닌곳이 정말많았네
그러다 서로 일하는거에 바쁘고 시간이 안되서 놀러도 자주못가고 그래서 정말 많이 미안햇어 정말 해주고싶은데 상황가 여건이 맞지않아기에 더 미안햇지 그렇게 잇다보니 나에게 화가나는것도있고 서운한것도 생겻을때 나와 함께 풀고 이기기위해 서로 더 힘내고 애뜻해졋어 이렇게 널 챙겨줘도 더 챙겨주고싶고 무엇을 하던 너를 먼저 신경쓰고 하루하루를 너를위해서였고 이유나 목적도 너였지 나보단 너를 더 생각하고 햇기에 너에대해 많은걸 알게되고 그러다보니 너에대한 나의 마음의 확신이 생겻어 그래서인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고 더사랑하게 되더라 지금은 너와내가 이렇게 됫지만
내 마음을 전하고 싶었고 그래.. 내가 너에게 약속했었지 너는 내가 무슨일이 잇어도 어떤상황이되도 책임지고 지켜주겟다는약속 난 그걸 지키고싶고 지킬꺼야 정말 좋아하고 사랑한다 내가 너에게 연락을 하고싶어도 안하는건 자주연락하는 나때문에 너가 부담스러울까봐 무서워서 못하는거야
근데 난 널 만나면서 만났을때 가장 나다운 나를 보게됬고 너의 모든 단점조차 단점으로 느껴지지않고 오히려 그 단점이 장점으로 보이면서 그런 단점마저도 더 좋아지고 그러더라 나 정말너의 옆으로 돌아가고 싶다.
넌 나에게 예전이나 지금이나
보고싶은 사람
손잡고 다니고 싶고 하루종일 같이있고싶고
먼저 손잡고 싶고 애교도 부려보고 싶은 사람이고 안아주고 안기고 싶은 맛잇는거 같이 먹고 하루종일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고
또 지금 뭐하고 있을지 궁굼해지는 그런 여자
연락이 기다려지고 연락이 오면 두근거리고 계속 보고싶고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우는모습을 보면 조용히 안아주고싶은
헤어지기 싫은
잃기싫은
내가 책임지고 지켜주고싶은 내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다 넌
넌 내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정말 함께 행복하고싶다. 원래의 난 너옆자리로 넌 내옆자리로..
내마음이 너가 자주하는 페이스북에 올라가 너가 볼수잇으면 좋겠다.
내마음이 전해지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