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 쓰고 애매하게 남은금액이 반환되지않고 기계가 꿀꺽해서 뒷사람이 쓸수있도록 수화기를 기계위에 올려뒀던거였나.. 87년생인데 가물가물하네요.
근데 국/초등학생때 핸드폰이 있었던가... 그것도 가물가물 가물치먹고싶음 아.... 전 그것도 모르고 항상 어린마음에 전화기가 위에 놓여져있어 ㅠㅠ 제자리에 돌려놓아야지! ㅎㅎ 했는데..... . 80년생이라면 추천!
오유펌)
공중전화 쓰고 애매하게 남은금액이 반환되지않고 기계가 꿀꺽해서 뒷사람이 쓸수있도록 수화기를 기계위에 올려뒀던거였나.. 87년생인데 가물가물하네요.
Best아!그리고 콜렉트콜 나왔을 때는 잘 몰라서 그랬는지 상대방이 누구인지 확인하도록 짤막하게 연결될 때 엄마나 ㅇㅇ야츄쟈너너우주ㅜ탄!!!!!라고 랩을 구사하며 나 인걸 각인시키려고 했고ㅋㅋㅋㅋ 지금보면 천천히 말해도 되는걸....ㅋㅋㅋㅋㅋㅋ
Best잘나가다 어떻해래..... 어떡하냐
나 90년대생인데ㅋㅋㅋㅋㅋ 나도 공감!
그리고공중전화카드에구멍뚫리는게너무신기해서일부로막전화도걸어보고그랫는데ㅋㅋ
아 그래서 수화기가 올려져있던거구나ㅋㅋㅋ난 어린맘에 계속 제자리에 돌려놨었는데.. 그때마다 가끔씩 동전 50원남길래 좋다구나하고 챙기고...
난 대문옆 벽돌구멍 이나 우유 주머니에 열쇠 넣고 다녔는데 ㅎㅎ
근데 엄마는 시장에 계시는데 뭘로 전화를 받으신거지?ㅎㅎ
80년생인데 아버지가 초등학교 2학년인가 3학년인가 삐삐 쓰시다 모토로라 휴대폰 같이 사용하심
왜 나 보다 나이 많은 동네 꼬마들은 십원짜리를 들고 다녔는지 몰랐지 그때는 ------------- http://pann.nate.com/talk/319847604
핸드폰줄에 열쇠 걸어서 목걸이처럼 하고 다니는 애들도 많았음ㅋㅋㅋ난 90년대 생인데 아마 90년 초반까진 알 듯ㅋㅋㅋㅋㅋ
전 92년생인데요.. 정확히 몇초인지 기억안나는데 한텀마다 50원씩 빠지더라구요? 100원넣으면 50원이 남으니 뒤에 사람 쓸수 있게 수화기 올려놓으라고 했던 어머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이때가 아마 유딩때였던거 같아요... 그담에 초1이였던거 같은데.. 70원으로 올라서 30원이 남더군요. 참 애매한 금액이에요.
공감간다. 어릴때 전화하면 무서운 이야기 들려주는 전화랑 연예인 노래 틀어주는 온갖 유료전화가 많았음. 호기심에 집전화로 해봤는데 엄마가 고지서 보고 혼냈던. ㅋㅋ 그 후로 공중전화기로 시도해봤는데 공중전화기는 안되드라고.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