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30중반이되는 아줌마예요
얼마전 어떤분이 도화살에 관해서 적은글을보고
저도 좀더자세히 알고도싶고 저와같은 고충을겪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도 조언을 얻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됐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맞춤법 등 양해부탁드릴께요...
절대로 누가 대시한다 자랑하고자 할일없어서 글쓰는거아니예요 지랄도풍년이다도 아니고요. 정말진지하게 한번봐주셔요
20살 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였어요
그런데 대학생이되고 남녀가 어우러진곳에 가게되니 그때부터 시작이였던거같아요
제외모가 약간의호감형이기 하지만 그렇다고 우와 정말이뿌다 이것도 아닙니다 근데 정말 남녀노소를 가리질않아요ㅜ
대학교때도 거의여자만주로 있던과였던때도 여자에게 사랑한다는 대시를받은적도있구요 거절했는데도 불구하고 집착이심해
학교를 휴학했었구요
직장을가면 사장님이나, 지점장님, 팀장님 ,선임들 회사에 위에계신분들은 꼭 직급을이용해서 대시하구요
남직원들이많은곳에가면 거의모두가대시하고
여직원들이 많은곳에가면 왕따가되고
반반있는곳에가면 저는 이런표현뭐하지만.. 이간질과씹힘에대상이됩니다
제가하지도않은말이나 행동들이 소문이 삽시간에퍼져 위에불려가기도하구요
그래서직장을 바꿀때마다 여기저기 눈치보기바쁩니다
그리고 더 이상한건 거의대부분에사람들이 그냥 니가좋다가 아니라 심각하게 집착을합니다
아무리윗사람이라한들 처음에는 좋게거절하지만 나중에는 대놓고 싫습니다 불편합니다 이러고 그직장을 관두게됩니다
제방법이 잘못된건지요.
이러기를10년이넘게 하다가 같이모인곳에 가선 도저히 안될것같아 저는 혼자하는작은 마트를 하나 하게됐습니다
어디선가 눈을보면 안된단말에 물건팔때도 눈도쳐다보지않고
그냥 물건과 돈계산만 해요
그런데도 여전히 나이상관없이 제게 무슨관심이그리많은걸까요
신랑이있고 애딸린 유부녀라고해도 다른사람시켜서 제게 보내기도하고요 무조건 한번만 만나보고싶다하는 사람도있구요
싫다고 딱 거절도하고 물건은팔지만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않게 딱 그정도유지하는데도요 내가 그리쉽게 보이는가도싶고
등신같아보여서 어떻게해보려고그러나도 싶구요
혹시 도화살로 저와같은 고충있으신분들요
곧30중반이되는 아줌마예요
얼마전 어떤분이 도화살에 관해서 적은글을보고
저도 좀더자세히 알고도싶고 저와같은 고충을겪으시는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도 조언을 얻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됐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맞춤법 등 양해부탁드릴께요...
절대로 누가 대시한다 자랑하고자 할일없어서 글쓰는거아니예요 지랄도풍년이다도 아니고요. 정말진지하게 한번봐주셔요
20살 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였어요
그런데 대학생이되고 남녀가 어우러진곳에 가게되니 그때부터 시작이였던거같아요
제외모가 약간의호감형이기 하지만 그렇다고 우와 정말이뿌다 이것도 아닙니다 근데 정말 남녀노소를 가리질않아요ㅜ
대학교때도 거의여자만주로 있던과였던때도 여자에게 사랑한다는 대시를받은적도있구요 거절했는데도 불구하고 집착이심해
학교를 휴학했었구요
직장을가면 사장님이나, 지점장님, 팀장님 ,선임들 회사에 위에계신분들은 꼭 직급을이용해서 대시하구요
남직원들이많은곳에가면 거의모두가대시하고
여직원들이 많은곳에가면 왕따가되고
반반있는곳에가면 저는 이런표현뭐하지만.. 이간질과씹힘에대상이됩니다
제가하지도않은말이나 행동들이 소문이 삽시간에퍼져 위에불려가기도하구요
그래서직장을 바꿀때마다 여기저기 눈치보기바쁩니다
그리고 더 이상한건 거의대부분에사람들이 그냥 니가좋다가 아니라 심각하게 집착을합니다
아무리윗사람이라한들 처음에는 좋게거절하지만 나중에는 대놓고 싫습니다 불편합니다 이러고 그직장을 관두게됩니다
제방법이 잘못된건지요.
이러기를10년이넘게 하다가 같이모인곳에 가선 도저히 안될것같아 저는 혼자하는작은 마트를 하나 하게됐습니다
어디선가 눈을보면 안된단말에 물건팔때도 눈도쳐다보지않고
그냥 물건과 돈계산만 해요
그런데도 여전히 나이상관없이 제게 무슨관심이그리많은걸까요
신랑이있고 애딸린 유부녀라고해도 다른사람시켜서 제게 보내기도하고요 무조건 한번만 만나보고싶다하는 사람도있구요
싫다고 딱 거절도하고 물건은팔지만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않게 딱 그정도유지하는데도요 내가 그리쉽게 보이는가도싶고
등신같아보여서 어떻게해보려고그러나도 싶구요
매번 출근때 나 만만해보여? 등신같아안보여? 이렇게묻는게 일이네요
언젠가 택시를 타니 기사님께서 본인이 관상을좀 볼줄아는데 제얼굴관상이 보통이아니라는겁니다
그래서 점집도여러군데 가봤어요 가는데마다 넌도화살이야
귀신도탐내는 도화살 ! 없앨순없나요? 그럼어떻하나요?
굿을한번 해보는게어때? 하시는데 굿비가 이것저것해서 5장을 준비하라네요
오백말씀하시던데 이렇게하면 정말 없어질까도싶기도하고
미신인거 같기도하고요
도화에도 종류가있던데 저같은경우는 지저분한도화살인가요? ㅜ
친한친구도 옆에서 봐와서 저에 고충을 잘알면서도
니가 다 꼬리치니까 그런거아니니? 자랑하니? 이렇게말해서 싸운적도있고요
자랑이라니요 ㅜ정말 당해본사람만 알겁니다.. 꿈도 매번 어디쫓기는꿈 누가달라붙어서 달아나거나 숨거나 하는매번 그런꿈이예요 가위눌리는거야 말할것도없고요
혹시 이런걸로 굿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오백이 누구이름도아니고 막상할려니 너무비싸고
없앨수있다니 혹하고 갈피를못잡겠네요..
글이길어져 죄송합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