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끝내고 왔어요..

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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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간 헤어짐의 시간을 갖고 잇다가 울고불며 메달렷는데도 안되겟대요...제가 할수있을만큼 다해봐도 안되니 마음이 조금
갠찮아지더라구요..ㅎㅎ 완전히 남처럼 지내기엔 저 자신의 생활이 너무 힘들거같애서 인사는하며 지내기로 했어요
그동안 정말 밥도 못먹고 매일 눈물로 살았는데 이제 더이상 희망도 없고 해서 정말 다 훌훌 털어버리고 살고싶은데 내일 눈 떳을때 슬픔이 밀려올까바 잠들기가 무섭네요...ㅠ 그를 잊는데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