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눈팅만 하다가, 썰이 하나가 생겨서 풀어보게 되네요. 저는 20대 여대생이구 남자친구가 음슴. 본론 고고, 편의점에서 번호를 따였습니다. 외모보단, 그 남정네에게 도움을 줘서 따였는데요. 사례로 밥을 꼭 사겠다고 하면서 번호를 가져갔습니다. 지금도 계속 연락 주고받고, 서로 밥도 주거니, 받거니 쏘고 있네요. 친분이 쌓여가면 갈수록 뭔가 깊어지고 있긴한데, 제가 눈치가 없어서 그런지 햇갈리는 것 같아요. 그이유는 저한테 좋은 감정은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이성적 관심은 없어보이거든요. 그런데 주위에서 보면 너한테 마음은 있네~ 잘해봐! , 제가 왜 애매하게 느끼냐면은 서로 이상형 얘기하다가, 저는 딱히 관심이 많은 건 아니지만, 앞으로 여자친구 만나는 것은 신중해지려구요. 라는 말을 했어요. 이 말이 무~~지 신경쓰이더라고요. 그러면서 가끔은 " 어디도 가고 어디도 가도, 같이 자주 놀아요~ 막막 불러낼거에요 ㅋ " 라는 대사도 ㅎㅏ시거든요... 참 남자도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이 남자 저한테 관심있는거 맞나요??
한적한 편의점에서 번호를 따인 처자.
안녕하세요~
평소 눈팅만 하다가, 썰이 하나가 생겨서 풀어보게 되네요.
저는 20대 여대생이구 남자친구가 음슴.
본론 고고,
편의점에서 번호를 따였습니다.
외모보단, 그 남정네에게 도움을 줘서 따였는데요.
사례로 밥을 꼭 사겠다고 하면서 번호를 가져갔습니다.
지금도 계속 연락 주고받고,
서로 밥도 주거니, 받거니 쏘고 있네요.
친분이 쌓여가면 갈수록 뭔가 깊어지고 있긴한데,
제가 눈치가 없어서 그런지 햇갈리는 것 같아요.
그이유는 저한테 좋은 감정은 가지고 있는것 같은데 이성적 관심은 없어보이거든요.
그런데 주위에서 보면 너한테 마음은 있네~ 잘해봐!
,
제가 왜 애매하게 느끼냐면은
서로 이상형 얘기하다가,
저는 딱히 관심이 많은 건 아니지만, 앞으로 여자친구 만나는 것은 신중해지려구요.
라는 말을 했어요. 이 말이 무~~지 신경쓰이더라고요.
그러면서 가끔은
" 어디도 가고 어디도 가도, 같이 자주 놀아요~ 막막 불러낼거에요 ㅋ "
라는 대사도 ㅎㅏ시거든요...
참 남자도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이 남자 저한테 관심있는거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