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인터넷쇼핑몰에서 10월11일(금)에 라이더자켓을 구매를 하고 14일(금)날 택배를 받았습니다.
박스에 담아져서 옷이 왔고 저는 그날 사정이 있어 일찍 퇴근을 하고 뜯지도 않은 박스를 가지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러던중 교통사고가 났습니다.(정차된 저희 차를 트럭이 뒤에서 박았습니다)
그래서 14일(월)에 바로 병원에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2주동안 입원을 했습니다.
10월28일(월)에 퇴원을했습니다. 그리고 29일(화)부터 출근을 하였습니다.
2주동안 회사에 병가를 내고 입원했었기 때문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28,29,30,31일 동안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11월 1일(금) 오늘 오전에 뜯지도 않은 상자를 뜯어 그 옷을 입으려고 열었습니다.
입으려고 본 순간 오른쪽팔에 크지 않은 구멍같은게 있었습니다.(양쪽 팔부분이 검은가죽부분이고 구멍부분에 가죽이 없고 다른 안감이 나와있는 구멍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옷을 입지도 않고 바로 다시 상자에 넣고 인터넷쇼핑몰에 전화를 했습니다.
위의 사정(교통사고)이 있어 옷 상태를 확인 못했고, 원하시면 입퇴원확인서도 보내드릴 수 있으며 옷을 열었을 때 하자가 있었기 때문에 교환을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쇼핑몰측에서는 그 옷은 이미 품절이 된 상품이기 때문에 교환 및 환불이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기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불가능 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교통사고 사정을 말씀드렸고 28일~31일 동안 확인 못한 제잘못도 있으니 배송료는 제가 부담할 테니 환불이나 수선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쪽에선 계속 안된다는 말을 하면서 자기네 물건 출하 과정에선 그런 하자를 발견못하였으며 자기네 물건 출하 과정에선 절대로 하자가 나올수 없다며 그 구멍을 마치 제가 낸것처럼 말을했습니다.(물론 제가 구멍을 냈다고는 직접 하지 않았지만 말을 그런식으로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네는 그런식으로 한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교통사고 나서 입원한 2주동안 확인못한 제잘못이며 구멍이 난걸 믿을수없다고 제말에 신빙성이 없다고 하더군요(하자가 있는 옷에대한 책임은 어떻게 질거냐고 물어보니 저런말을 했습니다..)
제가 너무 답답해서 옷에 주름하나 가있으면 내가 보상하겠다. CCTV 라도 확인하자 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건 경찰이 하는 일이지 자기네는 상관없다며 교통사고나서 입원한건 고객님 사정이지 다른사람한테 부탁해서라도 확인했어야 하는거 아니냐며 제 사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제가 입는옷인대 누구한테 부탁을 해서 확인하냐고 얘기했지만 무조건 그건 제사정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도 교통사고 나고 싶어서 난것도 아니고.. 제가 일부러 확인을 안하고 나중에서야 억지를 부린것도 아니고 정말 입지도 않고 옷을 확인하자마자(늦게 확인한건 제 잘못인거 압니다.. 그래서 택배비 부담 제가 한다고도 했습니다..) 구멍이 나있어서 교환을 원해서 했던 전화인대 기분만 망쳤습니다.
제가 화가 좀 나서 목소리가 커지니까 아우 고객님 귀아파요~ 이런식으로 말을 비꼬면서 절 대하는 태도의 상담원에게 더 화가났습니다.( 또한 소비자보호원에 말하라고 오히려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상담원 이름을 물어볼려고 할려는 찰나에 자기 말만하고(공장측에 제가 말한 하자가 있을수 있는지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했습니다.) 전화도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그뒤에 바로 소비자보호원에 연락을 했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소비자보호원에서는 해당 쇼핑몰에 연락을 해보고 연락을 준다해놓고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옷을 착용하고 제 잘못때문에 하자가 생긴거면 정말 억울하지도 않습니다..(그런거면 애초에 전화도 안했겠죠.._ 가죽옷이라 한번이라도 착용하면 바로 티가 나기때문에 제가 사진찍어서 보내겠다, 택배로 확인해보라고 까지 했지만 무조건 안된다는 말과함께 저에게 직접적인 화만 안냈지 말하는 투와 억양은 아주 과관이였습니다. 도저히 상담원이라고는 생각이 들지도 않을만큼...
이런경우에 해당업체에 보상을(교환, 환불, 수선 등)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무리 제가 늦게 확인을 했더라도 완전 새상품에 하자가 있으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하자 부분까지도 저한테 뒤집어 씌우기 까지하고..(신빙성이 없다면서..)
인터넷쇼핑몰 옷 구입 관련 도와주세요 ㅠㅠ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인터넷쇼핑몰에서 10월11일(금)에 라이더자켓을 구매를 하고 14일(금)날 택배를 받았습니다.
