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가까이 만나다가 여자친구와 헤어졋어요
다투다가 헤어졋어요
제가 그동안 쌓인게 많앗나봐요 딱 3일 삶의 희망도 없다가 이별을 인정하고나니 덤덤해요
같이 다니던곳이나 음악이나 영화 보면 숨이 턱턱 막히고 가슴이 먹먹하다가 차세우고 엉엉 울어제꼇는데 이젠 괜찬은거 같아요
배는고픈데 넘어가지도 안던 밥도먹고
핸드폰 사진첩이나 비트윈 어플 무너질까바 쳐다도안봣엇는데 오늘 무덤덤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다봤네요
근데 문득 슬프더라구요 제모든걸 다주고 직업까지 바꾸고 그사람 서울로 이사하면서 곁에서 지켜주려고 서울로 이사까지 갓엇는데
그동안 서운한게 많고 상처가 많아서 그런건지
이젠 너무아무렇지 않아요
삼년동안 매일붙어잇고 이년을 같이 살앗는데
제 정신이 이상해진건지 딱 삼일동안 아프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헤어질때 너무 모질게 내치던 그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커서 그런건지
많이 씁쓸하네요
아직 이별의 아픔이 끝난게 아니라 또 찾아오겟지요? 이대로 너무 아무렇지 않다는게 사일전까지 목숨바쳐사랑하던 사람에게 너무미안하네요
헤어진지 4일후
다투다가 헤어졋어요
제가 그동안 쌓인게 많앗나봐요 딱 3일 삶의 희망도 없다가 이별을 인정하고나니 덤덤해요
같이 다니던곳이나 음악이나 영화 보면 숨이 턱턱 막히고 가슴이 먹먹하다가 차세우고 엉엉 울어제꼇는데 이젠 괜찬은거 같아요
배는고픈데 넘어가지도 안던 밥도먹고
핸드폰 사진첩이나 비트윈 어플 무너질까바 쳐다도안봣엇는데 오늘 무덤덤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다봤네요
근데 문득 슬프더라구요 제모든걸 다주고 직업까지 바꾸고 그사람 서울로 이사하면서 곁에서 지켜주려고 서울로 이사까지 갓엇는데
그동안 서운한게 많고 상처가 많아서 그런건지
이젠 너무아무렇지 않아요
삼년동안 매일붙어잇고 이년을 같이 살앗는데
제 정신이 이상해진건지 딱 삼일동안 아프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헤어질때 너무 모질게 내치던 그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커서 그런건지
많이 씁쓸하네요
아직 이별의 아픔이 끝난게 아니라 또 찾아오겟지요? 이대로 너무 아무렇지 않다는게 사일전까지 목숨바쳐사랑하던 사람에게 너무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