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혼자 떠난 여행2ㅋㅋ

멍충이2013.11.01
조회2,945

우와와와와와와와~~!!!

 

조용히 뭍혀버릴 줄 알았는대!!ㅠㅠㅋㅋ

 

톡되는 기분이 이런거군요!!ㅋㅋ 댓글 다 읽어 봤어요ㅎㅎ

 

몇개 안되서 금방 읽더라구요ㅋㅋ 부산통영남님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댓글 감사해용ㅋㅋ

 

아, 그리구 댓글중에 익산사시는대 볼게 없다고 하셨던분ㅎㅎ 

 

그래서 전 딱!! 3군대만 갔어요ㅋㅋ 그치만 익산은 교통편이 안좋아서 시간이 오래걸리더라구요ㅎ

 

주저리주저리 그만하고 2탄 시작하겠음ㅋㅋ

 

 

 

게스트에서 아침에 조식을 제공해주기에 토스트와 음료로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 역으로 향했음

 

 

전주역 진짜 이쁜대ㅠㅠ

 

너무 이른 아침이라 그런가 내가 사진찍는 재주가 없어서 그런건가 ㅠㅠ

 

안이쁘게 나왔음ㅠㅠ

 

익산역 도착ㅋㅋ 전주에서 익산은 가깝기 때문에 금방 갈수 있음

 

내가 갔던 6월의 익산역은 한참 공사중이였음 아직도 하고 있으려나??

 

나의 첫 익산 여행지는 보석박물관&공룡박물관이었음!!

 

역 맞은편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면 되는대 역무원아저씨나 주민분께 여쭤보면 친절히 알려주심

 

 

555번 버스를 타고 가면 되는대 보이심??ㅋㅋ

 

배차간격이 어마어마함ㅋㅋ 거기다 빨간색은 주말에 운영하지 않음ㅋㅋ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움직이셔야 함ㅎㅎ

 

전 9시25분 차를 탔음~ 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 걸렸던거 같음ㅎㅎ

 

 

입장하자 보인 공룡!! 사진실력이 없어 이것또한 잘 보이지 않음;;

 

아침시간인대도 불구하고 날이 너무 더웠음ㅠㅠ 그래서 밖에서 찍은 사진이 없음ㅠㅠ

 

보석박물관이 내 목적지 이기에 박물관으로~

 

 

 

 

 

보석박물관 도착!!ㅋㅋ

 

보석박물관관람시간은 10-6시이고 관람1시간 전까지 매표가 가능함

 

매주 월요일날 매년 1월 1일에 휴관하며 관람료는 성인은 3000원임(카드계산도 가능함!!)

 

아, 그리고 보석박물관 입장권으로 화석전시관도 관람할수 있음!!

 

비루한 기억력을 가지고 있어 설명은 못하고 일단 사진부터ㅋㅋ

 

 

 

 

 

 

 

 

 

 

눈치 빠르시면 아셨을 듯ㅋㅋ

 

난 8월생이라 탄생석이 페리도트임ㅋㅋ 그래서 페리도트 사진만 있음ㅋㅋ

 

이거 이거 좀 신기했음!! 저 꽃장식이 전부 보석임!!

 

이건 다 금이고ㅎㅎ

 

너무 많은 사진을 보여주면 혹여나 가시는 분이 사진으로 본게 다구나

 

싶으실수 있으므로 보석사진은 여기까지ㅋㅋ

 

 

화석전시관은 음,, 어린아이들이 가기 좋은 곳임ㅎㅎ 한번 쓱~ 보고 나와 버려서 사진이 없음ㅎㅎ

 

 

시간개념없이 관람해서 버스를 놓쳤음ㅠㅠ 내 555버스ㅠㅠ

 

대중교통 이용하시게 되면 버스시간표 철저히 알아보고 가셔야 저처럼 고생 안함ㅠㅠ

 

어쩔수 없이 택시탑승ㅠㅠ 다음 목적지는 왕궁리유적전시관!!

 

택시비는 6천원 정도 나옴ㅎㅎ

나도 인증샷 찍고 싶었는대ㅠㅠㅋㅋ 사람이 정말 아~무도 없었음ㅋㅋ

 

 

 

날씨가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그런 상황이였기에

 

왕궁리5층석탑보고 사진 후딱찍고 왕궁리유적관으로 갔음

 

 

여기도 사람이 없었음ㅋㅋ 사진찍는거 조차 이래도 대나 싶을 정도로 너무너무 조용했음ㅋㅋ

 

그래서 사진이 없음ㅋㅋ 변명일 수도 있음ㅋㅋ

 

관리인 아저씨가 역사탐방하는 학생이냐고ㅋㅋ 학생들은 여기 잘 안오는대 왜 왔냐고 하셨음ㅋㅋ

 

어디서 왔으며 여기있다가 어디로 가냐고 물어보셨음

 

경기도에서 왔으며 여행왔는대 보석박물관갔다가 미륵사지 갈거라고 답해드림

 

멀리서 왔다며 미륵사지까지 태워주신다고 하심!! 야루!!ㅋㅋ

 

미륵사지를 가려면 버스를 또 한참 기다려야 했기에 난 바로 콜받았음ㅋㅋ

 

미륵사지까지 난 편하게 갔음ㅋㅋ

 

(후에 친구들이 아저씰 뭘 믿고 차 얻어탔냐고 혼났지만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고 굳건하게 믿고 있는 나이기에 두려움?? 의구심??

 

이런거 없었음ㅋㅋ 날도 더운대 편하게 가겠구나~ 이생각뿐이였음ㅋㅋ) 

 

미륵사지는 관람료가 따로 없음

저기 보이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미륵사지를 복원하려고 하는 작업을 볼 수있음

 

 

 

 

 

미륵사지석탑을 복원하면 이런 모양이라고 함

 

쭉 둘러보기 나니 배가 고파져서 스마트폰 검색을 했음

 

익산은 순두부가 유명하다가에 가까운 미륵산순두부 집으로 결정

 

(미륵사지에서 걸어서 5분??정도 걸림)

 

 

내가 선택한 메뉴는 순두부백반!!

 

배가 고파서 그런지 너무너무 맛있었음ㅋㅋ

 

역으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미륵사지로 다시 돌아왔음

 

버스는 미륵사지 앞에서 길안건너고 타면 됨

 

 

배차가 너무 심함 ㅠㅠ 익산은 대중교통으로 여행하기엔 조금 벅찬감이 있음ㅠㅠ

 

역으로 돌아와서 무궁화 용산행 기차타고 집으로 돌아왔음 ㅎㅎ

 

익산은 여행지도 많지도 않고 (인터넷검색시) 교통편도 불편해서 많이 좀 힘들었음

 

익산교도소세트장(7번방의선물 촬영지라 유명하다고 함!!)도

 

가고 싶었는대 여행루트도 맞지도 않고 해서 과감하게 포기했음

 

여행다녀오고 나서 알게 된 사실인대 전국3대 칼국수집?? 이라고 해서

 

군산-장미칼국수, 전주-베테랑, 익산-태백칼국수

 

유명한 칼국수집이 익산에도 있었음!!ㅠㅠ

 

군산은 친구랑 여행가서 먹어봤었구 베테랑도 앞서 혼자 여행가서 먹어봤었는대

 

익산은 몰라서 못갔음ㅠㅠ 담에 가서 꼭 먹어봐야겠음!!

 

이로써 비루한 글실력으로 홀로 전주,익산 여행기를 마치겠음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금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