박스에 담아져서 옷이 왔고 저는 그날 사정이 있어 일찍 퇴근을 하고 뜯지도 않은 박스를 가지고
집으로 갔습니다.
그러던중 교통사고가 났습니다.(정차된 저희 차를 트럭이 뒤에서 박았습니다)
그래서 14일(월)에 바로 병원에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2주동안 입원을 했습니다.
10월28일(월)에 퇴원을했습니다. 그리고 29일(화)부터 출근을 하였습니다.
2주동안 회사에 병가를 내고 입원했었기 때문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28,29,30,31일 동안 확인을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11월 1일(금) 오늘 오전에 뜯지도 않은 상자를 뜯어 그 옷을 입으려고 열었습니다.
입으려고 본 순간 오른쪽팔에 크지 않은 구멍같은게 있었습니다.(양쪽 팔부분이 검은가죽부분이고 구멍부분에 가죽이 없고 다른 안감이 나와있는 구멍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옷을 입지도 않고 바로 다시 상자에 넣고 인터넷쇼핑몰에 전화를 했습니다.
위의 사정(교통사고)이 있어 옷 상태를 확인 못했고, 원하시면 입퇴원확인서도 보내드릴 수 있으며 옷을 열었을 때 하자가 있었기 때문에 교환을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쇼핑몰측에서는 그 옷은 이미 품절이 된 상품이기 때문에 교환 및 환불이 어렵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기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불가능 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교통사고 사정을 말씀드렸고 28일~31일 동안 확인 못한 제잘못도 있으니 배송료는 제가 부담할 테니 환불이나 수선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쪽에선 계속 안된다는 말을 하면서 자기네 물건 출하 과정에선 그런 하자를 발견못하였으며 자기네 물건 출하 과정에선 절대로 하자가 나올수 없다며 그 구멍을 마치 제가 낸것처럼 말을했습니다.(물론 제가 구멍을 냈다고는 직접 하지 않았지만 말을 그런식으로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네는 그런식으로 한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가 교통사고 나서 입원한 2주동안 확인못한 제잘못이며 구멍이 난걸 믿을수없다고 제말에 신빙성이 없다고 하더군요(하자가 있는 옷에대한 책임은 어떻게 질거냐고 물어보니 저런말을 했습니다..)
제가 너무 답답해서 옷에 주름하나 가있으면 내가 보상하겠다. CCTV 라도 확인하자 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건 경찰이 하는 일이지 자기네는 상관없다며 교통사고나서 입원한건 고객님 사정이지 다른사람한테 부탁해서라도 확인했어야 하는거 아니냐며 제 사정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제가 입는옷인대 누구한테 부탁을 해서 확인하냐고 얘기했지만 무조건 그건 제사정이라고 얘기했습니다..
저도 교통사고 나고 싶어서 난것도 아니고.. 제가 일부러 확인을 안하고 나중에서야 억지를 부린것도 아니고 정말 입지도 않고 옷을 확인하자마자(늦게 확인한건 제 잘못인거 압니다.. 그래서 택배비 부담 제가 한다고도 했습니다..) 구멍이 나있어서 교환을 원해서 했던 전화인대 기분만 망쳤습니다.
제가 화가 좀 나서 목소리가 커지니까 아우 고객님 귀아파요~ 이런식으로 말을 비꼬면서 절 대하는 태도의 상담원에게 더 화가났습니다.( 또한 소비자보호원에 말하라고 오히려 당당하게 말하더군요... 상담원 이름을 물어볼려고 할려는 찰나에 자기 말만하고(공장측에 제가 말한 하자가 있을수 있는지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했습니다.) 전화도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그뒤에 바로 소비자보호원에 연락을 했고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그랬더니 소비자보호원에서는 해당 쇼핑몰에 연락을 해보고 연락을 준다해놓고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제가 옷을 착용하고 제 잘못때문에 하자가 생긴거면 정말 억울하지도 않습니다..(그런거면 애초에 전화도 안했겠죠.._ 가죽옷이라 한번이라도 착용하면 바로 티가 나기때문에 제가 사진찍어서 보내겠다, 택배로 확인해보라고 까지 했지만 무조건 안된다는 말과함께 저에게 직접적인 화만 안냈지 말하는 투와 억양은 아주 과관이였습니다. 도저히 상담원이라고는 생각이 들지도 않을만큼...
이런경우에 해당업체에 보상을(교환, 환불, 수선 등)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무리 제가 늦게 확인을 했더라도 완전 새상품에 하자가 있으면 교환이나 환불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하자 부분까지도 저한테 뒤집어 씌우기 까지하고..(신빙성이 없다면서..)
글을 쓰다보니 또 화가나서 손도떨리고 횡설수설 한것같습니다 ㅠㅠ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