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후반 여자임. 정말 궁금해서 이유를 좀 추측해달라고 톡톡씀.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엔 나쁜 여자로 보일지도.. 항상 관리하는 어장에 물고기가 2마리 이상?! 물론 남자들은 모르게끔 하는데... 모르지 눈치챘을수도. 그런데 정작 연애는 못하나봅니다. 남친을 사귀면 3개월을 넘기지 못함. 구남친들을 생각해보면 처음엔 예쁘다고 좋다고 보고싶다고 내 바보들처럼 굼.. 한 2개월쯤 지나면 뜸해짐.. 이때쯤 난 남친이 처음보다 좋아져서 잘해보려고 노력함. 그런데 3개월 가까이 되면 남친이 연락이 줄어들다가 뜬금없이 이별통보. 요런과정이 한 3번쯤 반복되고 보니 나에게 문제가 있나... 내가 질리는 타입인가.. 매력이 없나.. 이런저런 생각이 들고.. 나 혼자 가장 정답에 가까운 걸 생각해봤을땐 자기가 날 좋아하는 만큼 내가 마음을 주지 않는게 느껴져서, 재는게 느껴져서 그리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상태에서 일단 사귀기 시작하다보니 표현을 많이 안해줘서... 그들이 지쳐서 떠난다....라는 결론에 다다름. 이게 맞는걸까요? 뭐가 문제인 걸까요... 장기연애는 어떻게 하나요... ㅠ.ㅠ 횡설수설 무슨 내용인지.. 그냥 손이 가는대로 막썼지만. 댓글 부탁해요!
3개월을 못넘기는 연애, 이유가 뭘까요?
난 20대후반 여자임.
정말 궁금해서 이유를 좀 추측해달라고 톡톡씀.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엔 나쁜 여자로 보일지도..
항상 관리하는 어장에 물고기가 2마리 이상?!
물론 남자들은 모르게끔 하는데... 모르지 눈치챘을수도.
그런데 정작 연애는 못하나봅니다.
남친을 사귀면 3개월을 넘기지 못함.
구남친들을 생각해보면
처음엔 예쁘다고 좋다고 보고싶다고 내 바보들처럼 굼..
한 2개월쯤 지나면 뜸해짐..
이때쯤 난 남친이 처음보다 좋아져서 잘해보려고 노력함.
그런데 3개월 가까이 되면 남친이 연락이 줄어들다가 뜬금없이 이별통보.
요런과정이 한 3번쯤 반복되고 보니
나에게 문제가 있나... 내가 질리는 타입인가.. 매력이 없나..
이런저런 생각이 들고..
나 혼자 가장 정답에 가까운 걸 생각해봤을땐
자기가 날 좋아하는 만큼
내가 마음을 주지 않는게 느껴져서, 재는게 느껴져서
그리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 상태에서
일단 사귀기 시작하다보니 표현을 많이 안해줘서...
그들이 지쳐서 떠난다....라는 결론에 다다름.
이게 맞는걸까요?
뭐가 문제인 걸까요... 장기연애는 어떻게 하나요...
ㅠ.ㅠ
횡설수설 무슨 내용인지.. 그냥 손이 가는대로 막썼지만. 댓글 부탁해요!