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63 나의푸념 ㅠㅡㅠ!

걸조2013.11.01
조회1,391
안녕 언니들 난 서울사는 21살 학생임 ㅠㅡㅠ



다들 판에서 음슴체를 쓰는데



난 한번도 판에 글을써본적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로 갈께여!!!!



















나 원래 158에47 그렇게 말랏던몸매는 아니지만



그래도 돼지소리까지 안듣고 살수있었던 몸매임



내가 원래편견은없지만뭔가 살이찌면 자기관리 못해보여서 나 자신이 그런게 싫엇음



때는 열아홉에서 스무살 넘어가던해



나의 방탕한과거생활을접고 바른아이가되기위해집에서 잠수를타는동안 뜌듄 살이찐거임



그것도 듀달만에 뮤려20키로나 뚜둔



내가생각보다 의지가 약한편이였나봄



68 67 을 오가며 친규들을만날때마다 살쪗다 못생겨졌다는 소리를 열심히들음 심지어 별로 안친한분들은 날 못알아봄ㅋㅋㅋㅋㅋㅋ꺄롤로







이일년간 짜잘짜잘하게 다이어트 한달씩 마음먹어봄 식욕억제제 한달먹어봄 우선 칠키로뺏름ㅋ 61까지ㅋ 정말 아무것도먹고싶지안앗음 ㅋ약먹고 밥먹으면 돌씹고잇는기분이랄까?



끈코 운동으로빼자 햇지만의욕없던 나님 이때까지 약효과로좋아하는음식 다쳐묵하고 68까지다시 찌움 제자리걸음이여찌요







약간 줄넘기 효과있는듯 ㅋ



일주일햇더니 사키로빠짐ㅋ



64.6ㅋ뭘먹으면 66.2



여기서질문ㅋ



난왜 밥먹엇을때와안먹을때 차이가이렇게심함??



그러다가 한참바쁜관계로 운동을할생각을못함ㅋ















그러다가 삼일전부터 동작대교를걷기시작하며 한강공원을 걸어다니기시작함ㅋㅋ



그랬더니 63.0 밥먹어도 63.0



워낙운동을안해서 좀만걸어도 빠지는거 같긴하지만 그래도 큰발전임ㅋ



나 원래 걷는거 좋아함ㅋ그치만 외로움을많이탐ㅋ



ㅠ3ㅠ 이젠 지하철타도 두정거장전에내려서 걸어온다던가 일부러집에서부터 삥돌아서옴



샤워할때도손으로 바디클린저뭍여서 열심히 문질러줌ㅋ 미친듯이멍이살짝들때까지



내가원래 살이미친듯이딴깐한데 말랑말랑해짐



나겨우 일키로뺏는뎊애들이 살 엄청빠졋다고함ㅋ



나의지를불태워서 이겨울이지나갈때까지 미친듯이걸어다닐꺼임ㅋ







무튼 살도안빠져놓고왜썻냐 욕하지말아줘언니들



ㅋㅋㅋ내가 여기쓴이유는 나꼭기억해줘



세달뒤에 더빠르면좋지만



꼭 살빼서 다이어트 후기로돌아올게!!



나의귣은의지를여기판녀언니들과약속함♥











그리고다이어트성공한언니들 나물어볼꺼잇어 ㅠㅠ



언니들식단조절했슴 ㅠㅠ?



나는먹기위해돈벌고사는냔이라서 ㅠㅡㅠ



먹고싶은걸 먹어야함 ㅠㅠ











ㅋㅋ이곳판에 다이어트중이신분



나와 정보공유도좀하고 격려도좀해주고 뭐 가끔은한강공원을 같이걸어실 언니들업나?







ㅠㅡㅠ무튼 내푸념이엇슴ㅋ ㅠㅡㅠ



읽어준언니들고맙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