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0일정도 사귄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서로 만나면서 좋은 감정을 많이 느끼고 해서 결혼얘기가 오고가고있습니다. 제가 몇일전에 좀 힘든일이있어 스트레스는 많이 받았었습니다. 근데 어제 갑자기 하혈을 하면서 머리가 핑핑돌길래 병원에를 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하시는말씀이..유산됐다고 하시더라구요..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얘기를 했습니다.많이 안타까워하더라구요..,. 저희가 아기를 많이 바라고 있었거든요..그런데 오늘,.. 갑자기..아는형이 1300일이라고 거기가서 밥먹고 자고 출근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너무 섭섭했습니다..저희가 거리가 있어서 이런 힘들일이있어도 만날수없었기 때문에.. 저말을 듣는순간 너무 화가나도 섭섭하고..이기분을 어떻게 설명 할수가없더라구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좀 짜증을 냈습니다..근데 남자친구는 자기가 놀러가는거 같냐며.. 오히려 툴툴 대더라구요... 이게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런일이 바로 어제있었는데...멀리있어서 와보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놀러가서 술마시고 자고 출근한다는말을 듣고 가만히 있어야되는건가요...? 남자분들 여자분들 도와주세요..너무 답답합니다...
이상황이 뭔지 ..도와주세요,,답답해요.
제가 200일정도 사귄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서로 만나면서 좋은 감정을 많이 느끼고 해서 결혼얘기가 오고가고있습니다.
제가 몇일전에 좀 힘든일이있어 스트레스는 많이 받았었습니다.
근데 어제 갑자기 하혈을 하면서 머리가 핑핑돌길래 병원에를 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하시는말씀이..유산됐다고 하시더라구요..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얘기를 했습니다.많이 안타까워하더라구요..,.
저희가 아기를 많이 바라고 있었거든요..그런데 오늘,..
갑자기..아는형이 1300일이라고 거기가서 밥먹고 자고 출근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전 너무 섭섭했습니다..저희가 거리가 있어서 이런 힘들일이있어도 만날수없었기 때문에..
저말을 듣는순간 너무 화가나도 섭섭하고..이기분을 어떻게 설명 할수가없더라구요...
제가 남자친구한테 좀 짜증을 냈습니다..근데 남자친구는 자기가 놀러가는거 같냐며..
오히려 툴툴 대더라구요...
이게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런일이 바로 어제있었는데...멀리있어서 와보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놀러가서 술마시고 자고 출근한다는말을 듣고 가만히 있어야되는건가요...?
남자분들 여자분들 도와주세요..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