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요는 이제 떠나야되려나봅니다.. 조금 전에 저보고 사라지라는 글을 보았어요..-ㅅ-;; 기분도 꿀꿀한데 아침부터 이게 무슨 일 이랍니까.. 그냥 조용히 사라지겠습니다.. 보잘것 없는 "나" 때문에 다시 엽호판이 시끄러워지는건 싫으니까요..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여우비님, 낑깡님, 살랑살랑님, 굴비녀님, 요단강사색향기님 등등 제 글을 재밌게 봐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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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요는 이제 떠나야되려나봅니다..
조금 전에 저보고 사라지라는 글을 보았어요..-ㅅ-;;
기분도 꿀꿀한데 아침부터 이게 무슨 일 이랍니까..
그냥 조용히 사라지겠습니다..
보잘것 없는 "나" 때문에 다시 엽호판이 시끄러워지는건 싫으니까요..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여우비님, 낑깡님, 살랑살랑님, 굴비녀님, 요단강사색향기님 등등 제 글을 재밌게 봐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