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죠. 부모에 대한 윗세대에 대한 공경입니다. 부모에 대한 공경은 예수님이 예수님아버지(성부하나님)께 한 행동만 봐도 알수있고
십계명중에 신과 관련되지 않은 세상에서의 삶에 대한 계명중에 첫번째가 바로 부모 공경입니다.
또 유교의 중심인 중국의 강희제가 직접 기독교인들에게 제사에대해 설명을 한적이 있죠. "공자는 신이 아니라 선생(스승)으로 추앙되는것이며, 제사는 예배가 아니라 추도의식(禮)이다. 조상의 위패는 귀신을 모시는것이 아니라 경의를 표하는것이며 기독교인이 말하는 우상숭배가 아니다." 뭐 결국 이말을 들은 천주교의 교황은 1939년인가?? 제사를 허용하지만 개신교는 아직.....
게다가 일국의 황제가 자신이 다스리는 나라의 사상기반을 직접 설명을했는데 그게 아니라고 우기고 있죠. 개신교도는 그런 사상기반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도요 유교와 전혀 관련없는 개신교인과 유교문화가 시작된 나라의 황제
유교에 대해 설명하는 이야기가 어느게 더 믿을만 한지 생각해 보시죠
그리고 아시다시피 유교는 신은 없습니다. 때문에 유일신이란 기독교교리와 충돌할 이유가 없죠.
조상신이란 개념은 이모탈리티만 가지면 신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신이라 부르는거지
기독교의 신이란 개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도 인간영혼이 불멸성을 지닌다고 하잖아요
또 제사를 하면 복을 받고 만사형통 한다는건 유교가 아닌 무속신앙의 사상이죠.
유교식의 제사를 거부하는 이유가 무속신앙의 사상이 될수는 없는겁니다.
개신교님들이 말하죠 성경엔 오직 예수님만이 진리라고 한다고요 그래요 예수님 = 진리 라고 칩시다. 근데 동양종교 유불선은 진리를 추구하죠 님들이 말한 예수님 = 진리 라는 수식이 옳다면 유교불교도교는 예수님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다만 개신교와 방식이 다를뿐이죠
또 개신교 님들이 말하죠. 오직 예수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네 맞다고 치자고요. 근데 예수님 즉 진리만이 유일한 길이지 개신교만 유일한 길이 아닌거죠. 개신교분들이 개신교만 유일한 길인냥 말을 하니 배타적이라고 말을 하는 것 입니다. 어떤 종교를 믿던 불교를 믿던 기독교를 믿던 이슬람을 믿던 종교와는 상관이 없죠. 중요한건 진리지 종교가 아닙니다.
물론 성경에는 그 어떤 형상으로든 만들고 절하는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거짓말도 하지 말라고 하죠. 거짓말이든 형상을 만들고 절을 하든 성경적으로는 둘다 죄입니다. 다만 개신교인들은 자신이 짓는 죄와 자신들이 짓지않는 죄를 나눠 죄에 경중을 두죠.. 하나님입장에선 똑같이 더러운 죄고 똑같이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해준 죄인데 말이죠. 우리가 주목해야하는건 죄가 아닙니다. 게다가 남의 죄는 더더욱 아니죠. 주목해야하는건 죄가 아니라 진리인 것 입니다.
그리고 개신교분들은 동양종교인 유교 불교 도교가 추구하는 종교적인 구원이
인간의 힘을 이룰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할텐데 그건 타종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거죠.
마치 개신교도들이 천주교가 예수가 아닌 마리아를 섬긴다고 말하는것과 같습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동양종교에서 종교적 구원을 받은걸 "득도" 혹은 "깨달음을 얻는다." 라고 하고
종교적 구원을 추구하는것은 "구도" 혹은 "깨달음을 구한다" 라고 합니다.
즉 도 깨달음은 내가 만드는것이 아닌 누구에게서 얻는거고
내가 혼자 찾는것이 아닌 누구에게 구하는 겁니다.
그 누구는 세상만물안에 깨달음을 볼수있게 했죠. 이건 매우 성경적인 말입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로마서 1장 20절
어때요?? 세상만물안에서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 유불선이 개신교와 충돌할 이유가 있나요??
개신교 비판 시리즈 2 <제사금지>
제사가 우상숭배일까요??
아니죠. 부모에 대한 윗세대에 대한 공경입니다.
부모에 대한 공경은 예수님이 예수님아버지(성부하나님)께 한 행동만 봐도 알수있고
십계명중에 신과 관련되지 않은 세상에서의 삶에 대한 계명중에 첫번째가 바로 부모 공경입니다.
또 유교의 중심인 중국의 강희제가
직접 기독교인들에게 제사에대해 설명을 한적이 있죠.
