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열공하다온 여고생입니다 남자들 군대가면 시간 없다고 하시는데 군대가면 24시간 훈련받는것도 아니고 공무원 시험같은경우 암기과목이 많아서 훈련안하는 노는 시간때 축구하지말고 틈틈이 공부하면 되잖아요 또 휴가도100 일동안 나오고여러개 잇던데 그만큼 자주나오면서 왤케엄 살이죠? 게!다!가! 검색해보니 군대는 10시에 잔다면서요? 그렇게 일찍자면서 무슨공부에요 저도 새벽2시까지 공부하다잡니다 환경만 탓할게아니라 정말 의지가 있으시다면 가산점과같은 요행을 바라지말고 주어진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할지 연구부터하시죠?
이런식으로 쓰여지는 글,
그저 사람들이 자신을 주목하는것에 희열을 느끼는 정신병자일 뿐입니다. 자신의 댓글에 사람들이 화나가서 다는 댓글을 보며 키득대고 있을 애들이에요.
정말 여자라면, 그저 태어날때 성별을 생물학적으로 여자로, 사람으로 태어났을 뿐
인지능력이나 대인관계 사회생활등이 없는 그냥 종만 인간인 어떤 한 '존재' 일 뿐입니다. 저희와 같은 사람이 아니에요. 그냥 같이 공존하다보니 생존을 위해 저희의 언어를 배운것일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런 글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분노하시며 쓰시는 에너지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오히려 저는 이런애들이 저희가 반응함으로써 즐거움을 얻는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하자들에게 저희가 웃음거리가 되는거잖아요..
이런사람들에게는 무관심이 약입니다. 정말 흔해빠지고 상투적인 말이지만 정말 정답이에요.
후.... 늘 보면서 생각하지만 정말 한번 얼굴 보고 싶네요. 어떤일을 하고있는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궁금합니다.
여자가 보는 군대????
군대는 우리나라에서 뜨거운 감자죠
그런데 자꾸 여자프레 하면서 어그로끌고 남자여자 편가르기 시키시는 분이 많아서요,
그리고 정말 많은 분들이 오해가 생기시고있는거 같아서요.
저는 대한민국 세금 내고있는 여자사람으로써
제가 이렇게 안전하게 살수있게 나라를 지켜주고있는 대한민국 모든 군인분들께 감사하며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겪는 모든 사람들이 다 저와 같았듯이,
다른 여자분들도 같은 생각일꺼에요.
자신이 사랑하는 아빠, 동생, 남자친구, 다른 이성친구들이 자랑스럽게 해냈거나, 해내고 있거나, 해낼 준비를 하고있는데 군대를 수련회? 캠핑? ㅋㅋㅋ하정말 생각만해도 열받지만
그렇게 개념없게 생각할 여자 없습니다.
정말로, 만약에 정말로 남자분들이 만나셨던 여자분들중에 군대에 대해서 비아냥거리거나 이렇게 분노를 유발하는 말을 하는 여자가 있다면, 제 눈앞에서 그 여자아구창을 날리셔도 저는 그냥 '맞을만 하세요 '라고 한마디만 하고 스쳐지나갈껍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말하면
댓글이나 익명의 게시판, 혹은 익명의 댓글로
22살 여대생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군대가 너무짧아서 걱정입니다... (생략)
18세 여성입니다. 우리나라 군대 3년으로 늘리는게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21살 여고생인데여. 수통에 세균있든말든 있는데로 쳐먹으시져?ㅋ 어차피 사람입속에 대장균 이랑 득실득실한데요. 얼굴에는 모낭충기어가는데 세수도 안하는 남자들이 물통을 따지시네요. 군기가 해이해진듯. 군기빠진 인간들 화생방재실시를 주장합니다.
안녕하세요!!!!!!! 방금열공하다온 여고생입니다 남자들 군대가면 시간 없다고 하시는데 군대가면 24시간 훈련받는것도 아니고 공무원 시험같은경우 암기과목이 많아서 훈련안하는 노는 시간때 축구하지말고 틈틈이 공부하면 되잖아요 또 휴가도100 일동안 나오고여러개 잇던데 그만큼 자주나오면서 왤케엄 살이죠? 게!다!가! 검색해보니 군대는 10시에 잔다면서요? 그렇게 일찍자면서 무슨공부에요 저도 새벽2시까지 공부하다잡니다 환경만 탓할게아니라 정말 의지가 있으시다면 가산점과같은 요행을 바라지말고 주어진 환경에서 어떻게 공부할지 연구부터하시죠?
이런식으로 쓰여지는 글,
그저 사람들이 자신을 주목하는것에 희열을 느끼는 정신병자일 뿐입니다. 자신의 댓글에 사람들이 화나가서 다는 댓글을 보며 키득대고 있을 애들이에요.
정말 여자라면, 그저 태어날때 성별을 생물학적으로 여자로, 사람으로 태어났을 뿐
인지능력이나 대인관계 사회생활등이 없는 그냥 종만 인간인 어떤 한 '존재' 일 뿐입니다. 저희와 같은 사람이 아니에요. 그냥 같이 공존하다보니 생존을 위해 저희의 언어를 배운것일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런 글을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분노하시며 쓰시는 에너지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오히려 저는 이런애들이 저희가 반응함으로써 즐거움을 얻는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하자들에게 저희가 웃음거리가 되는거잖아요..
이런사람들에게는 무관심이 약입니다. 정말 흔해빠지고 상투적인 말이지만 정말 정답이에요.
후.... 늘 보면서 생각하지만 정말 한번 얼굴 보고 싶네요. 어떤일을 하고있는지,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궁금합니다.
네이버 기사를 보다가 화나가서 두서없이 쓴글이네요...
모쪼록 이걸 보시는 단 몇 분이라도 오해가 풀리셨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