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에 여자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정말 뚱뚱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정말 열심히 했어요. 그래서 15kg이상을 뺏는데.. 지금 몸을 보면 남들이 봐도 말라보이는? 그런 몸이에요.. 근데 문제는...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먹고 토하고를 (먹토라고하죠)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이젠... 무슨 음식만 먹으면 바로 화장실로 가서 토를 해요.. 근데.. 손가락 같은 걸 집어 넣지 않아도 그냥 목구멍에서 올라온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식으로 토를 해서 위를 비워야 편안합니다. 일단 먹으면 그칠줄 모르고 계속 먹다가 다 먹고 나면 화장실 가서 다 비워내고.. 그냥 위장에 뭐가 들어있다는 생각만 들면 다 비워내고 싶고 뱉어버리고 싶은생각만 들어요.. 한번만 먹고 소화시켜보자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제가 먹은게 다시 살로 간다고 생각하면 정말 소름 끼치게 싫고 제자신이 한심해 보여요.. 일반인들처럼 밥을 먹고 소화 시키면 다시 뚱뚱해 질까봐.... 두려워요...
도움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에 여자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정말 뚱뚱했어요.
그래서 다이어트를 정말 열심히 했어요.
그래서 15kg이상을 뺏는데..
지금 몸을 보면 남들이 봐도 말라보이는? 그런 몸이에요..
근데 문제는... 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먹고 토하고를 (먹토라고하죠)
반복적으로 했습니다.
이젠... 무슨 음식만 먹으면
바로 화장실로 가서 토를 해요..
근데.. 손가락 같은 걸 집어 넣지 않아도
그냥 목구멍에서 올라온다고 해야하나요?
그런 식으로 토를 해서 위를 비워야
편안합니다.
일단 먹으면 그칠줄 모르고 계속 먹다가
다 먹고 나면 화장실 가서 다 비워내고..
그냥 위장에 뭐가 들어있다는 생각만
들면 다 비워내고 싶고 뱉어버리고 싶은생각만 들어요..
한번만 먹고 소화시켜보자하는 생각을 해봤는데..
제가 먹은게 다시 살로 간다고 생각하면
정말 소름 끼치게 싫고 제자신이 한심해 보여요..
일반인들처럼 밥을 먹고 소화 시키면
다시 뚱뚱해 질까봐....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