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고백한 다음날 밤에 또 만났는데 ...그때는 사귀는 사이라도 된듯 손잡고 산책하다구 옛날 얘기도 하구 동네에 추억이 너무 많아서
서로 추억에 젖다가 그러다
여자애가
너 나랑 손잡고 포옹하는거 상상해봤나구 물어봤어..
여자애랑은 밑에서도 말할꺼지만 7년정도된 친구야..
근데 이땐 이미 손잡고있어서.. 내가 포옹까지 했어 이제 포옹그만할려고 했는데 여자애가 갑자기 너무좋다 다시 하자 라구 하길래 또 다시했어 그러면서 자기 심장이 이렇게 빨리 뛸줄 몰랐다구 하면서 3분정도 서로 안고있었어 그리구 나도 너 다 좋은데... 잘몰르겠다구... 다시 확답을 또 못받았어 그리구 집에 대려다줬지
하아....이제 연락하면 우리 서로 힘들어질것같다구..피하려고하는거 같았어.. 그리고 서로 갈길 갔어..
사실은 내가 지금 군생활5개월남았고 휴가나온상태야 휴가나와서 갑자기 고백해서 여자애가 자기 친구들한테도 많이 이런얘기를 들었데 군대에 있으니까 여자 어떻게서든 만나려고 이러는거라고 그런데 난 정말 진짜로 진심이였거든... 정말 진심이였는데.. 이여자애랑은 나랑 약 7년 친구야 7년동안 계속 친한건아니구 좋아졌다 안좋아졌다 하면서도 계속 만나서 서로 호감이 있는 친구야 여자애랑 8월부터 요번휴가까지 하루도 안빼먹고 전화 1시간씩 맨날 하고 ...내가 강압적으로 전화한게아니라 여자애가 전화 하루라도안오면 막 전화왜안했냐고 약간 서운한 말도 하고 그랬어 서로에게 호감과 나는 물론 진심으로 좋아했고 여자애도 2번째 만났을땐 나한테 전화올때마다 설레서 친구들이랑 얘기도 많이했다고 하고 나랑 산책할때도 내가 공대생이고 운동하고 너 목소리도 다좋다고 까지했는데.
하아...너무힘들어서..조언좀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글을잘못써서
반말로 쓰겠습니다 이해좀해주세요..
하아..
내가 고백을 했는데
그날에는
여자애가 확실히 대답을 못줬어 .
이날 어차피 여자애가 나를 떠볼려고했었데
내가 좋아하는티를 많이 냈거든..
근데 내가 먼저 고백을해버렸징..
자긴 어떡해해야될찌 모르겠다구 하면서
대답을,, 피했어
그래서 고백한 다음날 밤에 또 만났는데
...그때는 사귀는 사이라도 된듯
손잡고 산책하다구 옛날 얘기도 하구 동네에 추억이 너무 많아서
서로 추억에 젖다가 그러다
여자애가
너 나랑 손잡고 포옹하는거 상상해봤나구 물어봤어..
여자애랑은 밑에서도 말할꺼지만 7년정도된 친구야..
근데 이땐 이미 손잡고있어서..
내가 포옹까지 했어
이제 포옹그만할려고 했는데
여자애가 갑자기
너무좋다 다시 하자
라구 하길래 또 다시했어
그러면서 자기 심장이 이렇게 빨리
뛸줄 몰랐다구 하면서
3분정도 서로 안고있었어
그리구 나도 너 다 좋은데... 잘몰르겠다구...
다시 확답을 또 못받았어
그리구 집에 대려다줬지
그러고 이틀뒤에
만나서 영화보구 밥먹구
카페에서
확답을
들었는데
역시나.. 친구이상 남자로 안느껴지는것같데..
하아....이제 연락하면 우리 서로 힘들어질것같다구..피하려고하는거 같았어..
그리고 서로 갈길 갔어..
사실은
내가 지금 군생활5개월남았고
휴가나온상태야
휴가나와서 갑자기 고백해서
여자애가 자기 친구들한테도 많이 이런얘기를 들었데
군대에 있으니까 여자 어떻게서든 만나려고 이러는거라고
그런데 난 정말
진짜로 진심이였거든...
정말
진심이였는데..
이여자애랑은 나랑 약 7년 친구야
7년동안 계속 친한건아니구 좋아졌다 안좋아졌다 하면서도
계속 만나서 서로 호감이 있는 친구야
여자애랑 8월부터 요번휴가까지 하루도 안빼먹고 전화 1시간씩
맨날 하고 ...내가 강압적으로 전화한게아니라
여자애가 전화 하루라도안오면 막 전화왜안했냐고
약간 서운한 말도 하고 그랬어
서로에게 호감과 나는 물론 진심으로 좋아했고
여자애도 2번째 만났을땐
나한테 전화올때마다 설레서 친구들이랑 얘기도 많이했다고 하고
나랑 산책할때도 내가 공대생이고 운동하고 너 목소리도 다좋다고 까지했는데.
왜이렇게 됬을까...
솔직히
나도
약4일정도 기달리면서
너무힘들었는데
내가 남자로서 안느껴지고 친구인상태가 길었어서
그런거 때문일까?
형님들 누님들 이야기가 듣고싶어
지금 포기하지말구 복귀해서라두 연락 가끔씩 부답안주게 가볍게라두
하면서 지낸다음에 전역하고나서 다시 용기내볼까..
많이 부족한 저에게 조언을 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