"공자는 신이 아니라 선생(스승)으로 추앙되는것이며, 제사는 예배가 아니라 추도의식(禮)이다. 조상의 위패는 귀신을 모시는것이 아니라 경의를 표하는것이며 기독교인이 말하는 우상숭배가 아니다."
뭐 결국 이말을 들은 천주교의 교황은 1939년인가??
제사를 허용하지만 개신교는 아직.....
게다가 일국의 황제가 자신이 다스리는 나라의 사상기반을 직접 설명을했는데
그게 아니라고 우기고 있죠. 개신교도는 그런 사상기반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도요
유교와 전혀 관련없는 개신교인과 유교문화가 시작된 나라의 황제
유교에 대해 설명하는 이야기가 어느게 더 믿을만 한지 생각해 보시죠
그리고 아시다시피 유교는 신은 없습니다.
때문에 유일신이란 기독교교리와 충돌할 이유가 없죠.
조상신이란 개념은 이모탈리티만 가지면 신이라고 여기기 때문에 신이라 부르는거지
기독교의 신이란 개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도 인간영혼이 불멸성을 지닌다고 하잖아요
또 제사를 하면 복을 받고 만사형통 한다는건 유교가 아닌 무속신앙의 사상이죠.
유교식의 제사를 거부하는 이유가 무속신앙의 사상이 될수는 없는겁니다.
개신교님들이 말하죠 성경엔 오직 예수님만이 진리라고 한다고요
그래요 예수님 = 진리 라고 칩시다. 근데 동양종교 유불선은 진리를 추구하죠
님들이 말한 예수님 = 진리 라는 수식이 옳다면 유교불교도교는 예수님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다만 개신교와 방식이 다를뿐이죠
또 개신교 님들이 말하죠. 오직 예수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네 맞다고 치자고요.
근데 예수님 즉 진리만이 유일한 길이지 개신교만 유일한 길이 아닌거죠.
개신교분들이 개신교만 유일한 길인냥 말을 하니 배타적이라고 말을 하는 것 입니다.
어떤 종교를 믿던 불교를 믿던 기독교를 믿던 이슬람을 믿던 종교와는 상관이 없죠.
중요한건 진리지 종교가 아닙니다.
물론 성경에는 그 어떤 형상으로든 만들고 절하는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거짓말도 하지 말라고 하죠.
거짓말이든 형상을 만들고 절을 하든 성경적으로는 둘다 죄입니다.
다만 개신교인들은 자신이 짓는 죄와 자신들이 짓지않는 죄를 나눠 죄에 경중을 두죠..
하나님입장에선 똑같이 더러운 죄고 똑같이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해준 죄인데 말이죠.
우리가 주목해야하는건 죄가 아닙니다. 게다가 남의 죄는 더더욱 아니죠.
주목해야하는건 죄가 아니라 진리인 것 입니다.
그리고 개신교분들은 동양종교인 유교 불교 도교가 추구하는 종교적인 구원이
인간의 힘을 이룰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할텐데 그건 타종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거죠.
마치 개신교도들이 천주교가 예수가 아닌 마리아를 섬긴다고 말하는것과 같습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
동양종교에서 종교적 구원을 받은걸 "득도" 혹은 "깨달음을 얻는다." 라고 하고
종교적 구원을 추구하는것은 "구도" 혹은 "깨달음을 구한다" 라고 합니다.
즉 도 깨달음은 내가 만드는것이 아닌 누구에게서 얻는거고
내가 혼자 찾는것이 아닌 누구에게 구하는 겁니다.
그 누구는 세상만물안에 깨달음을 볼수있게 했죠. 이건 매우 성경적인 말입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로마서 1장 20절
어때요?? 세상만물안에서 진리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 유불선이 개신교와 충돌할 이유가 있나요??
아... 이거 뭐 제사금지에 대한 이야길 하다 크게 퍼지긴 했네요.
다음번엔 이번에 언급된 로마서 1장 20절을 가지고 개신교의 영성에 대한 비판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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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이 나온김에 말하는데
오직 예수만 구원이 있는데 천주교가 마리아를 섬긴다는 말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간단하게 천주교인이 마리아에게 하는 말인 성모송을 보죠. 마지막에 이런 말을 합니다.
<우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마리아에게 자신을 위해 빌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개신교들은 목사에게 기도부탁하면 개신교는 목사님을 섬기는겁니까??
아니죠. 성도라면 누구든지 중보할수있는겁니다.
성도간의 교통함이 있다는건 교리를 압축시킨 사도신경만 봐도 알수있는거죠.
그리고 그 교통은 시공을 뛰어넘습니다.
지금 하는 중보기도가 시간을 뛰어넘어 시간이 지난뒤에 응답이 될수있고
공간을 뛰어넘어 같이 있지 않은 성도에게 응답이 될수있는건
내가 언급하지 않아도 다들 아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