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대학앞에 있어서 많은 학생들과 여행객들이 필수로 찾는 곳이기도 하는데, 많은 정보들을
여기서 얻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찾은 커피 하우스.
이제, 앞으로 여기 열흘간은 단골이 될것 같네요.
찻집을 들어서면, 이렇게 각종 광고물들이 게시판에 가득 붙어 있습니다.
보통 개인이 사용하던 중고품들을 파는 홍보전단과 공연과 이벤트 홍보전단 등을 붙여 놓는답니다.
간단한 식사 종류와 간식거리를 만드는 주방 입니다. 카운터와는 별도로 되어 있는데,
전에는 여기가 피씨방 같은 곳이었는데 , 개조를 했더군요.
다양한 메뉴판 입니다.
이곳에 찻집이 몇군데 있는데, 비교적 잘되는 편 입니다.
몇군데 되지는 않는데, 그런대로 이름이 알려져 매상이 평균 이상 입니다.
간식거리 메뉴판 입니다.
참 복잡하게 써 놓았네요.
아마추어 가수들의 씨디도 판매를 합니다. 여기서 무료 공연을 매일 합니다.
각종 소픔들도 팝니다.
이렇게 인터넷은 무료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다만, 접속은 잘 되는데, 워낙 사용자가 많아 느리다는거..이게 문제죠.
학생들이나 여행객, 주민들이 워낙 많이 온답니다.
여기 저녁마다 무료 공연을 하는데, 공연 스케줄표 입니다.
금년말까지 공연 스케줄이 다 짜여져 있답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공연을 저녁 7시 이후부터 하는데 , 아무래도 공부하는 학생들은 다 자리를 뜨더군요.
아마도 시끄러우니 그런거겠죠.
한국의 학생들은 오히려, 공부 보다는 음악을 더 들을텐데 말입니다.
단순히 음악을 들으려는 주민들도 많이 옵니다.
이 학생들은 어찌나 떠들던지, 내내 신경이 쓰이더군요.
물론, 연주하기 전에 말입니다.
전문 직업은 있지만, 이렇게 아마추어 가수분들이 무료 공연을 합니다.
마음에 맞는이와 함께, 연주를 하는데 관객들의 반응은 아주 좋습니다.
저는 부지런히 포스팅을 하는데, 연주소리가 흥에 겨워 , 오타도 많이 나네요.
도넛과 케익들도 잘 팔린답니다.
늘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하는 업소들이 대부분 단골이 많습니다.
이곳, 페어뱅스에서는 여기서 만나자고 하면, 모두 지리를 다 알 정도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카페에서 나이드신분이 연주를 하면, 젊은분들은 물 안좋다고 자리를 뜨지만, 여기는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오직, 음악과 공연을 보지, 나이나 외모를 보는게 아니기 때문 입니다.
점심때, 고등어를 구웠더니, 어찌나 집안에 냄새가 나는지,
아무리 팬을 틀어도 사라지지 않더군요.
사실 팬을 틀어도 집안으로 분산이 되는거지 밖으로 사라지는게 아니랍니다.
미국은 참 희한 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난방 문제로 집안으로 환기가 된답니다.
그제야 이해는 가지만, 냄새는 어쩌란 말인지.
결국 주인장 한테 경고 먹었습니다.이제 생선도
제대로 먹지 못하겠네요.
엘에이 갈비도 있는데, 추운 밖에서 구어야 할판이랍니다.
아,,불쌍해라....
표주박
한식을 요리 하기에는 너무나 많이 나는 냄새로 인해
여름에 문 열어놓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로 양식을 많이 만들어 먹기는 하지만,
한식 재료도 많아 , 얼른 먹긴 해야 하는데,
제일 만만한게 미역국과 북어국 입니다.
이건 그나마 냄새가 별로 나지않아,
다행이 아닌가 합니다.
얼른 분가를 해야지 그나마 한식좀 먹을것 같네요.
알래스카 커피숍은 어떨까?
인터넷 사정으로 불기피하게 다방인 " 찻집 '을 찾았습니다.
알래스카 다방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커피향을 맡으면서, 써내려가는 포스팅은 아무래도 조금은
색다르지 않은가 합니다.
특히. 올바른 자세가 나오는 딱딱한 의자 덕으로 더욱더 집중을 할수있어
그점은 좋은것 같습니다.
그럼, 알래스카 다방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밤에 부랴 부랴 빙판길을 달려 찾아 온 다방 입니다.
알래스카 대학앞에 있어서 많은 학생들과 여행객들이 필수로 찾는 곳이기도 하는데, 많은 정보들을
여기서 얻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다시 찾은 커피 하우스.
이제, 앞으로 여기 열흘간은 단골이 될것 같네요.
찻집을 들어서면, 이렇게 각종 광고물들이 게시판에 가득 붙어 있습니다.
보통 개인이 사용하던 중고품들을 파는 홍보전단과 공연과 이벤트 홍보전단 등을 붙여 놓는답니다.
간단한 식사 종류와 간식거리를 만드는 주방 입니다. 카운터와는 별도로 되어 있는데,
전에는 여기가 피씨방 같은 곳이었는데 , 개조를 했더군요.
다양한 메뉴판 입니다.
이곳에 찻집이 몇군데 있는데, 비교적 잘되는 편 입니다.
몇군데 되지는 않는데, 그런대로 이름이 알려져 매상이 평균 이상 입니다.
간식거리 메뉴판 입니다.
참 복잡하게 써 놓았네요.
아마추어 가수들의 씨디도 판매를 합니다. 여기서 무료 공연을 매일 합니다.
각종 소픔들도 팝니다.
이렇게 인터넷은 무료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다만, 접속은 잘 되는데, 워낙 사용자가 많아 느리다는거..이게 문제죠.
학생들이나 여행객, 주민들이 워낙 많이 온답니다.
여기 저녁마다 무료 공연을 하는데, 공연 스케줄표 입니다.
금년말까지 공연 스케줄이 다 짜여져 있답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공연을 저녁 7시 이후부터 하는데 , 아무래도 공부하는 학생들은 다 자리를 뜨더군요.
아마도 시끄러우니 그런거겠죠.
한국의 학생들은 오히려, 공부 보다는 음악을 더 들을텐데 말입니다.
단순히 음악을 들으려는 주민들도 많이 옵니다.
이 학생들은 어찌나 떠들던지, 내내 신경이 쓰이더군요.
물론, 연주하기 전에 말입니다.
전문 직업은 있지만, 이렇게 아마추어 가수분들이 무료 공연을 합니다.
마음에 맞는이와 함께, 연주를 하는데 관객들의 반응은 아주 좋습니다.
저는 부지런히 포스팅을 하는데, 연주소리가 흥에 겨워 , 오타도 많이 나네요.
도넛과 케익들도 잘 팔린답니다.
늘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하는 업소들이 대부분 단골이 많습니다.
이곳, 페어뱅스에서는 여기서 만나자고 하면, 모두 지리를 다 알 정도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카페에서 나이드신분이 연주를 하면, 젊은분들은 물 안좋다고 자리를 뜨지만, 여기는
그런건 전혀 없습니다.
오직, 음악과 공연을 보지, 나이나 외모를 보는게 아니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